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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9339 익명게시판 익명 손가락, 손마디, 손 길이, 그리고 매니큐어 희안해요. 이 이미지 하나로 보이는 것은 한정적인데 상상되는 것은 무수하게 생기네요. 저 손가락의 주인공의 모습, 그리고 이 글을 쓸 때의 마음, 그리고 그 상대를 생각하고 만나고 섹스하고 사랑할 때의 모습. 그리고 저 손에 잡히는 굵고 끈적한 페니스의 모습까지도. 개인적으로 손가락, 발가락을 좋아하는 성향이라 님의 이 작은 이미지 하나 덕분에 많은 자극적인 상상들이 이어지네요. 감사합니다. 2026-04-24
419338 익명게시판 익명 1. 이 곳에서 얼마나 되셨나요? 2. 이 곳에서 가장 자극되는 글은 어떤 글들인가요? 3. 이 곳에서 만나고 싶은, 아니 대화 해보고 싶은 상대가있나요? 4. 섹스, 보다 더 중요한 것은? 5. 이 곳의 섹스를 원하는 남성들의 글을 볼때의 솔직한 마음은?
└ 오 디게 알차네요 ㅋㅋㅋ 1. 반년정도? 2. 평범하지 않은 섹스 하시는 분들이요.. 멀티플이나 BDSM같은 3. 살짝 관심있었던 한두분들 계셨는데 그분들 이상형엔 제가 부합하진 않는것 같아요 ㅎ 온라인에서 사람 만나는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요 여기서 파트너는 구하지 않을것 같네요^^; 4. 내 자신? 5. 욕구에만 지나치게 치중한다고 생각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가끔 불쾌하다고 느낄때가 있어요^^; 반년밖에 안됐으니 다 겪어본건 아닐테지만 모니터 뒤에도 사람 있고.. 섹스도 사람 대 사람으로 하는거니 조금 더 배려를 해주심이~ 스토킹에 가까운 쪽지 폭탄도 받아봐서요ㅠㅠ 가입초반에 몇분때문에 사이트 자체의 첫인상이 조금 그랬던 기억이...^^; 제 자신도 돌아볼 수 있었던 아주 알찬 질문이었어요^^ 성의 넘치는 댓글 감사해요^^
2026-04-24
419337 익명게시판 익명 솔직히 말하면 당신을 이용하고자 했어요, 물론 처음에는. 그치만 당신에 대해 알게 될 수록 그러지 못할 것 같은 마음에 떠났어요. 이런 날 용서해줘요
└ ? 뭐죠
2026-04-24
419336 익명게시판 익명 지역 나이
└ 지역은 패스 나이는 30중반
2026-04-24
419335 익명게시판 익명 애인이나 파트너 있으신가요? OX
└ X
└ 레홀에서 이성 만나본적은요??
└ 없습니다
2026-04-24
419334 익명게시판 익명 벳지 드렸어요. 저도 어디 안나가서 심심한 1인이요 ㅠㅎ
└ 그런다고 뱃지를 막 쓰시다뇨 ㅎㅎㅎ
└ 심심해서 대화하려고요 ㅋㅋ
└ 심심하신데 지금은 뭐하시나요?ㅎ
└ 슬슬 씻으려구요ㅋ
└ 그러시군요ㅋ 심심하니 계속 폰하구 ott보고 뒹굴거리네요 ㅜㅜ 씻고 뭐하실려고요?
└ ㅈㄴ)질문하랬더니 뱃지ㅋ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 못한게 아니라 무시하시는군요
2026-04-24
419333 익명게시판 익명 지루 좋아하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예전에 지루 남친이랑 두시간 했는데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저는 그래요 ㅋㅋㅋ 지금은 그렇게 못하지만^^; 2026-04-24
419332 자유게시판 노라보라 저도 배우고 싶네요 2026-04-24
419331 익명게시판 익명 허얇엉큰슴큰예쁜여자 2026-04-24
419330 익명게시판 익명 섹시한 화장이요!!!!! 2026-04-24
419329 익명게시판 익명 세수하고 나왔는데 쌩얼이 이쁠 때...? 2026-04-24
419328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오늘..그렇게 더운 날 아닌데 짬뽕국장이 콩물 먹자고해서.. 100배 조은 수제 베지밀 누들^^ 2026-04-24
419327 자유게시판 입으론잘해요 발목이 얼마나 다치신지는 모르겠지만(?) 관절가동범위 부터 잘 만들고 코어 잘 잡으시고 근력운동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선출이시니 무슨이야기하시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강사분들 잘 확인해 보시고, 필라테스든 헬스는 시작하세요. 그냥시작하시다가 골로가시는분들 많이 봤습니다. 2026-04-24
419326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고생 많으십니다 대장! 2026-04-24
419325 한줄게시판 두가범 금요팅팅~~! 2026-04-24
419324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 10개 주신분 쪽지드리려고 보니 검색해도 나오지 않네요 ㅠㅠ 2026-04-24
419323 한줄게시판 시인과촌장 아내의 혼외연애에 페티쉬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뻐꾸기 페티쉬) 지켜보거나 전해듣거나 폰으로 사운드를 실시간 청취하는 방법으로... 일종의 굴욕을 통한 성적 만족이므로 마조히즘에 해당된다고 봐야하나? 섹스의 바다는 넓기도 깊구나.
└ 전 되려 "그래도 저 여자는 내 아내야." 하는 부분이 포인트라고 생각했는데....굴욕보다는 다른 남자들이 갈구하는 저 여성이 자신의 것이라는 우월감? 만족감?
└ 처음엔 그냥 쾌락 추구이구였지만..(당)하다 하다 길들여져 마조이스트로 변모
2026-04-24
419322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반가운 주말이 손짓하는 금요일~ 행복 충전을 위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26-04-24
419321 익명게시판 익명 이쁘면 장땡이라... 2026-04-24
419320 레홀러 소개 chart ISFP 저랑같네요. 반갑습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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