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041 한줄게시판 spell 라면은 역시 안성탕면 생라면 이거 야식 습관되겠네 ㅜㅜ
└ 왜 밤에 먹는 음식은 맛있는 걸까요? ㅠㅠ
└ 라면은 역시 신라면 시리즈!
└ 어누 님>> 밤에 몰래 먹는 맛! 일품이죠^^
└ 전 요즘 신라면 투움바에 꽂혀 있습니다 ㅎ
└ 키매-신라면 투움바 맛있죠!! / 어디누구-밤이되면 괜히 마음이 허전해지고 그 허전함을 채우려고 식욕이 ...
└ Spell님》요즘은 친구를 만나면 폭식합니다. 그 친구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난 널 먹고 싶다구!)
2026-03-12
418040 자유게시판 용택이 도움이 될지모르겠지만 말하는대로 이종범 편 한번 봐보세요 저두 그거보면서 동감한부분이많아서 아마 스펠님이 원하는 답이있을수도있을뜻
└ 어떠한 답을 원하는 상황은 아니고 제 스스로 마음을 단단하게 먹으면 되는데 뜻대로 잘 안되어서 답답하네요. 걱정해주셔서 좋은 얘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번 꼭 볼께요! :)
2026-03-12
418039 익명게시판 익명 긴 손가락, 허벅지근육의 갈라짐, 낮은목소리, 날카로운 눈빛. 웹툰의 북부대공스타일을 좋아해요ㅋㅋ
└ 엌ㅋㅋ 북부대공ㅎㅎㅎ 제게는 찾아볼 수 없는 허벅지근육...ㅠ 그래서 한층 더 매력적이고 남자답게 느껴지는...ㅠㅠ 남자들의 손등 위 도톰한 핏줄과 팔목 근처의 잔근육... 그리고 굵은 선의 허벅지근육은 정말... 새삼 진짜 소중한것 같습니다...♡
2026-03-12
418038 한줄게시판 어디누구 하~ 씨! 놓고왔따! 귀마개!
└ 양 손으로 가리세요 ... 귀엽게 토끼처럼^^
└ 지금 이틀째 탱크들이 야간 작전중. ㅠㅠ 병원비도 비급여에 전액 본인부담인데 미친척 하고 1인실로 가?!
2026-03-12
418037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그래서 우리 언제 섹스해?
└ 지금?
└ 이 한마디의 말이 주는 꼴림이란...
└ 토요일 날 오후에 만나서!
└ 어디> 지금 출발합니다 /ka>그래서 전 대체 언제하는걸까요/ 늘>너무 머네요- 토요일 오후라니.
2026-03-11
418036 익명게시판 익명 어깨선, 숨소리, 눈빛, 표정
└ 어깨선......ㅠ 친밀한 거리에서 미세하게 변화하며 아슬아슬해지는 표정 바라보고 있으면 닿지 않아도 온도가 느껴지는 느낌...♡
└ 하읏..ㅋㅋ 근데 또 막상 미쳐있으면 눈도 못뜨는현실..
└ ㅆㄴ) ㅎㅎㅎㅎ 그 눈빛 보지 못하지만 대신 그 순간 듣는 숨소리섞인 음성이 더욱 매혹적이니까 괜찮...♡
2026-03-11
418035 익명게시판 익명 손, 음성, 쭉 뻗은 다리, 그리고 샤이함
└ 날 부끄럽게 만들어 주는 것도 너무 매력적이지만 내가 일부러 짓궂게 행동했을때 살짝 부끄러워하는 것도 매우 사랑스러움...♡
2026-03-11
418034 익명게시판 익명 나이 들어보니 가슴보다 하체가 탄탄한 여자에 끌리더라구요
└ 복근 탄탄하고 힙라인 탐스러운 여성분들은 진짜 같은 여자로서도 너무 부럽고 매력적에요... 닮고 싶고...♡
2026-03-11
418033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 손을 보면서 그 손이 자신을 만지는 상상을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네요 ㅎㅎ 반대로 제 경우는 상대방의 지적인 모습에 큰 섹시함을 느끼곤 해요. 전혀 성적인 얘기가 아님에도 대화를 나누다 보니 쿠퍼액으로 잔뜩 젖은 적도 있었거든요 ㅋㅋㅋ
└ 저같이 손보며 묘해지는 분들이 은근 꽤 계신가 보네요 ㅎㅎ 상대의 지적인 매력으로 인해 흠뻑 젖은 팬티가 들키셨어도... 들키지 않으셨어도... 양쪽 다 모두 야릇해지셨을 상황인듯해서 읽는 저도 순간 긴장...^^
└ 맞아요 그런 제 상황이 들키든 들키지 않든 그 자체로 무척 야릇하죠. 반대로 별것 아닌 이야기에 상대방이 젖어버린 걸 우연히도 제가 알아차려서 상대방이 당황했던 야릇함의 순간도 있었답니다 ㅎㅎ
└ 순간 그 여성분의 상황이 그려져서 저까지 기분 묘해질뻔...♡ 좋은밤 되세요 부디... 굿나잇^^
└ 묘해지면 또 어때요?ㅎ 그런 상황이 주는 야릇함의 즐거움이 있잖아요?
2026-03-11
418032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 빠삭한 지식, 인사 잘하고 예의 바른것 무뚝뚝하고 좀처럼 상대에게 마음을 열지 않다가 나에게만 모든것을 내려놓고 먼저 다가가고 마음을 열어주는것 배려심이 많은것, 다름을 인정하는것
└ 제가 무지한 부분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음에도 심지어 겸손하기까지하면 진짜 폴인러브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고치려 하지 않고... 비난하려 하지 않고... 존중하고 인정하는건... 정말... 오래 만날수록 더욱 중요하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2026-03-11
418031 익명게시판 익명 바짝 올라붙은 섹시한 엉덩이. 쌍꺼풀없는 혹은 속쌍꺼플의 그윽한 눈(그윽하지만 느끼하면 안됨 뭔가 사연있어보이지만 불성실한 쪽이 아니고, 선해보이는 눈빛) 거기에 눈꼬리 내리며 웃는 모습까지 예뻐버리면… 배꼽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털, 내 손길에 움찔움찔,, 거리는 몸, 굵은 팔, 넓은 어깨와 몸판, 중저음의 목소리와 신중하고도 따뜻한 배려가 깃든 말. 단정한 필체와 더불어 호감가는 글솜씨. 그리고 끌리는 향기. 가까이서 맡고 싶어지는 체취.
└ 베렛나룻 진짜...bbb 살기어린 매서운 눈 아니고 선하지만 담백한 눈매... 그리고 그 사람만의 말로 표현못할 매력적인 체취...... 분명 같은 향수임에도 각기 다르게 느껴지는 매력적인 상대만의 묘한 끌림이 있는것 같아요...♡
2026-03-11
418030 익명게시판 익명 레이저 제모 받고 있는데 수염자국이라니ㅜㅜ
└ ㅎㅎㅎㅎ 대부분의 여성분들은 키스할때... 입술로 애무받을때... 까끌거림으로 인해 피부가 붉어지는 것보단 부드럽고 매끈한 촉감을 선호하실 겁니다. 제 취향이 특이할 뿐...^^
2026-03-11
418029 익명게시판 익명 전 골반과 엉덩이 그리고 여성스러운모습에 끌리더라구요
└ 제가 본능적으로 남성적인 매력에 끌리듯... 같은 마음이신가봐요.^^ 탐스러운 힙라인... 사실 같은 여자가 봐도 매혹적으로 느껴질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2026-03-11
418028 익명게시판 익명 전 텔 들어가자마자 발딱 서서 뒤에서 안아주면 그게 그렇게 꼴리는...바로 바지 벗기고 제 입에 넣어버려요 ㅋㅋ
└ 화끈하시네요 ㅎㅎ 근데 또 그렇게 다급하게 달아오를때가 있죠... 또 그 순간이 너무 좋기도 하고...♡
└ 발딱서서가 무슨말인가요
2026-03-11
418027 한줄게시판 물레방아인생 사랑해
└ 사랑합니다.
└ 그래. 나도 사랑해. 자기야. 언제나 내 옆에 꼭 붙어줘.
└ 느라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라!
2026-03-11
418026 썰 게시판 미녀39세 아… 이렁거 너무 져아
└ 상황 때문에 참고 억누르면서 하는 섹스의 맛도 정말 야하죠
└ 난 삽입까진 못했지만, 영화관에서 그런 야릇한 경험있는데 그당시엔 곤란한데 나중에 생각하면 넘 꼴릿 ㅎㅎ
2026-03-11
418025 썰 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퇴근 무렵 생각 없는 저를 꼴리게 만드는 저력은... 필력은 말해 뭐해!!
└ 1발딱 하셨나요
2026-03-11
418024 자유게시판 여름은뜨겁다 앜ㅋㅋㅋㅋ 등산 같이하자고 하는거잖아요 ㅠㅠ 사시는곳보니 김포 검단 쪽 같으신데 운동만 한다 싶으시면 가까운 계양산 추천하고요. 경치 보고 싶다 하시면 서울 쪽 불암산 수락산 도봉산 북한산 사패산 추천합니다. 제 최애산은 불암산인데요. 손으로 로프나 봉도 잡아서 상체운동도 좀 되고 하체운동도 적당히 돼서 좋더라고요. 경치도 좋고요. 근데 아예 초보시면 계단산으로 불러지는 계양산 등산 자주하시면서 체력 키우는것도 좋아요. 똑같은 곳만 가시면 질릴수 있으니 어느정도 체력붙으면 이쁜산 등산하시고 경치 구경하시면서 흥미를 갖게되면 좋겠네요 ㅎ 2026-03-11
418023 한줄게시판 용택이 ㅋㅋㅋㅋ퇴근하고 집와서 씻고있는데 와이프가 강아지한테 네이놈 니가 주인을 능멸하는것이냐? 이러면서 소리지르는데 ㅋㅋㅋ 씻가가 빵터져서 너는 박지훈에게 빠진거야 단종에게 빠진거니 물어보니 나한테도 네이놈 이러고있네 ㅋㅋㅋ 홈캠에 녹화되있는거 봤는데 ㅋㅋㅋ강아지 쉬한 패드치우면서 했든데 오랜만에 귀여웠다
└ 콘텐츠의 힘!! 저도 주인에게 능멸 좀 당하고 시퍼요.
└ 저도 봤는데 유지태님이 젤 기억에 남네요.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 역시 명품배우에 명품연기... 진심으로 때리고 싶었습니다 ㅠㅠ
└ 유지태님 인전 진짜 눈 매가 진짜 매섭다했엇는데 윗눈 쪽에 테이프 이용해서 더 찢어서 매섭게 보일려고했다는 포인트 듣고... 근데 저는 전미도님이 제일 인상적이였어요 대사도 별로없는데 전미도님 칭찬 엄청했거든요 슬픈대사 없이도 애뜻한 표정하나로.... 신기하게 전미도님이 제일 기억에남더라구요
└ ㅋㅋ 역시 왕과 함께 사는 남자가 가장 인상에 많이 남으셨나봐요.ㅋㅋ 갑자기 나오는 단종의 카리스마가 가장 놀랐죠.
2026-03-11
418022 자유게시판 달고나 '소중한 그곳에 반쯤 손가락을 넣고 자극...' 이 대목에서 네토님의 글은 신빙성이 아주 높다고 판단되어 합격의 목걸이를 드립니다!!! ^^ 부러워요~~~ 즐겁게 사시는 부부사이가 부럽고 초대남1, 2, 3, 4도 부러워~~~
└ 설레이고 재밌게 살아보려고 많이 노력중입니다 ^^ 더더더더더 많이 야해지려고도 하구요 ^^
2026-03-11
[처음] < 5 6 7 8 9 10 11 12 13 14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