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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BDSM] 당신의 페티시는 무엇인가요?
SM과 페티시가 혼융된 이미지 이번에는 내 이야기를 한번 해 볼까 한다. 이미 지난주까지 펨돔에 관한 잡설 <준비된 주인장>시리즈를 연재하면서 페티시와 펨돔의 관계를 이야기한 바 있다. 페티시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한 번 더 깊게 들어가 보는 건 어떨까. 사실 깊게 들어간다기보다는 나의 페티시즘에 관한 이야기다. 내 개인적인 취향이나 판타지를 통해 페티시뿐만 아니라 페티시와 BDSM의 관계도, 조금이나마 건드려볼까 한다. 페티시가 언제나 BDSM과 관련..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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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45
한번 떠난 배는 돌아오지 않는다
영화 <밤과 낮> 취미가 독서인 나는 정기적으로 독서토론을 한다. 그 독서 모임의 가면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도 만나고, 또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만나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음 공유와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어 참 좋다. 새로운 여자가 있었다. 그 분은 나이가 20대 중반 이었고, 또 미술을 전공했다. 우린 독서 토론을 마치고 뒤풀이 시간을 가졌다. 뒤풀이는 한 조금한 맥주 집에서 했는데, 마침 그녀와 나는 같이 앉게 ..
투비에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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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70
연애와 동거, 난 찬성한다
영화 [극적인 하룻밤] 젊을 때 연애를 많이 해보라라는 소리는 있어도 젊을 때 동거를 많이 해보라는 소리는 없다. 나이 드신 어른들은 보통 동거한 경험 있는 사람은 '더럽고 믿을 수 없으니' 사위나 며느리로 안 들이겠다고 한다. 게다가 다른 사람이랑 살을 부대끼고 살던 사람을, 그 사실을 알고서도 뻔히 어떻게 내 가족으로 받아들이겠느냐는 논리다. 어떤 인간적인 매력이나 그 사람의 장점, 가치관을 보기보다는 생식기를 다른 사람이 사용했냐 안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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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75
남편의 선물 3 - 나를 위한 충실한 도구
남편의 선물 2▶ https://goo.gl/ZHKBP4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ㅣ남편 4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다. 퇴근길에 섹스토이샵에 들를 것 인데, 어떤 걸 샀으면 좋을지 물어왔다. 그때까지는 섹스토이샵에 관심도 없던 나였다. 남편의 질문이 뜬금 없었지만, 다소 흥분한 어조로 사고 싶은 것이 있는지 물어왔다. “잘 모르겠는데! 그냥 이것저것 사와” 사와도 좋다는 내 허락을 받은 남편은 신난 듯 보였다. 남편은 퇴..
콤엑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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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04
10년 만에 만난 그녀 1
영화 [조셉 고든 레빗의 69채널] 전화벨이 울렸다. 저장되어있지 않은 낯선 번호였지만 뒷자리는 낯설지 않았다. 10년 전에 내가 쓰던 번호. '누구지?' 전화를 받으려는 찰나에 벨이 멈췄다. '부재중 전화 010-xxxx-△△△△' 손가락으로 스윽 밀어 전화를 걸어볼까 했지만 바쁜 업무 탓에 나중에 하기로 했다. 퇴근 시간이 다 되고 한가해졌을 무렵 휴대폰을 열어볼 수 있었다. 나는 그 부재중 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통..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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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36
[SM연재소설] 구워진 나 8
구워진 나 7 ▶ http://goo.gl/fJrifj 영화 [secretary] 5분전 나는 물을 마시기 위해 인터폰을 누르려고 손이 올라갔다. 잠시 멈추고 일어났다. 그 아이.. 지금 뭐하고 있을까? 마법가루나 한번 뿌리러 갈까? "사장님. 어디가십니까?" "응? 마법가루 뿌리려고. 왜?" "그리 좋습니까? 형?" "형? 이놈이.. ㅋㅋ 매우 좋다. 볼매다. 내가 원하는 순종적인.. ..
감동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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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45
세 번째 만남, 세 번째 섹스 3
영화 [미스체인지] 좁은 욕실에서 열심히 펠라치오를 하는 사랑스러운 그녀. 펠라치오에 맞춰 몸을 움직이면서 신음하고 있는 나. 그리고 만져지는 그녀의 가슴. 어느덧 차오르는 욕조 안의 물. 나는 그녀를 부둥켜안고는 다시 키스하고, 침대로 가기를 청했다. 욕실에서 나와서 그녀의 몸의 물기를 닦아주고, 그녀가 빨리 침실로 오도록 했다. 하지만 찝찝하다며 머리를 감는다. 수건을 몸에 두르고 머리를 감는 그녀. 침실에서 나는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고, 시간이 흐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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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04
자궁과 질의 움직임에 대하여 1
영화 [방 안의 코끼리] 모두 다 근육 운동만 하면 되는 거냐고 질문해 온다. 그러게, 그러면 모든 운동선수는 다 멀티 오르가즘 걸들이란 말인가? 이제 슬슬 자동도장을 이야기할 때가 온 것 같다. 한번은 언급했으나 무슨 소리냐며 지나갔을 단어, 자동도장. 운동, 호흡했다 치자. 그래서 근육 성장, 정신적 릴렉스가 되었다 치자. 그러나 나는 아직이라면? 왜일까? 몇몇이 궁금해하였다. 며칠 생각을 좀 해봤다. 결국, 칼을 칼집에서 내어야 할 때가 온 건가... 그러니까..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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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28
카페 알바녀 2
1화 보기(클릭) 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 예전에 TV를 보다가, 어느 유명한 개그맨이 했던 말이 기억난다. 굉장히 시니컬한 캐릭터였던 그는 자기 삶의 가치관이 ‘아니면 말고.’ 라고 했다. 생각해보면 그 네 글자에 많은 것이 담기어 있다.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갈등이나 선택의 순간과 조우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몇 번이나 재고, 고민하고, 누군가와 상담하거나 괴로워하고 또 후회하는 것을 반복한다. 그런데, 때로는 에이 시발 아니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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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85
서로의 섹스 영상을 보다
영화 [BASIC INSTINCT] 씻고 나오니 B가 흥미가득한 눈으로 내 폰을 쳐다보고 있었다. 브래지어 사이로 터져나갈듯한 가슴살이 내 시선을 묶어두는 동안 그녀는 연신 감탄사를 터트렸다. "아저씨, 이거 나 맞아?" "아저씨 아니고 오빠" "그래, 오빠, 아 그게 중요한게 아니구" 휴대폰의 영상에서는 미처 옮기지 못한 며칠전 둘의 섹스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벽에 기대어 서서 가슴을 움켜쥐며 신음을 터트리는 그녀, 그리고 그녀의 다리 사이..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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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70
[SM 예술] 팜므파탈 환타지와 여성의 실재
ㅣ팜므파탈의 허상 '욕구의 주체는 남성이다' 이 말에 동의할 수 없는 사람일지라도 '욕구를 표현할 수 있는 권력은 주로 남성의 것이었다'는 말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는가?'라는 질문에 다른 대답을 추가할 생각은 없다. 다만 남성중심적 욕구가 투영된 이미지를 통해 매저키스트 남성의 욕망의 허구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을뿐이다. 지난 칼럼에서 19세기 말의 병적인 분위기 속에서 매저키스트 남성의 욕..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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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파트너와 얼마 만에 섹스 하시나요?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새로운 파트너를 만났을 때, 얼마 만에 섹스하시나요? 남성분은 오늘이라도 하고 싶겠지만, 여성은 조금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아니라고요? 남성이랑 똑같다고요? 지난해 미국에서 5,54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얼마 만에 새로운 파트너와의 섹스하는 지에 대한 결과를 공유합니다. ㅣ새로운 파트너와 얼마 만에 섹스하는가? 첫 데이트: 4.1% 두 번째 데이트: 7.3% 세 번째 데이트: 12% 네 번째 데이트: 6.6% 다섯 번째 데이트: 3.8% 여섯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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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 회사 탕비실에서 뒤치기하기 3
영화 [little children] 탕비실. 사전적인 의미로는 공동으로 사용하는 회사나 건물 사무실 내에 냉장고 싱크대 등이 설치되어 누구나 이용하는 잠깐의 휴식 장소 또는 차나 음식 따위를 취사 가능한 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섹스를 하다니... 타들어 가는 목을 축이러 회사 탕비실을 들어가 보니, 순간 그들의 뒤치기 장면이 눈에 그려졌습니다. 탕비실 전등을 꺼봅니다. 탁. 더더욱 그들의 뒤치기 장면이 또렷해졌습니다. 내 눈앞에..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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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연상녀 3
영화 <정사> 다음날 나는 점심때부터 그녀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그녀는 한참 동안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답장이 없었다. 나는 어제 너무 들이댄 건 아닌가 후회가 들기도 하고,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닌가 살짝 걱정도 되기도 했다. 그렇게 체념을 하고 있는데, 늦은 오후 답장이 왔다. "미안.. 집에 손님들이 와서 답장할 틈이 없었네...^^" "내가 오늘 두 번째 손님이 될께요..ㅎ" "정말 오려구?..." "좀 있다가 근처 가서 전..
고결한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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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남미 남자친구와의 첫 만남
영화 [돈 존] 저는 지금 열정의 남미 남자와 연애 중이거든요! 오늘은 처음 만난 날에 대해 먼저 적어볼게요. 제가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때, 도시 적응도 할 겸, 언어 적응도 할 겸 어학원을 잠시 다녔습니다. 여기에 온 첫날, 학교 액티비티가 아이스 스케이트였어요. 나름 어릴 적 선수 권유도 받았던지라 그냥 넘길 수가 없어 첫날부터 액티비티 참여를 했죠. 꽤 좋은 실력과 친화력으로 첫날부터 엄청난 수의 친구를 만들어버린 저는 그 주 목요일에 열린다는 브라질..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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