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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9232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했던 기억이 2026-04-21
419231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담담하게 현재를 살아내려 조용히 애쓰는 중이지만 순간순간 쉽지 않네요
└ 너무 공감되네요. 그래도 잘 붙들어내야겠죠?
└ ㄱㅆ) 흘러가는대로 그냥 덩그러니 놔두는것 어렵지만 시도해볼법 합니다.
2026-04-21
419230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처음 하시나요? 그럼 그럴수도^^ 저도 25년 전 비슷한 경험을 그때는 대중탕도 못갔어요..쪽팔려서^^ 그래서 새벽 아님 끝무렵에
└ 처음은 아니고 오랜만에 했어요ㅋㅋ 맞아요!! 왁싱하고 목욕탕 못 가겠어요;;
2026-04-21
419229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편도 1시간 반까지 견딜 수.. 2026-04-21
419228 한줄게시판 시인과촌장 "여성의 유방은 가슴에 달린 엉덩이"라고 표현하며 영장류 암컷의 엉덩이 섹스 어필이 가슴으로 이전된 것이라는 주장이 인상깊었던 <털없는 원숭이>의 저자인 영장류 학자 데즈먼드 모리스가 별세하였네요.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 영장류 중의 삐딱이 일 뿐이다. ~~
└ "털 없는 원숭이" 라는 단어는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를 지칭하는 말이다. 개인적으로 50주년 기념판 소장하고 있읍죠.
2026-04-21
419227 익명게시판 익명 마음을 잘 챙깁시다
└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2026-04-21
419226 남성전용 기대합니다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26-04-21
419225 익명게시판 익명 좋네요~ 2026-04-21
419224 레홀러 소개 기대합니다 두툼합니다 ㅋ 2026-04-21
419223 레홀러 소개 기대합니다 오~~ 찬찬히 소개글 보다가 생각보다 거리가 가까운것 같네요 ㅎㅎ 2026-04-21
419222 익명게시판 익명 오우 이런분이 계시나? ㅎㅎ 2026-04-21
419221 레홀러 소개 기대합니다 어서오세요 ㅎ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2026-04-21
419220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 옆에잇던 땡땡이 아빠예요 ~ 2026-04-21
419219 익명게시판 익명 티나네요 2026-04-21
419218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어제부터 안에 고인 응축된 거 밖으로 빼니 좋다! - 플스 방은 행복해 - 2026-04-21
419217 익명게시판 익명 학부모님 저기가서 상담좀 하시죠
└ 아까뵌 정준원닮은 담임선생님이신가요? :)
└ 네 계단으로 오시죠
2026-04-21
419216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 6개 보내드렸습니다 대화 나눠봐요! 사내, 야외 로망입니다 ㅎㅎ 2026-04-21
419215 익명게시판 익명 남친이랑 갔던 텔에서 들박, 거울 앞에서 뒷치기, 69하고 싶다. 2026-04-21
419214 익명게시판 익명 powertoto 텔레주세요 2026-04-21
419213 익명게시판 익명 내리다가 뱃지 잘못 눌렀네요 다른 분들께 연락 잘 가길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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