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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9274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이미지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2026-04-22
419273 익명게시판 익명 제 성향과 취향은 아직도 정의하기 힘듭니다. 발정이 나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흥분하여 시키는 거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일상의 모습에서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모습이기도 하니까요. 아직도 오프 경험은 없어 님의 이런 글들을 보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흥분하여 제 스스로가 감정이입되어 저렇게 당하고 싶다가도 실제로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면 과연....이라는 단어를 꺼낼 수 밖에 없는 현실이네요. 그럼에도 최근에 어떤 분의 쪽지에 몇몇의 단어들 “얌전히” “군침도는”“장난감”“우월감”“어떤 명령” 이런 단어들이 저를 미친 듯이 흥분 시켜 자주 하지 않던 자위를 어제를 비롯해 최근 몇일간 계속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봐도 이러한 취향이 맞는 것 같다는 느낌은 들어요. 그래서 님의 이 글에서는 제 스스로가 감정이입이 되어서 그동안의 글 중에서 가장 저를 흥분 시켰답니다. 회사에서 이 글을 보고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흥분했지만 차마 화장실로 달려가지는 못했고 그래서 이제야 집에 와서 편안하게 그때 당시의 기억과 흥분들을 다시 주섬거려 봅니다. 앞으로도 이런 글 더 많이 기대가 되고 마치 제가 주인공 인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더 좋네요. 감사합니다 :) 오늘도 저는 예외 없을 것 같네요 ;;; 2026-04-22
419272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 1개 드렸어요! 3글자입니다! 2026-04-22
419271 자유게시판 배나온아저씌 몸이 재산이에요. 잘치료되길 기도할께요 밥챙겨먹고 날씨좋으니 바람도 맞고해요 2026-04-22
419270 익명게시판 익명 좋아요, 커피도 좋구 밥도 좋구 대화도 좋아요. 시간도 여유 있고요. 딱 좋네요. 2026-04-22
419269 자유게시판 이더 고생 많으십니다 2026-04-22
419268 익명게시판 익명 극락가게 만들어줄수 있는데
└ 올라와 허리 흔들어봐
2026-04-22
419267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진짜 시간 보내실 분 찾고있어요!! 서울 사니까 떠들다가 괜찮으시면 나중에 보면 좋겠어요ㅎㅎ 뱃지 10개 보냈습니다 2026-04-22
419266 익명게시판 익명 쿠퍼액 많은 남자 어때요
└ 물 많은 여자 어때요
2026-04-22
419265 익명게시판 익명 집은 수원이지만 회사는 서울이라 서울에서도 이것저것 하고 싶어요 뱃지로 꼭 찍고 가겠습니다 2026-04-22
419264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예전에 여자친구가 너무 소중하게만 느껴져서 제 성향을 억누르고 담백하게 다루기만 했는데 헤어지게 된 이유 중에서 지분이 꽤나 있긴 하더라구요 앞으로는 눈치 안보고 하고싶은대로 해야겠다고 스스로 피드백했는데 이 글 보고 더욱 확신이 드네요 ㅋㅋ 좋은 분 만나시길 2026-04-22
419263 익명게시판 익명 으 꼴려 2026-04-22
419262 익명게시판 익명 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요ㅠ 그래서 저도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오늘 가입했는데 담에 시간여유될때 대화 한번 보내드리겠습니다,, 2026-04-22
419261 익명게시판 익명 별.... 2026-04-22
419260 자유게시판 입으론잘해요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2026-04-22
419259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톡으로 대화 하죠뭐ㅎ 그러다 대화 스타일 맞으면 만나는보는 걸로ㅎ 뱃지 하나 투척이요! 아로 시작해요ㅎ 2026-04-22
419258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언젠가부터 집돌이가 되어버려서 사람만나기가 힘들더라구요.. 커피한잔 나아가서는 술한잔 얘기하는 친구 어떠신가요! 뱃지 남길게요! 2026-04-22
419257 익명게시판 익명 바스트 사이즈 어떻게되세요?
└ 고추사이즈 어떻게되세요?
└ 길이 17cm에 휴지심 안들어가는 두께입니다만 ㅎㅎ
2026-04-22
419256 익명게시판 익명 당장 오늘 만나는 아니에요 오늘 늦게까지 일해서요 나중에 시간맞으면 만나서 얘기하고 싶어서요
└ 뱃지 드렸어요. 쪽지 주시면 얘기 나눠보시죠.^^
2026-04-22
419255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내일도 모래도 쉴 수 있다는 즐거움에. 그와 반대로 일요일 저녁이 되면 다시 슬금슬금 가벼워진 어깨가 모래주머니를 하나씩 어깨에 진 것 마냥 묵직하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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