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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쉬한 그녀 1
영화 [소원택시]   그 날, 왜 그 길로 걸어갔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그냥 뭔가 우울했던 나는 길을 걸었다. 번화가를 떠돌다 한산한 골목이 나올 때쯤이었다. 어느 카페를 지나다 창가에 그 녀석이 누군가와 앉아 있는 것을 보았다. 어릴 때부터 동성 친구처럼 지내던 여사친.   한동안 연락이 끊어졌었다 서로 눈이 마주치자 누가 먼저라 할 것도 없이 손을 높이 치켜들어 서로를 가리켰다. 그리곤 카페로 걸어 들어가 반갑게 인사했다. 그리고는 보았다. 그 녀석의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493클리핑 739
그들을 위한 섹스
미드 [teen wolf]   며칠 전 예전 제자들을 만났다. 한 명이 군대 휴가 나와서 술 사달라고 만난 것이었는데, 남자 둘, 여자 둘 네명이서 저녁 여섯 시에 만나 새벽 두 시까지 놀았다. 간만에 만나 추억 이야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술이 좀 돌고 하니 주제는 자연스럽게 섹스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갔다. 21살, 22살 정도의 나이들이라 뭐 딱히 기대하지는 않고 나눈 이야기였는데, 솔직히 섹스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로 들어가다 보니, 완전 의학적인 상식이..
우명주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485클리핑 766
지나갔지만 아직까지인 이야기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J와 나는 레드홀릭스를 통해 알게 되었다. 나에게 J는 좋은 이미지의 여자가 아니었다. J는 심하게 떠들고 심하게 웃고 중2병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조증 환자 같아 보였다.   '이 여자... 멀리해야겠어.'   J를 멀리하려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J의 심하게 떠드는 이야기가 궁금해져 갔고, 심하게 웃는 부분을 연구하게 되었지만, 그녀의 중2병은 여전히 비호감이었다. 나도 모르게 조금씩 J에게 끌리고 있었다. 이러한..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484클리핑 487
양인(洋人)여성을 알려주마
저는 경력상 보통의 한국인보다는 양인 여성을 대할 일이 많았던 가난한 복학생입니다.   주위의 친구들을 비롯하여 후배들, 심지어는 여성후배에 이르기까지 제가 만났던 양인 여성의 특성이랄까 어떻게 유혹해야 하는지 따위를 묻는 많은 질문을 접하는 바람에 나름의 대답 공식이 생긴 터라, 한번 부족한 글로 여러분의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달래보려 합니다.   영화 [미녀삼총사]   ㅣ양인여성, 체취가 심한가?   보통 양인여성이라면 생각나는 것은 참..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477클리핑 279
나를 남자로 만들어준 그녀
영화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   며칠 전 연휴에 부모님 댁에 다녀왔다. 창고 안 낡은 서랍 속에 개인 사진을 모아 둔 오래된 작은 사진첩. 사진첩을 넘기다 발견한 한 장의 사진. 그 사진을 보니 생각이 난 그녀. 그 사진을 찍을 때 함께 한 그녀.   아주 오래 전 20대의 어느 날, 어느 포털사이트에 친구나 애인 만드는 커뮤니티 카페가 있었다. 나는 여자친구나 애인이 있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렸고, 그녀에게서 메일이 왔다. 그녀는 미대 대학원생이었고 우리는 몇..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461클리핑 530
내가 파트너를 정리한 이유
영화 [위험한 관계]   1 연인과 사랑의 표현 중 하나로써 섹스를 시작했다. 상대와의 몸과 결합함으로써 하나가 됨을 느낄 수 있다는 건, 정말 축복과도 같은 일이었다. 그러나, 만남이 있으면 이별 또한 있는 법. 영원할 줄 알았던 우리의 연애는 끝나버렸다.   처음에는 그와의 이별 자체가 나를 힘들게 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라는 존재 보다 '언제나 둘이었던 일들이 다시 하나가 되면서, 예전엔 미쳐 몰랐었던 외로움을 더욱 잘 느끼게..
카르멘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460클리핑 567
허지웅에게도 봄날은 오는가
섹스에 관해 황홀~한 이야기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구미가 떨어지는 이야기겠지만, 나는 요즘 허지웅이다. 허지웅이 뭐냐? 그건 내가 남친과 나눠 본 성욕의 상태이다. 우리는 성욕의 단계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눠 이야기한다.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마녀사냥을 가끔 본 사람은 알겠지만, 대충 어떠한 기준으로 나누는지 짐작이 갔을 테다. 무성욕자 코스프레를 하는 허지웅은 우리의 대화에서는 실제로 사마천과 같은 무성욕인 상태를 의미한다.    JTBC 마녀사냥..
베로 뱃지 0 좋아요 6 조회수 12457클리핑 1026
페이스북, 가슴 노출 어디까지 가능할까
  보수적인 정책으로 유명한 페이스북. 가슴 노출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유투브 채널 마이크는 위와 같은 주제의 영상을 지난 3월 11일(현지시간) 업로드했다.   페이스북에서는 가슴의 옆·밑·윗부분(가슴골 포함) 노출은 허용, 젖꼭지(유륜 포함)는 금지다. 단 수유나 유방절제술 흔적과 함께 드러난 젖꼭지는 예외다.   영상 진행자는 “여성분들, 페이스북에 젖꼭지를 노출하는 건 어렵지 않아요...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444클리핑 707
우리는 산부인과와 친해져야한다!
신년맞이 몸살에 걸린 A양. 관절이 다 쑤시고 근육은 뭉치고 결려서 아주 죽겠다. 씨바 마지막으로 떡 친지가 언제인지도 생각이 안 나는데 이러다 호랑이도 한번만 더 달라는 그 맛있는 떡맛도 다시 못 보고 걍 죽어버리는 게 아닌가 하며 몹시 비관적인 마음으로 개골골거리며 자리보전하고 누워 있다가 아랫배가 묵직해서 화장실에 가 본다. 어라? 빤스를 보니 분비물 상태가 영 안 좋다. 허걱, 이게 웬 일이야! 질염인가? 아니 시파, 썼어야 질염이든 질염 할아버지든 이해를 하..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441클리핑 807
흉보고 싶다...1
   영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몇 년 전 매일 골방에만 처박혀 있던 어느 날 TV에서 수퍼스타K였나 어떤 프로를 보게 되었다. 평소에 음악에 관심이 있던 터였지만 솔직히 노래도 잘 못하는 편이라 이번 기회에 노래를 배워보기로 하고 근처 실용음악학원 이란 데를 등록했다. 그곳은 고등학생이나 주로 20대 초반의 어린애들이 기타를 들고 돌아 다니며, 가수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었다. 여드름이 덕지덕지 나있고 생긴 건 멧돼지와 두꺼비를 섞어놓은 듯한..
고결한s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2433클리핑 760
여자 vs 남자, 이제 우리 서로에게 조금만 친절하자
영화 [언페이스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남녀 간의 오해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오해는 왜 생기는 것일까? 결론은 하나다. 1+1=2를 진실로 받아들이듯 뭔가 확실하고, 변하지 않는 사실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싶은 마음, 불확실한 것을 두려워하는 우리의 심리 때문일 것이다.   사실 조금 과장해서 표현하자면 남자의 성욕은 사정으로 대부분 해결된다. 보통 10분이면 끝난다. 키스와 적당한 애무로 여자가 준비가 되었다면, 10분이면 모든 것이 끝난다. 사실..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431클리핑 713
연말, 제대로 노는 법
영화 [그랑프리] 바야흐로 본격적인 겨울이다. 날씨가 지랄맞게 추운 가운데에서도 홀랑 벗지 않으면 잠을 못 자는 A양. 그러나 그런 그녀를 뒤에 두고 지은지 15년 된 그녀의 아파트 보일러는 전원이 들어오지 않은 채 완벽하게 죽어버렸다. 이렇게 추운 날에 정말 조또 개념없는 보일러다. 그럼 다른 걸로 몸을 덥혀야 하는데 불행히도 A양은 36.5도의 생체난로는 커녕 열선을 넣은 딜도조차도 없었다.(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열선 딜도 좀 누가 만들어 주시라.) 곧 서른 한 살..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2430클리핑 865
너의, 나의 우주
영화 [risky business] 그런 사람들이 있다. 어디가 매력적인지 명확하게 말하기는 어려우나, 자꾸만 끌리는. 적당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으나 몸 어딘가가 가려운데 정확하게 어디인지는 몰라서 몸 구석구석을 긁어본 적. 그래서 나는 그 사람의 구석구석이 궁금했다. 그 사람은 나에 비해 너비가 좁았다. 생각의 깊이는 비슷했으나 내가 조금 더 잡학다식했다. 박학다식하지는 않으므로 잡학다식이라고 하자. 그 사람은 나에 대해 몹시 흥미를 느꼈고 내가 이야기를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419클리핑 860
몸따로 머리따로 절대안돼!
머리만 반대하면 뭐하나...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413클리핑 729
운전학원 풀 발기녀 4 (마지막)
영화 [무서운 영화 5]   나도 넋이 나간 표정으로 옷을 하나하나 벗기 시작했다.   “생각나면 말해줘요. 난 오늘 몇 번이든 할 생각이라서.”   그녀가 자주색 속옷 아래 반들반들 빛나는 멋진 몸을 드러내며 말했다. 그녀는 말을 마치고 작은 흰색 호피 무늬 침대로 뛰어들어 눕고는 머리를 괴고 입술을 장난스럽게 깨물며 검지로 내게 오라며 손짓했다. 나는 도무지 어떤 것에도 저항하지 못하고 그녀에게 다가가 침대위로 올라 갔다.   나는 그..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2410클리핑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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