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02739 익명게시판 익명 근처 승객들이 정의로우실 거라……. 2025-08-30
402738 익명게시판 익명 순덕아 도배 후에 이번엔 그냥 짜장 말고 간짜장으로 시켜주라 2025-08-30
402737 익명게시판 익명 졸라 빡셈 2025-08-30
402736 익명게시판 익명 상훈갤로~~ 2025-08-30
402735 자유게시판 레드홀릭스 가이드라인 위반 경고 2025-08-30
402734 썰 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서두부터 박정희 대통령 경부 고속도로 건설 비화도 언급되고 요샌 스토리를 언급하기 앞서 왜 이 애길 하는 것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이 어느 순간 조교사님의 기술 풀룻이 되었내요 오늘도 OEM 고객 주문 요구대로 최상의 성적 치료사 키다리 아저씨 역할 잘 하셨어요 그녀가 힘들 시기 나의 아저싸 같은^^
└ BDSM은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 안아주는 포옹의 예술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
2025-08-30
402733 자유게시판 여름은뜨겁다 아주 정성스럽고 속 시원해지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2025-08-30
402732 자유게시판 뾰뵹뾰뵹 제목 = 야식 2025-08-30
402731 익명게시판 익명 일본 AV 콘텐츠 중에 그 지하철을 할거라고 상상도 못했네요. 열차 블럭 중에 한칸을 빌려달라고 하면 비용은 비싸지만 해볼만 한데요?! 2025-08-30
402730 후방게시판 무컁 너무 짜릿하네요...화이팅입니다. 2025-08-30
402729 익명게시판 익명 지하철 플레이는 삽입만 아니면 가능할거 같네요 예전에 만나던 친구를 노팬티에 레깅스 뒤트임되어있는걸 입히고 허리에 긴남방 묶고 손으로 괴롭힌적은 있었네요 ㅎ 2025-08-30
402728 익명게시판 익명 나쁘지 않은 시도네요~~~ 2025-08-30
402727 자유게시판 무컁 초대남 노쇼가 가장 머리아프죠....그래도 약속지키고 오신분들은 매너가 좋았던것 같습니다. 2025-08-30
402726 익명게시판 익명 스타킹 신으면 넘 섹시할듯 2025-08-30
402725 익명게시판 익명 후기 체크, 지금도 이 열정과 감동으로 만나세요?
└ 물론입니다 다음 주에도 만나기로 했구요
└ 굿굿
└ 근데 왜 체크를 하시나요.... 사생활인데... 후기가 궁금하여 질문은 할 수 있어도 체크라는 표현이 다소 불편합니다
2025-08-30
402724 익명게시판 익명 야동을 너무 많이 보신거 같습니다. 그날 저녁 네이버뉴스 메인에 올라옵니다. 2025-08-30
402723 자유게시판 유후후 진짜 많이 힘드시겠어요 ㅠㅠ영혼을 저당 잡힌 자아는 하루에도 수천 번씩 천국과 지옥을 오가죠. 윤동주 시인은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롭다 하였는데 우리의 삶에서 내 영혼을 실어 얹을 만한 대상인가 직면하여 이것이 국가도 민족도 내 영혼의 단짝도 아님을 되뇌이면 머리로는 깨우치지 않을까 해요. 마음이 따르지 않아서 문제인데 이 또한 훈련으로 인지와 정서의 통합에 이를 수 있습니다. 번뇌에서 벗어나기를 2025-08-30
402722 익명게시판 익명 오 좋네요 2025-08-30
402721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이노래 좋아해요, 가사가 너무 슬프고 아름다워요 2025-08-30
402720 자유게시판 퍼플체어 글을 읽는 동안 마치 깊은 새벽 공기 속에서 천천히 가라앉는 마음을 함께 느낀 것 같습니다. 상대의 가벼움과 나의 무거움이 어긋나 있을 때, 우리는 늘 흔들리고 지쳐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게 끊어내지 못하는 이유는 분명 그 관계 속에 여전히 놓아버릴 수 없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일 겁니다. 때로는 스스로도 지겹다고 느끼면서도, 그 끈을 단번에 끊어내지 못하는 건 결코 약해서가 아니라, 한때 소중했기에 끝내 미련이 남는 아주 인간적인 마음일 거예요. 하지만 그런 미련조차도 언젠가는 자연스레 빛을 잃고, 지금보다 조금은 가벼워질 날이 찾아오리라 믿습니다. 부디 스스로를 탓하지 마시고, 오늘만큼은 ‘지겨운 마음을 지닌 나 자신’도 따뜻하게 안아주셨으면 합니다. 관계의 이름이 무엇이든, 그 안에서 힘들고 아픈 건 내 잘못이 아니니까요. 언젠가는 놓아야 할 순간이 온다면, 그때는 아픔보다 홀가분함이 더 클 거예요. 그때까지는 오늘 밤처럼 솔직한 글을 쓰며 마음을 조금씩 풀어내도 괜찮습니다. 온더님의 무거움이 글을 쓰는 순간만큼은 조금은 덜어졌기를, 그리고 내일의 새벽은 오늘보다 가볍게 맞이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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