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5299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셔츠입고 박으면서 목졸라주면 반칙이지, 안그래? 2026-01-10
415298 자유게시판 카이저소제77 도서관에서 책을 보시다가 오늘은 또 후배한테 ㅎㅎㅎ 2026-01-10
415297 익명게시판 익명 자위도 막을거면 부부 밤생활에 좀 더 신경을 써주시지 2026-01-10
415296 자유게시판 qpwoeiruty 모닝섹은요 2026-01-10
415295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관계는 네버 엔딩이다. 2026-01-10
415294 자유게시판 뚬꿍얌꿍 있을때 잘하세요ㅋ 2026-01-10
415293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도서관에 사람이 바글 바글 하길래 사서에게 물어 보니 담주 간호사 국시 있다고...아! 예비 나이팅게일 화이팅:) 2026-01-10
415292 익명게시판 익명 목석같이 가만히 있으면 현타오긴 하죠 야한느낌 사랑하고 있는 몸의 대화를 하고 싶은데 말이죠
└ 목석같이 가만히잇진않는데 그런 야한느낌으로 섹스를 하고싶은데말이죠
2026-01-10
415291 익명게시판 익명 저랑 상황이 참 비슷하시네요 애무하러 밑으로 내려갔다하면 싫다는 내색에 다른곳 애무 할라치면 간지럽다고 그만하라고하고...저는 삽입도 원할때 할 수 있는것도 아니라서...속시원한 섹스가 하고 샆네요..
└ 그러게요 이젠 자위로도 한계가 다다른거같아요 푸는게
2026-01-10
415290 자유게시판 물레방아인생 때깔 미쳤다..
└ 기름지고 고소하더이다.
2026-01-10
415289 익명게시판 익명 제목은 나이차이인데 실제 문제는 파트너에게 마음을 갖게 된거네요. 실제로 파트너 관계가 깨지는 것도 보통 이 문제라. 상대방이 글쓴이에게 마음이 있다면 상관없지만 아니라면 아마 자연스레 천천히 멀어지게 될겁니다. 2026-01-10
415288 한줄게시판 햇사 하 출근 2026-01-10
415287 익명게시판 익명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서로 감각이 맞고 삶의 방식과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많으면 그깟 나이가 크게 상관있을까요? 2026-01-10
415286 익명게시판 익명 아..그럼 어떻게 하라는건지....안타까운 상황이네요.. 2026-01-10
415285 자유게시판 카이저소제77 쓰레기같은 놈들입니다. 그런 놈들과는 엮이지않는게 상책입니다. 홈한일 당하신건 매우 안타까운 일이나 너무 오래 엮이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에효...미친새끼들 진짜 2026-01-10
415284 익명게시판 익명 무슨의미일까? 2026-01-10
415283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오늘 끝내긴 어렵겠네요. 2026-01-10
415282 중년게시판 어디누구 그런 날이 있지요. 씁쓸한 커피에 누군가와 마주보며 웃고 싶은 날. 2026-01-10
415281 나도 칼럼니스트 어디누구 한국에도 꾀 있으시죠. 이런 부류의 어르신들. 2026-01-10
415280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요즘 쓰시는 글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위로는 잼병이라.... 순탄히 해결하시고 다시 섹시하고 유쾌한 글로 뵙기를 기원합니다. 2026-01-10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