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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파트너의 관계(Relationship)설정
영화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 나는 줄곧 지인들에게 말해왔다.   "섹스파트너에게 정이 생기면, 그건 더는 파트너쉽이 유지될 수 없다는 이야기야. 섹스 말고도 많은 부분을 공유하게 되고, 그게 어느 순간 내 삶에 깊숙이 들어와 버렸다는 걸 알아차릴 때쯤엔 늦은 거거든"   많은 여성을 만나 왔고, 섹스하는 와중에 이것은 내 입으로 나온 이론이지만 실제와의 간격은 꽤 멀었던 것 같다     ㅣ섹스파트너의 관계(Relationship)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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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마루 섹스썰 [9탄] 나의 변태 여친 8
영화 [바이 더 씨]   ‘여친은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나는 그 생각에 대한 반응을 어찌해야 하나…?’   둘은 침묵의 시간을 가졌다. 제발 이 순간만큼은 침묵이 금이 되길 바랐다. 그러나 그 침묵을 깨는 여친의 말...   “여친 실은… 어제 클럽에 가서 우연히 전 남편 만났어... 전 남편도 나도 클럽을 좋아해서 연애할 때 둘이 자주 갔던 곳이거든…"   “ㅎㅎㅎ 아니 어째 그런 곳에서 만난 데?&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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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재미난 놀이다] 8. 단 한번의 섹스여도
영화 [The Sunflower] 섹스 어필이란 50퍼센트는 당신이 실제로 가진 것으로부터, 나머지 50퍼센트는 당신이 그것을 가졌다고 믿게 하는 데서 온다. - 소피아 로렌 - 섹스하고 싶어지는 사람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다. 원나잇, 1시간짜리 점심퀵떡, 대실해 놓고 파트너 기다리기 등.. 섹스에 대해서는 나름 열린 마음이라 자부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건 몰랐던 두 사람이 만나 섹스에 이르기까지 호감이 생기고 그 호감이 호기심(이 남자는 어떤 맛일까?)으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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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 어디 숨었어
아주 뙇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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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마루 섹스썰 [10탄] 난생 처음으로 헌팅을 하다 2
영화 [이별계약]   그녀와의 첫 만남은 꽤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다. 만난 당일 그녀와의 섹스는 매너도 아닌 것 같고 원치 않은 섹스는 하기 싫었다. 그녀의 연락처를 받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다음 주 주말에 우리는 헌팅 했던 대학로에서 다시 만났다.   헌팅을 했던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 그녀는 무척이나 싱그러워 보였다. 그리 예쁘건 아니지만 귀엽고 끌리는 얼굴이랄까? 그녀는 길거리 데이트를 좋아한다고 했다. 남자친구가 생기면 손잡고 돌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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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밑 5] 책상 밑이 커진다
[책상 밑 4] 책상 밑이 꿈틀거린다 ▶ https://goo.gl/fEvouG   드라마 [시티헌터]   "대리님, 죄송한데 단추 하나만 풀어 주시겠어요? 단추가 계속 대리님 목을 조이는 것 같아서요"   "어, 그래"   단추 하나를 풀었다. 블라우스가 벌어지며 손에 쥐고 싶은 갇혀있던 가슴이 모습을 드러낸다.   대리가 들숨 날숨 숨을 쉴 때마다 뽀얗고 탱글탱글한 가슴이 눈을 자극한다. 움푹 파인 쇄골에 입맞춤을 하고 싶은 충동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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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사라지고
영화 [Shame]   처음 그 순간만은 좋았지 사내 고추를 흔들며 철없이 뛰놀았어   꿈꿀 것 없었지 희망이 금지된 시대 수염은 죄다 뽑히고 길만 들어가며 사내는 이미 허옇게 바래갔어   욕망은 금기시되고 휘황찬란한 사랑만이 판치는 세상 껍데기 화려할수록 속은 텅 비어 가며 불알 두 쪽이 저주스러웠어   여자는 남자가 마음대로 하는 세상이라지만 문명이 발달할수록 남자들은 작아져 꿈에서나 만나보는 철기시대 시든 고추마냥 욕망마저 쪼그라들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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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뒤에서 해줘
"너무 세게 하면 아프니까 조심해..!!"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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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시력 하나는 여전히..
남편의 팩트폭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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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에로영화 감독이 되었나 6
나는 어떻게 에로영화 감독이 되었나 5▶ http://goo.gl/T7iHPD   영화 <레드카펫>   오늘 촬영은 주로 야외에서 이루어질 예정이었다. 아침 일곱 시에 일어나 스텝들을 깨우고 동네 식당에서 아침을 해결한 뒤 첫 촬영지인 고등학교 운동장으로 향했다. 방학이었기 때문에 다행히 학생들은 보이지 않았고 날이 추워서인지 운동하는 사람들도 없었다. 에로비디오 촬영에는 이상적인 조건이었다. 주인공 성진이 발랑 까진 친구에게서 섹스 테크닉에 대해 강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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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6.. 9..
"오빠 왜케 느려! 빨리 좀 해봐..!!"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380클리핑 766
항문에 콩나물이?!
영화 <레쓰링>   또라이 같은 남자 불알친구의 이야기다. 고전 같지만, 실제 있었던 일을 토대로 쓴 글이니 알아서 해석하시길 바란다. 또라이 같은 불알친구의 시점으로 썰을 풀어보려고 한다.   바야흐로 지금부터 1년이 지난 2014년 10월 중순. 나는 바이 성향을 가지고 있었다. 즉 남친도 있고 여친도 있다는 소리다. 아무튼 그때 당시 나는 애널에 급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애널에 관한 동영상을 섭렵했다. 일반인이 이해할 수 없는 무언가에 사로잡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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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토리스에 뇌가 달리기 시작했다
미국 드라마 <트루 블러드>   클리토리스... 후두두두두...   그 아인 원래 그냥 튀어나온 동그라미. 그냥 나의 치골 아래 어딘가에 있던 하나의 동그라미 같은 것. 소변을 볼 때 가끔 소변의 줄기가 세어질 때 방향을 잡는 용도인 줄만 알았던 그것. 어 맞아 그냥 그런 것. 옷을 벗어 섹스가 시작될 때 단추처럼 눌러지던 그 아이.   물론 그 아인 찌릿해. 그래 찌릿해. 다른 어느 곳에도 없는 느낌. 찌르르르르르...   좋아, 그렇다고 쳐. 그래, 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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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섹슈얼에 대한 단상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ㅣMan in pink   핑크가 어떤 색이던가. ‘꽃분홍색’은 오랜 세월동안 여성성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새로 아기가 태어난 집에 옷을 선물할 때면, 남자아이는 하늘색, 여자아이는 분홍색을 선택하는 것은 오랜 관습이었다. 핑크색 원피스, 핑크색 머리띠, 핑크색 립스틱까지. 핑크를 증오하는 여성이 아니라면 핑크색 의상이나 소품은 아주 당연한 듯이 하나 이상 존재할 것이다.   반면 남자들에게 핑크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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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마사지를 해주다 1
영화 [구세주] 쪽지가 왔다.  ‘진짜 마사지만 해주는 거에요?’ ‘네, 마사지해드릴 거에요.’ ‘마사지 말고 다른 건 안 하고요?’ ‘다른 거? 어떤 거요?’ ‘섹스... 있잖아요. 그런 건 전혀 안 하고?’ ‘아 네, 그건 안 해요.’ ‘제 아이디는 XXX에요.’ 간단한 대화와 함께 그녀와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메신저 프로필에 보이는 그녀의 모습은 20대 중반쯤으로 되게 어려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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