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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close and personal 2話 그때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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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close and personal 1화 - http://bitly.kr/MYfW


영화 [radical]

시간이 몇 주 흐른 뒤였지요. 그녀의 존재는 서서히 기억속에서 스스로 지워져가고 있었습니다. 아니, 사실 그 자체에 대해서 크게 신경을 쓰기 싫었는지도. 그런데 그러면 그럴수록, 호기심은 더 강렬하게 제 발목을 잡아가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온 문자벨,

'메세지 왔다~~~~~'

휴대폰을 열어서 읽어보았습니다.
 
(오늘, 술한잔 할래?)
 
씩, 웃고는 답장을 보냈습니다.

(갈때 콘돔 사갈까?)
 
바로 답장이 오더군요.

(생으로 할래~ 대신 안에 싸면 죽여버릴거야)

술은 마음으로 나누는 인사, 섹스는 몸으로 바치는 예의...
  
"아... 좀더... 아... 뜨거워 죽겠어.." 
 
어느새 저는 친구인 그녀의 질 속에 부드럽게 제 것을 밀어넣고는, 뜨겁게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그녀는 항문외과 간호사였습니다.. 지금은 결혼을 앞두고 있는 노처녀이지만, 그녀와의 섹스 스토리는 이 다음 에피소드 정도에 소개를...)
 
다리를 벌려 치골끼리 부딪히면서 밀어넣던 도중..
 
'제가 누구인지 생각나면 연락주세요, 최대한 빠른시간안에 기억나셨으면 좋겠네요... 더 실망하고 싶진 않거든요'
(도대체... 누구지?...세나?)
 
한참 섹스를 하다가 문득 그 생각이 나더군요. 정말 누구인지 떠올리지 못하면 죽을 것 같은... 기분. 아니나다를까... 죽었습니다. 제 거시기가...
 
"아, 뭐야. 갑자기.."
"미안 -_ -;;; 뭐 딴생각 한다고..."
 
그녀는 무릎을 꿇고 힘을 잃어가는 제것을 잡고 혀로 귀두를 한바퀴 돌렸습니다.

"나랑 섹스하는데 다른 생각을 해? -_ -;;;; 확 물어뜯어 버릴라"

하지만 말과는 달리 그녀의 입술은 꼭 그녀의 아랫도리처럼 제것을 삼키고 연신 펌프질을 해댔습니다. 제 것을 물고 놓지를 않더군요... 그녀의 침이 발등으로 떨어지는 야릇한 느낌... 당연히 제것은 다시 위풍당당. 그녀는 뒤로 돌아서 제것을 잡고 자기 그곳으로 끌어 꽂으며 말했습니다.

"...아.. 너, 또 죽으면, 아예 잘라서 가져가서 집에서 할거야"
"...그러진 마라"
 
거울 앞에서 그녀의 허리를 잡고 서서히 삽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꿈틀대며 제것을 빨아들이는 그녀의 꽃잎을 뒤에서 보고 있으니 또 욕정이 확 솟구쳐오르더군요. 정체불명의 '세나'는 잊고 그녀에게 집중하기 위해, 귀두를 들어 그녀의 질 천장을 긁기 시작했습니다.

"흐으으응..."
"넌 참 거기가 도드라져 있어... 집에서 자위 많이 하지?"
"..아...몰라. 그런거 묻지마.."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고 서서히 피스톤운동을 해대니.. 거울에 비친 그녀의 벌려진 속살사이로 들락거리는 제 것이 적나라하게 눈에 들어오더군요.

"클리토리스 부풀어오른거 보여?"
"부끄러워.. 몰라..아..."
"만져 봐..ㅎ"
 
그녀는 자연스럽게 손을 내려 한참 펌프질을 하고 있던 제것을 쓸어올리며 클리토리스 주변과 윗부분을 문질러댔습니다.

"좋아?"
"아...ㅆㅂ... 기분 좋아.. 미칠것같아"

흥분하면 나오는 그녀의 욕. 저도 덕분에 흥분도 상승... 퍽퍽퍽소리가 나도록 그녀를 뒤에서 잡고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아!... 야! ㄱㅅㄲ.. 섹스 ㅈㄴ잘해.. 와.... 아... ㅆㅂ..!" 
(죄송합니다 -_ -)
 
침대로 데려가서 양쪽 다리를 쫙 벌리고 바로 삽입. 애액은 넘치다못해 흐르고 있는 중이었기 때문에 제것에 몇번 마사지해주고 쓰윽 밀어넣었습니다. 하악, 거리는 그녀의 신음이 긴장과 흥분을 동시에 불러오더군요. 다시 스윽 빼내었습니다. 그녀의 표정이 애절하더군요.

"아... 넣어줘..."
"표현이 너무 약해"

그녀의 젖꼭지를 살짝 물었다가 놓으니 젖무덤이 출렁...

"......"
"뭐라고? 잘안들려 ㅋ"
 
그녀가 흥분을 아직 못 가라앉힌 얼굴로 저를 바라보며 신음을 내질렀습니다.

"박아달라고.. 이 ㅅㄲ야...!"

기다렸다는 듯이 그녀의 양쪽 발목을 잡고 밀어넣었습니다. 뿌리까지.
 
"아...하악."

천천히 섹스하는 재미에 맛을 들인 저였지만, 그녀는 그 느낌에 계속 지속적인 흥분을 느끼는게 꽤나 고통스러웠나 보더라구요. 수직 아래로 깊이 찔러넣고, 뺄때는 그녀의 질천장으로 훑으며 빼고 침대를 손톱으로 움켜쥐는 그녀의 손에 핏줄이 보일 때쯤... 속도가 더 빨라졌습니다. 퍽퍽퍽 소리가 찹찹찹...거리는 소리로 바뀌면서 그녀가 온몸을 꼬면서 덜덜거리더군요...
 
"아....ㅆㅂ....그만해... 나 죽어버리겠어..."
"죽어버려.. 죽을만큼 오르가즘 느껴보고 싶지않아? ㅋ"
"몰라 이 ㄱㅅㄲ...! 아...아악!..."
 
그녀의 허벅지를 감싸쥐고... 제것을 최대한 밀착시킨 상태에서 그녀의 입술을 제 혀로 눌렀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피스톤 운동...그녀의 양 팔을 제 팔로 누르고.. 양 손은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고. 그녀가 지독한 오르가즘에 비명을 지르는 동안 그녀의 질속은 끊임없이 꿈틀꿈틀...

"(아...아... 숨을 못쉬겠어...!)"

손가락 사이에 젖꼭지를 끼우고... 가슴을 압박하면서  그녀를 쉴새없지 자극하고... 다시 섹스하고.. 폭풍같은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땀으로 범벅이 되어 개처럼 섹스...
 
"6개월?"

제 가슴을 만지작거리다 말고, 그녀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바라보았습니다.

"나도 몰라. 자기가 그렇대.. 그러니 그런가보다... 하지"
"아항..... 그래?"
 
가슴 주변을 맴돌던 그녀의 혀가 점점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그러고는 한 곳을 덥썩 물더군요... 혀를 굴리는 느낌 하나하나가 신경 끝까지 건드리더라는.
 
"아...느낌 생생한데? 역시 넌 빠는거 하나는 최고라니까.."

그녀가 타액과 애액이 골고루 섞인 제것을 입에서 꺼내어 혀로 핥으면서 말했습니다.

"그것만 최고는 아닐건데 ㅋ...내가 제일 낫잖아, 안그래 xx?"
"....그래... 부인 못하지 ㅎ" 
"근데, 나도 사실 그 여자애가 신경쓰여...ㅎ"
"왜? 너 레즈냐.."
"ㅂㅅ, 여자는 굳이 레즈 아니더라도 할 수 있거든..."
"그래? 부럽네. 나는 남자는 노땡큐다"
"게다가 예쁘고 스타일도 좋다면서, 다른사람도 아닌 니가 까먹을리가 없잖아."
"날 뭘로 보길래 당연하다는 듯 그런 이야길 하는데;;;"
 
그녀의 가슴을 일부러 꽉쥐고 흔들어대니 그녀가 눈을 흘기더군요. 싫지는 않은 듯.
 
"어디서 본 것 같다면서... 그럴 정도면 안면이 있는사이인데...?"
"그러게... 그게 왜 기억이 안나는지 모르겠어."
 
그녀는 혀로 제 젖꼭지를 몇번 낼름거리다 입을 열었습니다.

"그럼 니가 섹스했던 여자애는 아닐 가능성이 높겠네..."
"왜?"
"여자의 직감이야. 넌 몰라도 돼"
"그거 나도 좀 공부하자. 나는 그쪽으로는 너무 몰라............응?"
"왜그래? 생각났어?"
 "....잠깐만..."
 
그 키워드를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설마... 순식간에 잊혀졌던 과거들이 확 밀려오더군요.....
 
분홍빛 커튼... 머리띠.. 항상 짤랑거리며 웃고 틈만 나면 뒤에서 끌어 안아버리고는...긴머리의..

'나, 많이... 기다렸어요?'
"설마, 그 아이인...가?"
 
제 표정을 보던 그녀가 살짝 묻더군요.

"생각난거야? 누군데? 아는 애 맞아?"
"... 대충... 이제 만나서 물어봐야지... ㅎ"
 
휴대폰에 문자를 두드리고 테이블위에 올려놓고는 다시 침대로... 장난기 어린 그녀의 표정과 이어지는 말.

"만나서? 으흥..."
"왜?"
"입으로 물어볼거야.... 아님 몸으로 물어볼거야?ㅋㅋ"
 
허리를 돌려 그녀를 바닥에 누이고 저의 몸이 그녀 위에 올라타는 순간, 그녀는 탄성이 섞인 비명을 질렀습니다.

"만약에... 내가 아는 그 애라면, 몸으로 물어볼 수는 없지..."
"그래? 누구길래..."
"그건 됐고,"

저는 다시금 단단해진 제것을 그녀의 클리토리스에 비벼대면서 웃었습니다.

"숙제를 해결했으니, 우리 xx 거기나 다시 질질싸게 해야겠다 ㅋㅋㅋㅋ"
"아.....치사하게... 그냥 넣어줘... 다 젖어있으니까.."
 
테이블 위 휴대폰 액정에는 미처 보내기 버튼을 누르지 못한 메세지 하나가 덩그러니 남아있었습니다.
 
"금요일 저녁 8:00. 우리가 가끔씩 만나던 곳, 니가 가고싶어했던 곳"

다음화에 계속...
우명주
섹스칼럼니스트 우명주
http://blog.naver.com/w_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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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ke82 2018-06-21 00:25:04
아....
미쓰초콜렛 2018-06-20 22:52:36
아니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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