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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9265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불철 주야 노고가 많으세요 대장! 저기.. 작업 시간을 명시 해줬음 좀 더 좋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2026-04-22
419264 익명게시판 익명 성감이 아니면 내가 느끼는 상황 포인트 감정을 찾아보세요 2026-04-22
419263 썰 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서로 따스한 온도가 흐르는 달콤한 시간을 맛있게 표현하셨어요:) 2026-04-22
419262 익명게시판 익명 재밌네요
└ 담백한 댓글 감사합니다 :)
2026-04-22
419261 익명게시판 익명 별~ 2026-04-22
419260 썰 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아 그 찢고 싶어지는 스타킹 사진 주인이셨군요ㅎ
└ 찢고싶다던 분이 라플님이셨어요? 썰에 올릴 사진이 없어서 어제올린걸 다시..ㅎㅎ
└ 저런 촉감을 뭐라해야할지..두꺼운부드러움? 단어 생각이 안나서 그냥 찢고 박고 하고 싶었나봐요ㅎ
2026-04-22
419259 익명게시판 익명 감사합니다 뱃지 그만 보내 주셔도 되요 아이디 찾아서 쪽지 보내려도 하는데 찾기가 어렵네요 ㅠ 아이디 먼저 찾는 분께 연락드릴게요 2026-04-22
419258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달려들래요~~~ 대화먼저 나눠봐요! 뱃지 10개 ㄷ 렸어영 2026-04-22
419257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이미지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 인스타에서 뒤적이다 보면 멋진 일러스트들이 많이 나와요 ㅎㅎ
2026-04-22
419256 익명게시판 익명 제 성향과 취향은 아직도 정의하기 힘듭니다. 발정이 나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흥분하여 시키는 거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일상의 모습에서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모습이기도 하니까요. 아직도 오프 경험은 없어 님의 이런 글들을 보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흥분하여 제 스스로가 감정이입되어 저렇게 당하고 싶다가도 실제로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면 과연....이라는 단어를 꺼낼 수 밖에 없는 현실이네요. 그럼에도 최근에 어떤 분의 쪽지에 몇몇의 단어들 “얌전히” “군침도는”“장난감”“우월감”“어떤 명령” 이런 단어들이 저를 미친 듯이 흥분 시켜 자주 하지 않던 자위를 어제를 비롯해 최근 몇일간 계속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봐도 이러한 취향이 맞는 것 같다는 느낌은 들어요. 그래서 님의 이 글에서는 제 스스로가 감정이입이 되어서 그동안의 글 중에서 가장 저를 흥분 시켰답니다. 회사에서 이 글을 보고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흥분했지만 차마 화장실로 달려가지는 못했고 그래서 이제야 집에 와서 편안하게 그때 당시의 기억과 흥분들을 다시 주섬거려 봅니다. 앞으로도 이런 글 더 많이 기대가 되고 마치 제가 주인공 인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더 좋네요. 감사합니다 :) 오늘도 저는 예외 없을 것 같네요 ;;;
└ 언제나처럼 감사합니다. 댓글에서 충분히 흥분감이 느껴져서 뿌듯하네요 :)
2026-04-22
419255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 1개 드렸어요! 3글자입니다! 2026-04-22
419254 자유게시판 배나온아저씌 몸이 재산이에요. 잘치료되길 기도할께요 밥챙겨먹고 날씨좋으니 바람도 맞고해요 2026-04-22
419253 익명게시판 익명 좋아요, 커피도 좋구 밥도 좋구 대화도 좋아요. 시간도 여유 있고요. 딱 좋네요. 2026-04-22
419252 자유게시판 이더 고생 많으십니다 2026-04-22
419251 익명게시판 익명 극락가게 만들어줄수 있는데
└ 올라와 허리 흔들어봐
2026-04-22
419250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진짜 시간 보내실 분 찾고있어요!! 서울 사니까 떠들다가 괜찮으시면 나중에 보면 좋겠어요ㅎㅎ 뱃지 10개 보냈습니다 2026-04-22
419249 익명게시판 익명 쿠퍼액 많은 남자 어때요
└ 물 많은 여자 어때요
2026-04-22
419248 익명게시판 익명 집은 수원이지만 회사는 서울이라 서울에서도 이것저것 하고 싶어요 뱃지로 꼭 찍고 가겠습니다 2026-04-22
419247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예전에 여자친구가 너무 소중하게만 느껴져서 제 성향을 억누르고 담백하게 다루기만 했는데 헤어지게 된 이유 중에서 지분이 꽤나 있긴 하더라구요 앞으로는 눈치 안보고 하고싶은대로 해야겠다고 스스로 피드백했는데 이 글 보고 더욱 확신이 드네요 ㅋㅋ 좋은 분 만나시길 2026-04-22
419246 익명게시판 익명 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요ㅠ 그래서 저도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오늘 가입했는데 담에 시간여유될때 대화 한번 보내드리겠습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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