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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선진명랑사회 프랑스 - 발기시키는 환경, 내숭 안 떠는 사회
매주 일요일 밤. 정확히 말하면 월요일 새벽 0시 30분경 프랑스의 많은 셀리바(celibataire의 줄임말로 영어로는 싱글 되게따)들은 차분하게 한주의 마지막 밤을 준비하며(?) 텔레비젼 앞 쇼파나 침대에 비스듬이 몸을 기댄다. 공중파 채널인 M6에서 방영되는 에로물을 시청하기 위함이다. 그렇다. 프랑스에서는 공중파 채널에서도 에로물을 방영해준다. (물론 프랑스만 그런건 아니고 캐나다나 북유럽 등 몇 개국이 더 있는 것으로 안다) 대부분 저예산의 B급 에로물로 단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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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직거래 후 섹스한 썰
영화 <플랜 B>   중고나라 거래를 위해 서동탄역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밤을 새우고 가는 관계로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들으며 지하철에서 잠이 들었는데요. 수원역쯤 도착했을 때쯤 잠에서 깼습니다. 한가지 사건이 여기서 터졌는데요. 지하철은 거의 텅 비다시피 했고 제 앞쪽에 한 여성이 앉아계셨습니다. 입술이 조금 두꺼워 안젤리나 졸리가 연상되는 여성이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후 그 여성분이 제 옆쪽으로 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냥 지나가나 보다 하고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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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핑, 삶의 또 다른 형태일 수도...
"정말 부부간의 협의에 의한 성 관계라면 두 사람의 또 다른 삶의 한 형태로 인정하고 바라봐야 하지 않는가, 이것이 제 기본 입장입니다." -팍시러브 이연희 대표   vs "스와핑 문제는 일단 신뢰 붕괴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공동체 신뢰의 붕괴, 가족 신뢰의 붕괴까지 바라볼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김태환 운영위원   > 사회/김어준       스와핑 사건에 대한 입장을 간단..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0115클리핑 1465
원나잇에서 사랑을 찾는 남자의 심리
영화 < 스펙태큘러 나우>   사실, 사랑이라는 단어로 얼마나 많은 것들을 대체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원나잇스탠드 섹스에서도 남자는 사랑을 갈구한다.   어떻게 보면 가소롭고 어이가 없는 말일 수도 있지만, 단지 에로스(eros)적인 사랑만 따지자면 충분히 가능할지도 모른다. 에로스는 자기애가 기본이 되는 것이니만큼, 성적 욕망을 채우기 위한 충분한 이유가 된다. (물론 클럽 화장실에서 급하게 후배위로 밀고 들어가는 그런 이벤트 말고)   다..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0111클리핑 959
키스 못하는 남자들
영화 <노트북>     키스에 대해서 내가 까탈스런 취향을 가진 건 분명 아니다. 로맨틱한 환상이나 높은 기대치를 가지고 있지도 않다. 단지, 성기 다음으로 은밀하고 농염한 인체의 부위가 맞닿는 일이니만큼 어느 정도의 궁합은 필요하다 생각할 뿐이다.   스무 살 무렵 만난 S군은 로맨틱 가이의 전형이었다. 나보다 길고 하얀 손가락을 가진 것도 모자라서 몸에서는 항상 달콤한 여자 향수 냄새가 났다. 훗날 그가 누나 향수를 훔쳐 뿌리고 다녔다는 사실..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30073클리핑 1222
포르노 배우, “VR촬영에 고충”
포르노 배우들이 VR촬영 때 고충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Mashable 캡쳐) 포르노 배우, “VR촬영에 고충” 배우가 직접 촬영, 한 장면 반복해 찍기도 포르노 배우들은 일반 촬영보다 VR 촬영 시 더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의 폰허브 전용 게시판에 VR포르노* 촬영이 힘든지에 대한 질문이 등록됐다. 폰허브는 세계 최대 포르노 업체다. 업체 직원 코리는 “그렇다. 남자 배우들이 무거운 ..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0053클리핑 698
섹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 15가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Q. 자궁이 없는데도 성관계를 즐길 수 있을까?   A. '자궁적출'이란 단어가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이 부분이 굉장히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여자로서 임신을 제외하고 문제가 되는 부분은 크게 없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성관계 역시 자궁척출 이후에도 지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부분은 여자의 성별에서 오는 괴리감을 심리적으로 극복하는 것입니다. 비관을 이겨내고 성관계를 충분히 즐기는 것이 심리적 건강에 이..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9951클리핑 1001
복숭아 향 그녀와 화장실에서 섹스한 친구
영화 <오피스>   친구와 클럽에 놀러 갔을 때의 일이다. 군바리 친구를 위해 그 비싼 클럽 테이블을 잡고 놀고 있었다. 내가 비주얼이 탁월한 건 아니지만 썰을 잘 풀어서 여자들을 데리고 와 우리 테이블에 앉혔다. 그런데 아무리 많이 데려와도 친구가 귓속말만 할라치면 여자들이 도망가는 것이었다.   그러면서도 얄밉게 따라 놓은 예거밤은 꼭 마시고 튀었다. 보통 여자들은 클럽을 혼자 오는 일은 절대 없기 때문에 친구가 자리를 뜨면 자석 마냥 줄줄이 도..
8-日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9919클리핑 515
[리뷰] 영화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영화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일단, 미리 쓰는 이와 읽는 이 사이에 하나의 합의는 필요하겠다. 필자는 본 영화를 '어렵게' 독해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 한국 에로 영화의 계보를 줄줄이 나열한 후 본 영화가 그 중 어느 지점에 어떻게 위치하는지를 고찰한다거나, 등장 인물에 성행위에 내포된 정치적, 사회적, 철학적 상징 코드를 읽어낸다거나 할 뜻이 별로 없다는 얘기다(그럴 능력도 안 되고 솔직히, 그래야 할 필요도 못 느끼겠다).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9917클리핑 1208
[야화] 제7탄. 신라의 성인 장난감 - 토우
오늘은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풍요(豊饒)와 다산(多産)의 상징으로서 성기상(性器像)을 숭배하는 성기 숭배 사상이 잘 나타난 신라의 재미난 토우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성기 숭배의 바탕을 이루는 관념, 즉 다산과 풍요를 기원하는 일은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어느 민족에게서나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지만, 미개민족에게서는 오히려 찾아볼 수 없고, 어느 정도의 경제적 진보(특히 농경)와 더불어 다른 여러 가지 성적(性的) 행사(축제 때의 성..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9895클리핑 1082
오빠 내가 택시비 줄게!
부천의 어느 실내 포장마차. 오랜만에 만난 중학교 선배와 둘이서 술잔을 기울이면서 이런저런 세상 사는 이야기를 하던 중. 점점 이야기는 여자를 주제로 바뀌고 있었고, 여자에서 섹스로 진화 하고 있었다.  형- 요즘 여자는 만나고 다니냐?  동생 - 형~ 그냥 즐길 만큼 만나면서 다니고 있어요. 형 - 너 뭐 연애 컨설턴트인가 뭔가 한다고 하지 않았냐? 동생 - 제가 하는 건 아닌데 배우면서 제 경험 토대로 처음 접하는 사람들 알려주고 있어요. 컨설턴트 할 정도..
웅쓰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9868클리핑 1019
지방에서 클럽예시카를 방문해주시는 부부
다들 크리스마스와 연말 잘들 보내셨나요~? 2015년 새해가 밝았네요. (뒷북..) 올해도 클럽예시카는 변함없이 달립니다. 쭉~~~   오늘은 지방에서 클럽예시카를 방문해주시는 부부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오실 때 마다 손수 코스튬 의상을 챙겨오시죠. 그리고 몇번씩 의상을 갈아 입어주시는 수고까지..(완전 땡큐)   옷 맵씨를 어루만져주는 남편분의 손길이 여러분 보시기에도 아름답지 않으세요? 사실 입에서 나오는 말은 "입지말라!..
예시카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9859클리핑 1289
내가 바람을 피우는 이유
영화 <바람 피기 좋은 날>   스물한 살 때 첫경험을 한 후 나는 줄곧 섹스 파트너가 있었다. 대부분은 '애인'이라는 공식적인 연인 관계였지만 그게 아닌 적도 꽤 있었다. 종종 애인 몰래 섹스를 했다. 상대 남자에게도 애인이 있었다. 우리는 다 알면서 만나서 밥을 먹고 술을 마시고 섹스를 했다.   변명을 할 생각은 없다. 그건 분명 도덕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문제가 될 만한 일이니 말이다. 다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켰다. 바로 상대방이 알지 못하..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9808클리핑 780
누나로 지내던 그녀와 섹스한 썰 1
영화 [오싹한 연애]   바쁘게 때론 정신없이 사는 경우가 다반사인 것 같다. 그러다 문득 예기치 못한 상황이나 장소에서 예전의 기억이 다시금 떠오를 때가 있다. 20대 중반 최고의 욕정을 지닌 솔로남인 난 친구들과의 술자리라면 마다하지 않고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었다. 그때만 해도 여자들의 호감 표시도 눈치채지 못하고, 알게 되어도 어찌 대처해야 할지 모르던 순진남이었다. 한편으로 답답남이기도 했다.   그쯤 알고 지내던 누나가 있었다. 제법 나이 차이가..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9805클리핑 771
도서관 후배와의 섹스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나는 밤꽃 향기를 품은 방년 30살이다. 꽃다운 나이지. 키는 사실 크지 않다 170cm 중반 정도고 몸매는 아주 살짝 배가 귀엽게 나온 타입이다. 여자들이 부르는 귀여운 곰돌이 타입까지는 아니고. 아무튼 이 이야기는 지난 대학교 4학년 때 벌어진 일이다.   대학교 후배 중에 귀여운 애가 한 명 있었지. 선배들한테 나름 귀여움을 독차지해서 여자들에게는 약간의 시기와 질투를 받던 아이였다. 뭐 두루두루 친하게 지냈고, 나의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9803클리핑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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