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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010
썰 게시판
qwerfvbh
참혹할만큼 좋았군요. 육변기라니.. 변태들 ㅋㅋㅋ
2026-03-26
418009
후방게시판
Lemon07
코르셋이 넘 예쁘네요 블랙이 섹쉬함을 더 올려주는 듯한? ㅎㅎ
2026-03-26
418008
나도 칼럼니스트
사모아
몰입해서 봤습니다!
2026-03-26
418007
익명게시판
익명
맞아요 그런분이 있어요 진짜 저도 예전 다녔었던 영어학원 선생님 엉덩이를 잊지 못 하고 그렇게 아직도!
2026-03-26
418006
후방게시판
Magnificent
퍼펙트♡♡
2026-03-26
418005
후방게시판
엠보씽
사이사이 틈새 안으로 들어가구 싶어지네요
2026-03-26
418004
익명게시판
익명
와 읽고나니 질척해지고 미끈해지는 느낌이네요
2026-03-26
418003
후방게시판
바람의시
아우! 섹쉬해요!!
2026-03-26
418002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부산에 살아요오 반가워요
└ 오오 반가워요 ㅎㅎ
2026-03-26
418001
후방게시판
불타는푸우
몸매가 전혀 건전하지 않고 치명적인데요~?
2026-03-26
418000
익명게시판
익명
해줘 계속 해줘 이 말 들으면 더 흥분돼서 금방 사정 할거 같아요 상대분 너무 부럽습니당
└ 아 그때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생각이.
2026-03-26
417999
익명게시판
익명
오메 꼴려라..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말하는데 들어주면 더 꼴리는거 같아요ㅎㅎ
└ 원하는걸 말해주면 잘 들을 자신 있는데.
2026-03-26
417998
후방게시판
hitomebore
이토록 완벽한 코르셋 코스튬과 노팬티라니......♡ 즈하님 사진 마주할때마다 바이의 문턱을 넘게될까봐 조마조마합니다...
2026-03-26
417997
익명게시판
익명
썰2'를 먼저 봤어요. 이 글을 먼저 보고 썰2 를 봤다면 썰2만 봤을때의 감정과 많은 간극이 있었을것 같네요. 이 첫번째 썰은 그야말로 서사네요. 강물이 흐르지만 그 강물이 어디서 어떻게 흐르는지를 안다면 그 흐르는강물의 의미가 달라지는 것처럼말이죠. 좋은사람. 그런 상대로 느끼는 간절함이 읽기쉽고 간결하고 흡입력있게 표현됐네요. 만약 썰2의 fin 이 없었다면 두번째 이야기도 서사로 읽혀질 세번째 이야기를 기대했을 것 같네요. 그리고 개인적인 궁금함이 생겼어요. 1. 본인 경험담인가요? 2. 얼마나 된 경험일까요? 3. 지금도 이 글 속의 마음과 큰 변화는 없으신건가요? 4. 두 이야기의 상대는 동일인인가요? 5. 답변을 바라지만 부담이 된다거나 그저 흘러가는 강물을 힐끗거리며 의미없이 보이는 순간처럼 느껴지신다면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강물이 어떻게 모여 어느 곳들을 거쳐 이곳에서 이런 모습을보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긴 것 뿐입니다. 좋은 글로 전 즐거운 날이 될 것 같습니다. 님께서는 저보다 더 좋은 날이길 바라겠습니다.
└ 아마도 종종 썰. 이란 제목으로 동일인과 함께한 일들을 풀어가볼 생각입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 종종. 이라는 말은 우연히 길을가다 지인을 만났을 때 하는 "그래 언제 한번 보자" 라는 말과 같은 말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다음 썰은 보려면 "제법 오랜시간이 걸릴수도 있겠구나" 하는 아쉬움 섞인 생각을 했습니다. // 그러나 왠걸! 이렇게 일찍 세번째 썰이 올라온걸 보고 제법 두근거리기 까지 하네요. 세번째 썰은 좀 천천히 읽고싶어 아직 보지는 않았습니다. 전 맛있는 반찬은 아껴두고 맨 마지막에 먹는 스타일이라서요^^;;; /// 제가 종종. 이라는 말을 섣불리 판단 한것에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종.종. 썰들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
└ 저는 관심을 좋아하거든요. 감사합니다.
2026-03-26
417996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갓뚜기보단 햇반이 진리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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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익명
어맛! 고양이 자세로? 꼴린당~
2026-03-26
417994
익명게시판
익명
경남인데 친해질 수 있을까요 :)
└ 당연하죠 너무 좋아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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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게시판
뚬꿍얌꿍
네가 젖소
2026-03-26
417992
후방게시판
뾰뵹뾰뵹
레홀 원조여신 원조여신 [1970=윤복희 1980=브룩 쉴즈 1990=왕조현 2020=즈하]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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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게시판
달심
엉덩이 뿐만이 아니라 가슴도 크시네요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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