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아이템
  콘돔의 충격적..
콘돔 브랜드와 두께에 관한 충..
  투잡도전 온라..
유진대리의 투잡도전 온라인 ..
  전립선 마사지..
애널로 느끼는 오르가즘, 이른..
  Sea, Sex and ..
한국의 뛰어난 에어컨 생산 기..
팩토리 베스트 토크
BEST 팩토리
뱃지수 기준 조회수 기준 좋아요 기준 클리핑수 기준
생리 중 섹스가 좋은 5가지 이유
생리 중 섹스는 생리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진=속삭닷컴제공) 파트너와 불같은 사랑 중이라면, 매달 찾아오는 생리가 달갑지 않다. 3~7일 가량 이어지는 생리기간이 의도치 않은 금욕기간이 되기 때문이다. 생리 중 섹스는 세균감염의 위험과 불쾌한 냄새, 뒤처리의 곤란함 등을 이유로 망설여진다. 그러나 눈만 마주쳐도, 손끝만 스쳐도 서로를 갈망하는 커플들에게 일주일씩의 금욕은 사형선고나 마찬가지. 이런 이들을 위해 최근 미국의 여성전문 온라인 매체 버슬..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45824클리핑 757
[성지식] 페니스에 무슨 일이?
1. 페니스가 휜다, 음경만곡증 성기(음경)가 휘어진 경우를 말하는 데 휘어진 정도가 표시가 날 정도로 심하게 휘어진 경우를 말한다. 음경만곡증의 경우 선천적인 경우와 후천적인 경우가 각각 다른데 대부분 선천성이다. 선천적 음경 만곡증은 좌우측 해면체 발달의 불균형, 요도가 짧은 경우, 요도해면체를 섬유조직이 싸고 있는 경우 등이다. 발기 시에는 뚜렷하게 표시가 나지만 평상시에는 표시가 나지 않는다. 휘는 방향은 약 3/4이 아래쪽으로 휘게 되고 좌우로 휘는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45717클리핑 1392
[섹스가이드] 애널섹스가 궁금해?
     애너벨 청이라는 분이 계셨다. 자그마한 체구의 동양 여자로 사상 최대의(물론 기록은 곧 깨졌지만) 떼빠굴 이벤트로 세인의 관심을 끌어 떼빠굴의 여왕(gang bang queen) 의 자리에 오르기 전까지, 그녀는 항문의 여왕(anal-queen)으로 불려 졌었다.   쭉쭉빵빵한 서양모델들을 제끼고 치열한 포르노 산업에서 한 자리 차지해, 그만한 이벤트를 벌이고 론 제레미(미국 포르노 10개 보면 7개에는 나오던 전설의 배우) 데려다가 중계하게 할 만한 위치에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45657클리핑 1318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7. 갱뱅 - 참여자를 구하는 법
영화 [멜리사 P.]   이번 글과 다음 글에서 다룰 내용은 다자간 섹스에 있어서 어느 정도 경험치가 있어야 수월하게 입문을 하여 큰 문제없이 즐길 수 있는 유형의 다자간 섹스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하드코어 하게 입문을 해서 잘 적응을 하는 경우도 있지요. 제가 그렇습니다. 시도를 하신다면 어느 정도 다자간 섹스에 적응이 된 후에 시도를 하시는 것이 큰 무리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ㅣ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 갱뱅   갱뱅편입니다...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5577클리핑 1732
사면발이의 전모를 공개한다
중저가 매춘 업소 - 다방, 단란, 룸 까페, 홍등가 등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이나, 불특정 다수와의 성 관계를 즐기는 사람들 중에는 한번쯤 이 사면발이에 걸려 고생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 꽤 있으시리라 생각한다. 물론, 성병에 걸린 사실을 숨기면서까지 즐콩을 하고 마는 비양심적인 인간들/ 혹은 무지한 인간들은 어디에나 있는 법. 꼭 싸구려 업소를 이용해서만 성병에 걸린다는 이야기는 아니니, 관련 업계 종사자들은 열 받지 마시기 바란다. 다만, 섹스를 생계 수단으로 ..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45513클리핑 803
[섹스인포그라피] 남녀가 생각하는 S라인
남녀가 생각하는 S라인은 이렇게 다르네요! -레드홀릭스 섹스연구소-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45430클리핑 1160
[첫경험] 흔하디 흔한 첫경험 수기
영화 <기다리다 미쳐> 중 날드의 첫경험은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군복무를 하고 있었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네요. 당시 제 또래의 남자들은 대부분 군입대 전에 첫경험을 하고 입대를 하는 것이 대부분 이었지만 애인과의 첫경험이 아닌 남자들의 대부분은 성매매를 통한 첫경험들이었기에 성매매를 통해 첫경험을 하고 싶지 않았기에 날드는 숫총각인 채로 입대를 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2000년 9월 날드는 상병휴가를 나와 지인의 소개로 한 살 어린 귀여운 아..
오발모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45429클리핑 1149
여러분은 안전하게 피임을 하시나요?
섹스를 할 수 있는 절대로 [ 안전한 ] 날이 있을까요? 답은 없습니다. 여성은 자신의 생리 주기 동안의 어느 때나 임신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해요. 배란일이 아니더라도 생리중이여도 임신이 되는 경우는 우리 주위에도 존재합니다.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사정은 하지 않고 질 바깥에 했습니다. 그래도 임신이 될 수 있나요?”  다수의 젊은 커플들이 피임에 대해 정확한 지식이 없기 때문에 질외사정을 하는데, 이것은 절대 피임법이 아닙니다.&nbs..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45388클리핑 1232
[real BDSM] 양질의 노예를 포획하는 법
  지난 시간에는 양질의 멜돔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썼다. 이번에는 반대로 멜돔을 위한 차례. 그런데 이번 편의 제목은 내가 쓴 것이지만 순 사기다. 왜냐하면 양질의 노예를 포획하는 법 같은 건 있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순전히 <양질의 주인장을 포획하는 법>이라는 전편의 제목과 대구를 이루기 위한 표현이다.   혹시나 온라인 커뮤니티의 문을 두드릴 때 스스로를 쇼핑차 노예시장을 방문하는 돈 많은 귀족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없길 바란다. ..
남로당 뱃지 5 좋아요 2 조회수 45218클리핑 818
내 방 아닌 방 1
영화 [한니발] BMW를 주기로 했다. 입사 8년째를 기념해 스스로에게 선물한 자동차이다. 애지중지 몰며 손 세차만 하고 틈만 나면 소낙스 왁스를 먹였다. 1인 한정으로 보험을 들어 아내도 운전을 못하게 했다. 공짜가 아니라 거래라고 했다. 대신에 내 아내와 잠자리를 갖는 것이 조건이었다.  대학을 다닐 때 연애를 시작했다. 데이트를 하고 집에 바래다 주고 나면 버스가 끊겨 휘파람을 불면서 몇 시간을 걸어 돌아오던 시절이었다. 꽃구경을 하고 싶다고 했다. 다홍..
겟잇온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45031클리핑 1634
남자가 말하는 여자의 오르가즘
영화 [매치 포인트]   남자인 네가 여자의 오르가즘을 어찌 아냐고 하시면 할 말은 없지만 애석하게도 여자에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는 것은 남자가 거의 80% 이상이니 남자라고 여자의 오르가즘을 모른다고 말하긴 어렵겠네요.   보통 여자가 오르가즘을 몇 가지로 느낀다고 하죠. 클리토리스 애무로 느끼는 오르가즘과 삽입으로 느끼는 오르가즘, 그리고 G스팟 자극으로 느끼는 오르가즘. 여자는 오르가즘의 종류도 많네요 부럽습니다 가끔은 남자로서...   여..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5004클리핑 771
미국 사람들은 보지를 뭐라고 부르게?
  먼저 시작하기 전에, 지난 호에 실렸던 기사에 말미의 '연인의 꼬추에 예쁘고 독창적인 이름을 달아주자' 캠페인에 동참, 의견을 보내주신 여성 당원 동지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다음은 그림으로 본 남성기의 새로운 명칭들이다. 같이 보면서 남로당 당원들의 놀라운 유추 능력을 찬양하도록 하자.   고구마                               말미잘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5003클리핑 1374
애널 섹스 가이드 1. 편견을 버리자
영화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애나벨 청이라는 분이 계셨다. 자그마한 체구의 동양 여자로 사상 최대의(물론 기록은 곧 깨졌지만) 떼빠굴 이벤트로 세인의 관심을 끌어 떼빠굴의 여왕(gang bang queen) 의 자리에 오르기 전까지, 그녀는 항문의 여왕(anal-queen)으로 불려 졌었다.   쭉쭉빵빵한 서양모델들을 제끼고 치열한 포르노 산업에서 한 자리 차지해, 그만한 이벤트를 벌이고 론 제레미(미국 포르노 10개 보면 7개에는 나오던 전설의 배우) 데려다가..
부르르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4971클리핑 1171
명기들이 말하는 질 조이기 훈련법
영화 [간신] 요즘 성생활이 결혼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인지 많은 여자들이 질 근육을 강화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스스로 명기가 되겠다고 꿈꾸는 것이다. 그렇게 운동을 해도 막상 성관계를 가질 때는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억지로 질을 조인다 해도 질 입구를 조이는 것이 고작이다. 서양의학에서는 질 입구 쪽 근육 1/3은 마음먹은 대로 오므릴 수가 있다고 말한다. 눈, 입, 그리고 항문처럼 오므렸다 펼 수 있는 이른바 ‘수의근육&..
아더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44958클리핑 1268
당신의 음순을 춤추게 하라!
영화 [노크 노크]   소음순 물기를 머금다. 그 어느 때보다 더... 난 가끔 소음순을 벌려 사진을 찍어 본다. 너무 아름답다. 여성의 외음부가 이렇게 아름다운 건 줄 예전엔 몰랐다. 내부의 질 점막이 내 입술보다 촉촉하다. 난 내 소음순을 벌려 내부에 드러난 촉촉함과 그 매끄러움 그리고 그 컬러에 반해서 셔터를 눌러댔다.   예전 20대 어느 날 거기를 거울로 본 적 있다. 그러나 부끄럽고, 추해 보였고, 그 후론 보지 않았다. 그리고 한참 후, 어느 날 나는 소음..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4781클리핑 647
[처음] <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