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822 익명게시판 익명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해요!^^ 2026-04-10
418821 익명게시판 익명 축하드립니다~~ 저도이직하고픈데 이젠 늦었네요ㅎㅎ 2026-04-10
418820 익명게시판 익명 갓블레스유! 2026-04-10
418819 한줄게시판 도온 깜빡이는 불빛~ 내 심장의 빛내림~ 우린 같은거라 말하며 서로를 태우면서~~ 2026-04-10
418818 익명게시판 익명 물티슈 2026-04-10
418817 익명게시판 익명 울림과 떨림은 ... 희열이라는 쾌락에 허우적 거린다. 2026-04-10
418816 익명게시판 익명 ...HPV는 별도의 PCR검사가 있습니다. 타트너가 있으시다면 6개월에 한번정도는 받아보시는걸 추천헙니다. 2026-04-10
418815 익명게시판 익명 저희 와이프도 경부잘라내는 수술햇습니다 0기라서 다행히 잘넘어갔지만 여전히 조심하고있습니다 2026-04-10
418814 익명게시판 익명 누가 아는척 하더니 댓글보고 지우셨네요 꼭 "취재가 시작되자~" 이거 같다 2026-04-10
41881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그래서 초대남이나 네토분들 아무리 콘돔끼고 한다지만 다수랑 오랄섹스하는건데 너무 더러워보임.. 2026-04-10
418812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도움되는 글입니다. 그리고 자궁경부암의 원인인 hpv 바이러스 유무는 성병검사로는 알 수가 없으니까 성병검사지 결과가 전부가 아니라는 거 명심해야 됩니다. 2026-04-10
418811 익명게시판 익명 좋은 글이네요. 2026-04-10
418810 구인.오프모임 사모아 이사람 사기꾼 2026-04-10
418809 한줄게시판 시인과촌장 손 없는 날... 내 또 다른 자아가 수면 위로 올라오더라도 눈 감아 주는 날...
└ 봄비의 촉촉함으로 세례를 하면 더 길 하겠지요
2026-04-10
418808 자유게시판 mydelight 저도 글쓴님같은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 그때를 다시 생각해보면 당시에 결정은 내가 내릴수있는 최선의 선택이었을거에요 그리고 지금 후회하는 과거의 내가 내린 선택들조차 나의 일부분임을 알게되면서 조금 마음이 편해졌던거같아요 조금더 마음을 가볍게 가지셔도 괜찮다는 바람입니다 2026-04-10
418807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이해력 공감력 문해력이 좋아야 작문이 잘되지요 오늘 같이 비내리는 금요일 오후에 독서하며 사색을^^ 2026-04-10
418806 한줄게시판 키매 간만에 비 오는 금요일. 특별한 이유없이 괜히 기분 좋은 날입니다. 이 기분이 퇴근시간까지 쭉 유지되길.
└ 오늘은 전기의 날 ..종일 찌릿 찌릿 짜릿하게 흘러 갈겁니다^^
2026-04-10
418805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어제 손톱깍았는데 ㅋㅋㅋ 깍고 네일파일로 정리까지 하는편 2026-04-10
418804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여후배가 외출 중 사온 막걸리 빵을 먹으며 밖에 비오는데 ..탁주 생각든다
└ 요즘은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읽습니다
2026-04-10
418803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비 오는 날은 닭도리탕에 모텔 데이튼데
└ 한탕 뛰고 닭도리에 탁주 한사발이면.. 바로 원기 회복이쥬^^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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