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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5596 자유게시판 태해란 남자에겐 향기만으로 기억되는 경우가 있나봐요. 제 전남친도 처음 그 향기를 잊을 수 없다고 종종 말했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계속 그 향을 찾았는데 결국에 단종 된 향이라 찾을 수 없게되서 무척 아쉬웠던 기억이.. ㅜㅜ
└ 향은 그 사람을 기억하는 또 다른 요소니까요. 특히나 살냄새와 섞이면... ㅎㅎ 단종된 향수라서 아쉬우시겠어요 어쩌면 구렇기에 해란님을 더욱 향으로 기억할지도요
2026-01-12
415595 익명게시판 익명 몸 섞다 보면 마음 가는게 맞긴 하죠.. 그걸 이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관계가 달라지기도 하구요. 그래도 지난 2년 마음 고생도 하셨겠습니다만 행복하셨던 기억들도 많으셨길 바랍니다. 이전보다 더 좋은 인연 만나시길:) 2026-01-12
415594 자유게시판 qpwoeiruty 향수는 머였나요?
└ 모르겠어요 ㅎㅎ 제가 향수는 잘 몰라서요
2026-01-12
415593 자유게시판 카이저소제77 같은 마음인지정도는 체크해보시지..제가 다 아쉬운 맘이네요..
└ ㅋㅋㅋㅋㅋㅋ 확인이 어려운 사람이긴 했어요
2026-01-12
415592 자유게시판 Kaplan 아니 세상에 칼질하다 그렇게 크게 다치셨다니ㅠㅠ 일단 아픈건 둘째치고 엄청나게 당황하셨겠어요. 얼른 덧나지 않고 예쁘게 잘 아물길 바랄게요 섹맛님. 그리고 앞으로 칼 정말 조심하시고요ㅜ 2026-01-12
415591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왜 쪽지로 ㅋㅋ 2026-01-12
415590 익명게시판 익명 기계가 아닌 이상 수년동안 몸을 섞는 사이인데 감정이 없었다면 그 또한 이상할 터..그 감정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건 아주 경솔하고 오만하고 당신을 가벼이 여기는 마음이었다는것..당신도 이제 진정한 사랑을 찾으시길.. 2026-01-12
415589 익명게시판 익명 미스터선샤인 드라마에서 김희성의 대사가 떠오르네요. "꽃을 보는 방법엔 두가지가 있소. 하나는 꽃을 꺾는 것, 다른 하나는 꽃을 보러 가는 것." 2026-01-12
415588 썰 게시판 공장장-23 글이 없어서 무슨일인가 걱정했는데.... 해리포터 세계관에서 "신비한 동물사전"도 꼭 보세요 2026-01-12
415587 한줄게시판 섹종이 부산이 영하 5도라니...이게 말이되냐고ㅋㅋㅋㅋ이럴꺼면 우리도 눈 내려줘라!!!
└ 부산 눈내리면.. 비상사태 선포 해야 할텐데..ㅋㅋ
└ 그러면 출근도 안하고 좋을듯합니다ㅋㅋ
2026-01-12
415586 익명게시판 익명 오일마사지에 배달까지 바쁘시겠어요 2026-01-12
415585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현재 백록담 cctv는 뭔가 가려진듯... 재주라 따뜻할줄 알았건만 화면먀 보면 시베리아.... 2026-01-12
415584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하늘 지이이이이인짜파랗당 2026-01-12
415583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이건 신박하다 2026-01-12
415582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파트너가 있었는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섹스만 하는 사이라, 계속 유지하니 감정이 이상해져서 연락 다 차단했어요 2026-01-12
415581 익명게시판 익명 아.못 봤어.. 2026-01-12
415580 익명게시판 익명 네ㅎ 덕분에 행복한 섹스라이프 보내는 중이랍니다^^ 2026-01-12
415579 익명게시판 익명 아흑 못봤어ㅠ 2026-01-12
415578 익명게시판 익명 부산이면 롯데 자이언츠 펜이신가요? 2026-01-12
415577 익명게시판 익명 저한테도 사랑한다고 말했던 섹파가 있었는데 전 그게 사랑이 아닐 걸 알면서도 한 순간 설렜던 감정이 창피해서 관계 정리함
└ 알면서도 혹시나..하는 감정으로 지속되었던거 같아요. 경험들려주셔서 고마워요.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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