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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028 익명게시판 익명 두번째로 찾게되신 분 역시 글쓴님께서 찾던 상대분이 아닌 동명이인이실수도 있으니까, 인스타 가입하셔서 가벼운 안부전하듯 짧고 담백하게 인사부터 건네보세요. 만의 하나 그 분이 찾던 분이 맞고 글쓴님과 같은 마음으로 긴시간동안 서로를 그리워하고 있었다면 너무 다행이지만, 그 반대의 경우 상대분께는 저 긴 글이 부담을 넘어서 자칫잘못하면 그 이상의 불쾌한 감정을 남기게 될 수도 있습니다. 진심으로 그녀의 안부가 궁금하고 오래도록 그리워했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3~4줄의 짧고 담백한 인사부터 건네보시고, 만의 하나 찾던 분이 아니거나 그녀곁에 남편분이 계시다면 그녀가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알게된 것만으로 이제 만족하시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마음속에 잘 묻어두시길 권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하겠다 가 아니라. 저도 스스로 너무 구구절절한거 같아서. 다른분들께 피드백 받고 싶은게 목적이였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 그리고 그녀가 하는 홈쇼핑이름이랑 다른 점들을 다 비교 하고 . 그 사람이 맞구나 다 체크했어요
2026-04-17
419027 익명게시판 익명 상담까지 받았던 적이 있는데요 구구절절.... 느낌 좋지 않습니다 오랜만이라면 간단한 인사 부터 2026-04-17
419026 익명게시판 익명 ㄱㅆㄴ.20년만에 처음 문득 생각나서 연락하는건데.이걸 스토카라고 말을 하네요.애도 아니고 누가 20년동안 감정이 있나요. 20년이면 강산이 2번 변할정도인데.감정이 있다고 생각하다니. 스토커면 ㅋ계속 따라 따녔겠지 .20년 만에 첫 연락을 스토커로 매도 하네요 2026-04-17
419025 익명게시판 익명 하나 묻고 싶습니다. 본인 감정을 타인이 받아드릴 수 있다고 생각 하시나요? 그리고 반대로 본인이 관련 글을 받으시면 어떠실 거 같나요? 2026-04-17
419024 익명게시판 익명 스토커같아서 도망갈것같은데요? 그냥 잘지내냐고 오랫만이라고 연락해보는거지 이렇게 뒷조사 하는것처럼 하시면 누구든 너무 무서워할것같아요 2026-04-17
419023 익명게시판 익명 ...스토커 느낌 날 것 같습니다. 솔직히 글을 진짜 잘 쓰는 것이 아니면 장문이 독이 되는데 글 내용을 보면 님은 아련한데 남들이 보면 부정적인 감정을 끌어올릴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다른 분이 말하신 무섭다가 스토킹 느낌에 가깝게 보입니다. 그냥 안부 인사만 짧게 하시고 근황 이야기하시다가 만남을 통해 풀어나가는게 제일 나을 것 같습니다. 2026-04-17
419022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연락은 시도해보셨어요? 나 누구인데 혹시 기억하냐고만 하시고 연락이 닿으면 만나든 전화로하든 서로 대화하면서 하나씩 꺼내셔야지 이걸 한꺼번에 다 받는다고 생각하면 좀 무섭읍니다ㅜㅜ;;
└ 저도 그 생각이 가장 컸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썼답니다. 그럼 어떤 식으로 접근 하면 좋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 그리고 만약 보내게 된다면 글이 너무 긴거 같은데. 댓쓴이 님은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너무 길어서 지루했다. 아니면 나도 모르게 읽어졌다? 어떤거였어요?
└ AI 부분부터 스킵하고 스크롤 내려버렸습니다 제 댓글을 다시 읽어보세요...
2026-04-17
419021 익명게시판 익명 이걸 진짜 보낸다고요? 절대 하지 마세요;;
└ 그럼 피드백을 해주세요.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 솔직히 아니면 말고의 성격도 있어요. 잘되면 좋고 안되면 어쩔수 없고. 그냥 이번에 확실히 마무리 짓고 싶어여
└ 마무리 짓고 자시고 할 게 있어요? 20년간 연락한적도 만난적도 없다면서요. 님은 그냥 20년 전에 스쳐 지나간 1인이에요. 혼자 망상에 빠져서 아련몽롱한 상태같은데 정신차리세요. 지금 하는 행동은 스토커같아서 누구라도 무서워서 바로 차단할거예요.
2026-04-17
419020 익명게시판 익명 부산에서 마사지 한번 어떠세용? 황홀하게 만족시켜 드릴께용 2026-04-17
419019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 부산살기좋아요 화이팅 2026-04-17
419018 익명게시판 익명 울산 어때요 ~ 2026-04-17
419017 익명게시판 익명 네가? 감히... 2026-04-17
419016 익명게시판 익명 다음에 부산 가게 되면 같이 볼까요?! 2026-04-17
419015 익명게시판 익명 부산 옆 양산이에요 ^_^ 뱃지 보내드렸습니다 2026-04-17
419014 익명게시판 익명 부산따라가고 싶네요 근데 부산에서도 만나시면 되지 않아요?? 2026-04-17
419013 익명게시판 익명 딱 마사지만 받아도 되나여 ?? 2026-04-17
419012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의 스펙도 기재해두시면 더 큰 도움 되실듯 ㅎㅎ 키/몸무게, 나이대 정도
└ 동의합니다
2026-04-17
419011 썰 게시판 앙큼쫀득 와 이건 썰이 맞나여? 너무 글을 아니 말을 잘하시는데요? 2026-04-17
419010 썰 게시판 앙큼쫀득 제목보고 가슴을 봤다는줄 알았네요~아쉽 ㅎㅎ 2026-04-17
419009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한 발 성공!! 나머지 200일 ..해보자 이런 곰이 쑥마늘 먹고 사람이 2번이 됐겠고만 난 모르겠다 .,호랑이 새낀가
└ 고양이입니다... 호랑이는 고양이과이기에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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