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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디테의 저주 - 사랑과 섹스를 구분한다고요?
영화 <신들의 전쟁>    그리스 신화에 의하면 관능적이고 성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아프로디테(Aphrodite)의 공헌에 경의를 표하지 않는 것은 엄청난 희생과 대가를 치러야 하는 큰 실수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녀는 자신에게 경의를 표하지 않거나 자신을 경멸하고 무례하게 구는 자들에게 결코 충족될 수 없는 부정하고 상스러운 열정에 사로잡혀 스스로 고통을 겪게 하는 벌을 내렸기 때문이다.   아프로디테의 탄생에 대한 신화는 두 가지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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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의 판도라 버자이나 리뷰
  케이스에서부터 뭔가 좀 고급스럽고 범상치 않은 크기라서 뭔지 모를 포스가 느껴졌습니다. 개봉 후 첫 느낌은 정말 크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옆에 네모난 구멍이 왜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사실 처음 사용할 때는 어디가 위쪽인지 몰라서 좀 헤맸습니다만 기존에 사용하던 다른 오나홀은 작고 짧아 끝까지 삽입하기가 힘들었는데 판도라는 길어서 끝까지 삽입할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사이즈라서 좋았습니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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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랑하는 사람에게 못되게 굴까?
영화 <루시>   결혼하는 순간 두 사람은 완벽하게 하나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에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주려고 노력한다. 물론 서로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한 만큼 받으려고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받는 것보다 특별히 잘해주는 것에 더 많은 노력을 한다. 특별히 잘해줬다고 인정받을 때 배우자에게 가치 있는 존재, 즉 ‘특별한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사랑에 빠져 있을 때는 극히 평범한 것도 특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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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섹스에 있어서 사소하지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2)
사진 속 답변들은 모두 지난 IF2018 레드홀릭스 부스의 섹스그라피 다이어리 체험지의 기록된 내용입니다. 섹스그라피 다이어리 살펴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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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목욕 한번으로 부귀영화를 누린 여인
드라마 [허준]   세상이 빠른 속도로 변하는 만큼 성적 취향도 보다 자극적으로 진화하고 있는데, 고전적인 성적 판타지의 전형이 바로 ‘웨트 페티시’다. 웨트 페티시란 ‘젖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 ‘웨트’에서 엿볼 수 있듯이 물에 젖은 여자에게서 성적 욕구를 느끼는 성 취향을 말한다.  이 원초적인 유혹은 페티시의 세계를 만나 물에 흠뻑 젖은 여성이 섹시하다는 개념으로 확대되는데, 고전 영화에 주로 등장하는 장면이 바..
김재영 원장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000클리핑 494
더욱 신비로운 갱년기 오르가즘
영화 <마더>   여성이 폐경기가 되면 성욕이 떨어지고 성기능이 떨어진다고 대부분 생각한다. 폐경기가 여성 성의 무덤이라는 생각은 성에 대한 최대의 고정관념이 아닐 수 없다. 폐경기 이후 35-40년 더 살게 된 요즘, 폐경기를 맞이하여 성을 단절한다면 나머지 인생은 인간의 근본 욕구를 거세하고 무미건조하게 살아간다는 말과 다름없다.   실제로는 4,50대 갱년기 여성이 생각을 바꾸고 성공부를 하면 대부분 더욱 심오한 성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왜냐면 ..
이여명 박사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8983클리핑 775
신혼의 비극
영화 <레드카펫>   한 설문조사에서 부부간에 성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52.6%이고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38%라고 대답했다. 다시 말해서 90% 이상이 결혼생활에서 섹스가 중요하다고 대답한 것이다. 하지만 ‘지금 만족을 느끼고 사는가?’ 하는 질문에는 50% 미만이 ‘그렇다’고 대답했다. 성적 관심이 높으면서도 성적 만족도가 낮게 나온 이유는 성 지식을 알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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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출장기] 14탄 예술가들의 서점 boekie woekie
머리 말리기 귀찮아서 저렇게 둘러쓰고 레홀하는 쭈쭈걸 아침형 인간이 되는 것이 이렇게 쉬울 줄이야. 느즈막히 일어나도 아침 8시. 암스테르담 시내를 바라보며 레드홀릭스는 별일 없는지 이것저것 잠시 살펴보다가 섹시고니 실장님이 소지섭모자(빵떡)를 샀다며 인증샷을 보낸 펄리에게 사무실 안부를 묻다가 반고흐 뮤지엄 예약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서둘러 떠났다.  오후에는 암스테르담을 걸으며 새로운 매장들을 탐색했는데... 그러다 우연히 발견하게 된 이곳. (아..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964클리핑 751
나는 섹스에 대해 부정적이지 않다.
영화 [유로트립]   성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성을 억압한다. 이런 성적 억압은 긴장감과 불안감을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성상담을 하면서 성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라고 하면 자신은 절대로 부정적이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얼마나 개방적인지 설명하는 경우가 있다. 그 사람이 말하는 성의 개방은 위험하기 짝이 없다. 성에 대한 분명한 가치관도 없이 성행위에 대한 자유만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19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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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과제리의 지니 블룸 리뷰
  평소 섹스토이를 즐기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일본에 갔을 때 호기심으로 구입한 미니 로터를 쓰면서 차츰 익숙해지고 있는 정도입니다. 이제 딜도로 넘어갈까 하던 차에 지니 블룸 리뷰어 모집 공고를 보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제품이 도착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포장을 뜯어보니 깔끔한 패키지에 정품을 뜻하는 홀로그램이 붙어 있습니다. 특이하게 Made in Korea인데 이쪽은 일본 아니면 유럽 또는 세계의 공장 마데인차이나라고 생각했는데 어쨌건 왠지 모를 안심감이 ..
톰과제리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944클리핑 687
[TENGA] rasta420의 오나홀의 미래, 플립제로 리뷰
  플립제로는 위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다른 텐가 컵과는 달리 미래적인 디자인에 호기심과 더불어 큰 기대감을 가지게 합니다. 또한 오래 두고 보아도 질리지 않습니다.   여전히! 매우! 직관적인 설계와 쉬운 설명이 패키지에 어우러져 있습니다. 유치원생들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아주 쉽습니다. 그리고 섹스토이 특유의 향이 이 제품에는 전혀 없습니다.     본 제품은 플라스틱 가이드와 압력 조절을 위한 플라스틱 패널만 제외하면 모두 반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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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와 초희의 바이젤 리뷰
호기심으로 성감증진제를 사용해보면 어떨지 궁금해서 인터넷을 통해 여러 후기를 보았는데 비교적 긍정적인 후기가 많아서 한번쯤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가 이번에 체험해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바이젤을 받았을 때는 일반적인 안약이나 연고 같은 느낌을 받았지만 제품포장이 너무 투박해보여서 가격만큼 효과가 있을가 우려가 되기도 했습니다.     바이젤은 투명한 튜브타입에 투명한 젤이 들어 있어 신기하기도 하고 남아있는 양을 가늠하기가 ..
듀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923클리핑 652
남자의 다이어트, 친구냐 여자냐
영화 <사고친 후에>   Q. 최근에 고등학교 때 좋아했던 애와 다가오는 동창회에 대해 얘기하게 되었습니다. 몇 번 이메일을 주고 받다가 그녀가 제게 물었습니다, “너 아직 고등학교 때처럼 멋지니? 그러면 옛날을 생각해서 몰래 운동장 관람석 아래로 들어가야겠는 걸.” 그 말을 읽고는 학교 깃발을 달아도 될 만큼 꼿꼿한 깃대를 세웠지 뭡니까.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졸업 이후로 그녀를 한번도 본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승산이 있으려면 최소 ..
펜트하우스 TV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919클리핑 1230
[RED15 영상] '콘돔은 부끄럽지 않아요!' - 박진아
'콘돔은 부끄럽지 않아요!' - (주)인스팅터스 대표 박진아 부끄럽지 않아요! 사이트▶ http://notshy.kr/  ㅣRED15란? 섹스 관련 활동가들의 아이디어와 활동을 널리 퍼뜨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TED 컨셉의 섹스 주제 강연회 RED15 소개▶ http://goo.gl/F0aOB7 RED15 후기▶ http://goo.gl/Jpuu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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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 샷츠 OUCH 엘리건트 수갑 리뷰
안녕하세요! 진입니다. 레드홀릭스에서 첫 리뷰를 써보네요. BDSM 제품 중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수갑을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어서 이 제품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오늘 제가 리뷰할 제품은 샷츠의 OUCH 엘리건트 수갑입니다. 제품 뒷면 하단에는 그림과 설명이 들어있어요~ 패키지는 튀지 않지만 제품이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주기 위함으로 수갑부분만 저렇게 빛에 따라서 빤딱빤딱(?)해지는 게 예뻤어요. 패키지도 그리 야하지 않아서 저 상자에 그대로 넣어 보관 ..
진_JIN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881클리핑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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