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139 한줄게시판 casfaz 봄이오나보오 이제 지옥철이 덥다 2026-03-24
418138 자유게시판 달심 크고 굵으시군요 @@ 그에 비해 작고소중한 내@@ 2026-03-24
418137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글쓴이 분께서 한 반걸음 더 용기내보시면 상대분은 한 6~7걸음 직진하시지 않을까합니다. 2026-03-24
418136 익명게시판 익명 만날 수 없어 만나고 싶은데 그런 슬픈 기분인걸 말할 수 없어 말하고 싶은데 속마음만 들키는 걸 내 사랑에 마법의 열쇠가 있다면 그건 바로 이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 2026-03-24
418135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이쁘다 … 2026-03-24
418134 한줄게시판 SATC_ann 지웠던 썰 복구 하고싶당.. 2026-03-24
418133 자유게시판 블링스츠 책을 좋아하진 않지만 문화를 좋아합니다 쪽지주셔요 2026-03-24
418132 익명게시판 익명 언니가 먼저 용기 내버려요. 전 오늘 눈 딱 감고 도전했어요ㅎㅎ 2026-03-24
418131 익명게시판 익명 22222 2026-03-24
418130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랑 성향이 맞는것이 우선이고요. 서로의 신뢰가 있는 상황에서만 가능한 일은 맞습니다. 저는 파트너가 다른 여성과의 관계는 용납 안된다하여 그것을 존중하는 맘에 그런자리는 안만듭니다. 그리고 파트너와는 새로운 경험에 더욱더 뜨거워 지는걸 느낌니다. 2026-03-24
418129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도 충분해요.. 아주 조금이라도 드세요. 2026-03-24
418128 익명게시판 익명 먼저 내세요 기다리면 답없습니다. 2026-03-24
418127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서 알게된 분인가요? 2026-03-24
418126 익명게시판 익명 저두..비슷한 심정이네요..힘내세요 2026-03-24
418125 익명게시판 익명 와.. 미쳤다는 말밖에.. 2026-03-24
418124 자유게시판 김편안 나마스떼 2026-03-24
418123 익명게시판 익명 제 경우, 아내가 여자로써 남은 인생을 오직 한 남자를 경험하고 끝낸다는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 전에 서로 사랑하고 섹스해왔지만 나이가 들면서 늘 비슷한 섹스는 식상하게 되더라구요. 당연히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지만... 새로운 상대에게는 또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새로운 상대에게 흥분하는 내 아내를 보면 질투, 화도 나지만 가라앉아있던 욕망이 새로운 상대로 인해 다시 뿜어져 나오면서 흥분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덩달아 같이 흥분해서 즐깁니다. 이런 제 성향은 네토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결을 같이 한다고 생각됩니다. 2026-03-24
418122 익명게시판 익명 미쳐따 2026-03-24
418121 익명게시판 익명 다들 이런저런 이유로 한다느니 사랑이 깔린 조건 이여야 한다는등등 여러 전제적인 말들 많지만, 남자의 널리 뿌리고자 하는 태초의 욕망을 여자도 익숙하게 만들고, 결국엔 개인적인 성향이라는 이름 아래 여러 새로운 사람과 편하게 하고 싶은거 아닌가 싶다.부럽다능 2026-03-24
418120 익명게시판 익명 볼이 움푹 들어가는게 담백질 도둑 같아요 :) 2026-03-2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