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015 익명게시판 익명 파이팅 2026-03-26
418014 자유게시판 블러85 뭐라는겨 2026-03-26
418013 익명게시판 익명 호감과 사랑이라는 단어는 완전하게 다른 말이지만 호감이 쌓여야 사랑으로 이어지는 것이 가능한 것이기에 서로에 대한 관계성에서는 아주 밀접한 단어라고 생각 합니다. 님의 글에서 느껴지는 조심스러움은 호감이라는 말을 대체하려 하는 사랑의 모습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히 사랑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의 부담에서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는 상태이고 싶은 것일지도요. 누군가를 좋아하고 호감의 감정들이 쌓인다면 몸과 마음을 모두 내어주고 싶고 그 순간의 감정에만 충실하고 싶어지는 모습들. 부럽습니다. 저 분과의 소통과 그 소통을 혼자가 아닌 서로 즐기는 순간들. 반짝 반짝 찬란하게 빛나지는 않더라도 두 사람의 공간에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밝기로 서로의 빛이 될 것 같네요. 이번에도 하나 아쉬운 것을 꼽자면 fin 은 없었지만 글이 좀 짧다는 거 ;; 글이 짧아지는 것은 독자의 상상을 막아버리기도 하죠. 좀 더 길게 디테일한 것들이 보인다면 그것으로 인해 더 많은 상상의 공간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대화로 더 높은 자극을 만들고 더 강한 흥분이 되는 님의 글을 여전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은 한발 빼야겠네요. 정말 오.랜.만.에 :) 2026-03-26
418012 익명게시판 익명 ㅆㄴ) 이제 더 이상 뱃지 안 보내도 되세요 보내주신 분들 자소서나 글 보고 쪽지 드릴게요 :-) 고마워요 2026-03-26
418011 자유게시판 매너스 늦게 봤네요.ㅠㅠ 혹시 만나셨나요?^^ 2026-03-26
418010 후방게시판 포옹 개섹시...♡♡♡ 2026-03-26
418009 후방게시판 레몬그린애플 보고싶어요 2026-03-26
418008 중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열심히 살았음 되신거죠 나이듦의 미덕이라고 연상녀들은 배려와 존중 그리고 누나라는 호칭만 안쓰면 오래 갈겁니다. 건투를 기원합니다. 2026-03-26
418007 후방게시판 궁금해잉 즈하님이 좀 더 ‘불량’해줬으면..ㅋㅋ 2026-03-26
418006 썰 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이런 능욕감 좋다 2026-03-26
418005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속절없이 오늘도 지나갔내요 벌써 금요일이 도래했어요^^ 2026-03-26
418004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부산이에요!
└ 반갑습니당 ㅎㅎ
2026-03-26
418003 썰 게시판 블랙컨슈머 말로만 듣던 부부간의 찐사랑 모먼트..! 2026-03-26
418002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2026-03-26
418001 썰 게시판 traris 참혹했군요.. 하지만 그 오르가즘 만큼은 참혹을 뛰어넘을만큼 황홀했겠죠
└ 언제나 비례 하는거 같아요 :)
└ 상상만으로도 젖어버렸네요 좋은글 잘 봤습니다~
2026-03-26
418000 썰 게시판 qwerfvbh 참혹할만큼 좋았군요. 육변기라니.. 변태들 ㅋㅋㅋ
└ ㅋㅋㅋ 변태들이라니욧
2026-03-26
417999 후방게시판 Lemon07 코르셋이 넘 예쁘네요 블랙이 섹쉬함을 더 올려주는 듯한? ㅎㅎ 2026-03-26
417998 나도 칼럼니스트 사모아 몰입해서 봤습니다! 2026-03-26
417997 익명게시판 익명 맞아요 그런분이 있어요 진짜 저도 예전 다녔었던 영어학원 선생님 엉덩이를 잊지 못 하고 그렇게 아직도!
└ 영어 성적좀 오르셨겠어요
2026-03-26
417996 후방게시판 Magnificent 퍼펙트♡♡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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