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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위한 어떤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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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Pretty Little Liars]
 
그녀의 벌어진 반바지 사이로 손을 집어넣고 팬티를 가볍게 스치듯 쓰다듬는 동안, 그녀는 눈을 살며시 감고 있었습니다. 수줍어서 그런걸 아니까 뭐라 말을 할수도 없고.. 이러다가 눈이 마주치면, 또 언제나 그랬듯이 손으로 제 얼굴을 밀어내겠죠.
 
하지만 이미 쾌감의 시작을 예감한 듯, 팬티 밖으로 흘러나오는 열기어린 습기, 천천히 젖어오는 아랫부분을 가볍게 두드리는 동안 당연하게도 흥분이 올라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작고 부드러운 젖꼭지를 손가락 사이에 잡고 가볍게 눌러보기도 하고, 엄지손가락에 굴리기도 하면서 S의 반응을 살폈습니다. 굳이 얼굴을 보지 않아도 그녀가 꽤 흥분과 기대가 섞인 몸으로 기다리고 있는것을 알겠더군요.
 
작게 속삭였습니다.

"괜찮아요?"

늘상 묻는 말이고, '기분 좋아요?'라고 물어보는 것보다는 덜 부끄러운 말이니까. 예상대로 그녀는 살짝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내 성기를 깊숙히 넣어도 괜찮다는 건지, 그녀의 목덜미부터 아래까지 키스하며 내려가도 괜찮다는건지. 단지, 그녀가 지금 이 순간을 즐거워하고 있다는 것 만으로 모든것이 '괜찮았습니다'
 
반바지를 내리자 터질듯 탄력있는 그녀의 흰 엉덩이가 드러났습니다.

이미 잔뜩 흥분해 있었던 제 성기는 번들거리는 쿠퍼액을 그녀의 엉덩이 아래에서부터 묻히기 시작했고 미처 흥분해서 그녀의 팬티를 벗기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야, 겨우 멈출 수 있었습니다.
 
S는 몸을 살짝 비틀어 팬티를 잘 벗길 수 있게 도와주었고, 그녀의 높은 힙라인을 타고 벗겨지는 가운데 그녀의 애액이 끈적거리며 흘러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무릎까지 내려간 그녀의 속옷을 내버려두고 다시금 서로의 몸이 밀착되는동안, 잔뜩 달아오른 서로의 몸이 부드럽게 비벼지고 있었습니다.

두 엉덩이 사이에 야릇한 액체가 흘러내리는 중심을 찾아 제것은 서서히 진입하기 시작했고 살짝 그녀의 경직을 맛본 후, 부드럽고도 뜨거운 질속으로 스며들어갔습니다.
 
매번 그녀와의 섹스에서 가졌던 흥분보다, 이상하게도 오늘은 더 긴장되고 두근대는...

손을 그녀의 가슴 중간에 넣고 엄지손가락과 새끼손가락으로 그녀의 양 젖꼭지를 문지르기 시작했습니다.

나직한 그녀의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하아....."
 
가장 느리고 부드럽게, 가끔은 침대시트의 마찰을 느끼며 빠르게. 그녀의 부드러운 질근육은 빠져나가는 저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귀두 끝이 그녀의 질입구에 걸릴때면, 닭살돋는듯 몸을 떠는 그녀의 움직임이 저를 더욱 자극시켰습니다.
 
자연스럽게 섹스를 멈추고 그녀를 바라보았습니다. 눈을 살짝 뜨고 저를 바라보다 놀라서 동그랗게 뜨는 귀여운 모습에 저도 모르게 웃었습니다.

"..왜 웃어요.."
"아니에요 ㅋㅋ"
 
한손으로 그녀의 매끈한 허리라인을 쓸면서 아래로 이동했습니다. 축축하게 젖어있는 그녀의 성기에 얼굴을 파묻고 싶었거든요...
 
Tip! 측위는 튀어나온 골반을 먼저 접하기 때문에, 완전하게 발기된 상태가 아니거나, 길이가 충분하지 않다면  삽입하기가 힘든 자세이기도 합니다. 너무 부담을 가지지 말고 밀착된 느낌에 자극을 최대한 이용해서 서서히 진입하도록 합니다.
 
옆에서 섹스를 진행하는것이기에 남성이나 여성모두 체력적인 부담이 덜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후배위를 진행하듯, 너무 거칠고 강하게 피스톤운동을 하게 되면 자극이 금방 사그라들기 쉬우므로 초반부는 천천히 진행하도록 합니다.
 
몸이 밀착되지 않은 경우에는 자신의 몸의 위치를 어느정도 내려 성기가 수평인 상태로 맞추고  허리를 움직이면 운동대비 자극량이 늘어납니다.


 
그녀의 살짝 벌어진 틈 사이로 가볍게 혀를 대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그녀의 민감한 몸짓은 변함이 없더군요.
향긋한 그녀 특유의 달콤한 냄새와 뜨거운 열기가 벌어진 그녀의 성기 사이에서 새어나오고 있었습니다.

혓바닥을 대어 질 주변을 쓸어올리듯 어루만졌습니다.

가녀린 S의 허리가 천천히 꿈틀거리기 시작했고, (저는 이때 그녀의 움직임이 너무 좋습니다 -_ -) 저는 입술을 내밀어 가볍게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가린 막을 걷어냈습니다.
 
"으음...."

그녀의 숨 죽인 신음소리가 가만히 퍼져나왔습니다.
 
위아래로, 또는 원을 그리며 그녀의 질 바깥 전체를 빨며, 또는 가볍게 키스하며 어루만졌습니다.

그녀의 허리가 서서히 활처럼 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아랫도리는 점점 그녀의 시큼한 애액과 제 타액으로 범벅이 되어 미끈거리며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엉덩이 골을 타고 그녀의 애널에 가볍게 혀를 가져다 대었습니다. 특유의 주름 느낌이 혀끝을 타고 전해져왔습니다. 화들짝 놀란 그녀는 가볍게 저항했지만, 이내 몰려오는 쾌감에 자연스레 다리힘을 풀었습니다. 부드럽고도 소중한 물건을 다루듯, S의 애널을 정성스럽게 손끝과 혀를 이용해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성기에서 흥분에 못이긴 애액이 다시금 흘러내리기 시작했고 저는 그녀의 엉덩이 아랫부분과 사타구니 안쪽을 혀로 빨아대며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성기보다 더한 자극에 못이긴 그녀가 거친 숨을 토해내며 허리를 움직여댔습니다.
(나중에 대화하면서 물어봤는데, 무척이나 자극적이었다고 합니다 -_ -ㅎ 담에 또..아니, 담번에는 애무로 사정까지 시켜봐야겠습니다. 시간을 좀 많이 두고 Long sex...) 
 
충분히 달구어진 그녀가 헐떡거리는 사이,그녀의 위로 올라갔습니다. 흥분에 못이겨 눈도 제대로 못뜨는 그녀가 얼마나 귀여워 보이던지, 살짝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벌어진 그녀의 다리 사이에 제 성기를 맞춰 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뜨겁고 부드럽게 저를 받아들이는 S의 질속에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쾌감에 못이긴 그녀의 허리가 부러질듯 움직였고, 저는 속도를 조금씩 조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한쪽 팔이 제 등을 타고 올라왔습니다. 저는 그녀의 목을 감았구요.
 
조금 그녀의 상체를 안아 끼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헐떡거리는 숨소리와 신음이 섞여 저를 더욱 흥분시켰습니다.
 
"흐... 하아..."

그리고 살짝 들리는 침넘기는 소리. 저는 그녀의 목에 혀를 대고 거칠게 애무했습니다. 쉴틈도 없이 규칙적으로 그녀의 질 속을 파고드는 제 성기와, 그 조용한 방에서 지속적으로 흘러나오는 찰박찰박거리는 소리. 그녀의 넘쳐나는 애액을 밀어내며 제것이 왕복하는 동안, 그녀는 제게 안겨 뜨겁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
.
.
 
좀더 시간이 주어졌더라면, 몇번이고 그녀에게 잊지못할 섹스를 새겨주고 싶었는데, 시간이 허락하는게 거기까지였다는게 무척이나 아쉬웠습니다.
 
"우리 다음에는 정말 미친듯이 섹스해요."
"충분해요, 하지만 기대할께요 ^^"
 
하지만 가장 흥분되고 즐거웠던 섹스였던것은 부인할 수 없겠죠.

정말 다음번엔.

Tip! 가장 밀착된 남성상위가 가장 완벽한 오르가즘을 줍니다. 마치 포옹하는 자세로 팔을 들어 상대방을 껴안고 허리를 움직여 줍니다. 안겨있다는 따뜻한 애정감과 아래에서만 느껴지는 섹스의 쾌감이 동시에 다가와, 오르가즘을 일으키기에 딱 좋은 상태가 됩니다. 그녀의 거친 숨소리와 신음을 바로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것도 보너스.
우명주
섹스칼럼니스트 우명주
http://blog.naver.com/w_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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