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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한다면
그녀를 만나면 오늘의 데이트 경로를 정해야 하니 카페엘 갔다. 그녀는 딸기 스무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한다. 빨대를 물고 커피와 함께 그녀의 의견을 쪽쪽 빨아들이면 꽤나 쓴 그녀의 제안들이 내 목구멍으로 흘러들어 왔다. 그러나 그녀의 여흥을 돋우는 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은 응해야 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위해서 말이다.  그 아이를 만난 지 2주가 지나자 만나면 섹스를 했다. 어디서든 했다. 내가 원한다면 그녀는 기꺼..
오르하르콘돔 2014-09-3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907클리핑 541
이별 후 LOSS 극복 - 브라질리언 왁싱 후기 2
옷을 다시 입으려 화장실로 가자마자 나는 거울로 내 친구와 이별하게 된 자리를 살펴보았다. 왁!!!!!!!!!!!!!!!!!!!!! 비쥬얼쑈킹!!!!!!!!!!!!!!!!!!! 야동에서만 보던 양언니들의 그것이 내 밑에 있었다!!! 신기방기!!!!!! 어렸을 때 어렴풋이 봤던 민둥산이었다!!!!!!  막 털을 다 뽑힌 터라 열도 나고 살이 붉어서 조심히 만져보니 맨질맨질한 게 생닭 같았다. 암튼 다시 정신을 차리고 옷을 입고 감사하다고 연거푸 인사드리고 나왔다. 역으로 걸어가는데 밑에 핫팩을 ..
2014-09-29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59921클리핑 1048
음모(陰毛)와 10여년만의 이별 - 브라질리언 왁싱 후기 1
얼마 전 나는 10년이 넘게 동고동락하며 함께해온 친구와 잠시 이별하게 되었다. 2차 성징이 시작된 이후부터 그 친구는 나와 떨어져 본적이 없었다.   그 친구는 바로 음모(陰毛). 그 이별은 태어나 처음 겪는 특이한 경험이었다. 갑자기 음모와 이별하게 된 과정과 이후를 자세히 살펴보자. 나는 운이 좋게도 레드홀릭스 글쟁이 중 선착순 2인에게 제공된 혜택으로 선릉역 토리 왁싱에서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게 되었다. 비키니 라인만 정리하는 왁싱은 알고 있을지라..
2014-09-29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52144클리핑 1047
처음 경험한 것들의 즐거움 2
형수님은 과감히 나의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내 자지를 강하게 압박해왔다. 나도 클리토리스를 더욱 더 압박했고 형수님이 뒤로 돌려는 순간 상길 형이 들어왔다. 넣었던 손을 급히 뺐지만 형수님은 나의 바지 속에서 손을 빼지 않았다. "오빠 진짜 괜찮아? 내가 다른 사람꺼 만지고 있는데?" "응. 난 상관 없는데 더 흥분되는데... 좀 더 해봐 괜찮으니까." "그래도 오빠 있으니까 좀 그렇다. 지금도 만지고는 있는데 좀 그렇네..." "그럼..
아르고스 2014-09-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424클리핑 252
처음 경험한 것들의 즐거움 1
상길이 형 부부를 알게된 지 6년이 넘었고 그동안 만나서 술도 많이 마셨다. 상길이 형과는 업소도 자주 다니고 해서 뭐 그렇게 격식을 따지거나 특별히 약속을 하지 않아도 그때 그때 부담없이 연락해서 술을 마시는 그런 사이였다. 형수하고도 친해서 내가 여자친구가 생기면 함께 술자리도 하고 그랬다. 상길이 형 부부는 23살에 흔히들 말하는 사고를 쳐서 결혼한 커플로 지금은 아이가 두명이었다. 아무튼 상길이 형과는 아주 막역한 사이라 그런지 형수없을 때는 이런저런 ..
아르고스 2014-09-26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4836클리핑 305
소개팅에서 남자의 매너
이런기회 흔치않아
레드홀릭스 2014-09-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5238클리핑 527
친한 친구의 배신
멍멍이 patch는 그의 가장 친한 친구의 배신조차 알지 못했다.
레드홀릭스 2014-09-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4418클리핑 467
[SM 예술] 살로메, 펨돔의 원형
  [살로메] 루카스 크라나흐(Cranach the Elder, Lucas), ca.1530 ㅣ 나쁜 여자, 살로메 살로메는 서구에서 나쁜 여자의 상징으로서 절대적인 위상을 지켜온 인물이다. 최고의 악녀를 기리는 예술작품은 다양하게 제작되었고, 미술작품에서 차지하고 있는 입지도 상당하다. 많은 화가들은 '남자의 목을 자르는 악녀'의 이미지를 표현했는데, 살로메와 유디트가 대표적인 소재라 할 수 있다. 허나 유디트는 나라를 구하고자 적장의 목을 벤 영웅인 반면, 살로메..
남로당 2014-09-2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6115클리핑 1261
섹스의 맛은 냄새보다 못하다?
  며칠 전 드디어 처녀 딱지를 떼었다는 한 친구와 이야기하게 되었다. 드디어 그 친구와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에 미치도록 반가웠다. 사실 내가 아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혼전순결자라는 사실이 가끔 나도 놀랍다. 나도 모르는 새에 그 사실이 나를 외롭게 했었나 보다. 사실 섹스 이야기는 나와 섹스를 하는 당사자보다는 각자 나름의 섹스 데이터를 쌓아온 동성 친구들과 할 때 더 흥미진진하지 않나. 각자의 데이터를 비교 분석하..
신끼 2014-09-2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661클리핑 731
22. 누드사진 유출에 대처하는 법
지난 한달 사이 할리우드는 여배우들의 '누드사진 유출'로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  등 할리우드 여배우뿐만 아니라 가수 리애나(리한나), 에이브릴 라빈 등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앰버허드 연인 조니뎁에게 보내려던 상반신 누드 사진 50여장이 해커들로 인해 유출     제니퍼 로렌스 애플 아이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되어 가장 많은 누드사진이 유출   &nbs..
레드홀릭스 2014-09-25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9388클리핑 907
SM이 뭐야?!
100명의 남자들을 나란히 세워놓구 꼬추만 까라고 해서 잘 비교해보자. 비교해보고 싶지만 100명의 남자를 섭외하기 힘든 동지들은 그냥 본 우원의 말을 믿어주면 된다. 동지들이 그 100개의 꼬추를 맞닥드리는 순간. 크기에서부터 각도, 귀두 대 몸통비등 꼬추의 모양을 결정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다 다르게 자리잡고 있어서 100개 중에 단 한 개도. 똑같이 생긴 게 없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성생활이라는게 마찰 에너지를 사정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단순 ..
남로당 2014-09-2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353클리핑 208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 된다니
원더우먼’s 이야기 제2화 <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 된다니... > 부제: 연상연하 커플     요즘에 남자 유명인들은 보통 자기보다 10살이나 띠동갑 이상 여자와 교제와 결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보면 도둑놈이라며 비난 반 부러움 반을 표한다. 하지만 모 여자 연예인의 실화도 있다시피 여자가 위로 띠동갑이나 그 이상으로 만난다면 된장녀, 미친뇨자 취급을 받는 경향이 있다. 물론 연상 연하 커플이 대세라고 하지만 여자가 상대적으..
원더우먼s 2014-09-24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4323클리핑 646
[리뷰] 남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
일본영화인 <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 > 혹은, < 남의 섹스를 비웃지마 >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개봉된 작품이에요. 제목만 봐서는 B급 에로영화같지만, 담백하고 깔끔하고, 조금은 쓸쓸한... 성장영화(?)입니다. 2007년에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개봉도 했으니까..어둠의 경로로 한번 보시면, (아마.. 20,30대, 지독한 연애를 경험해 본 분이라면)  공감하는 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녀의 솔직 담백한 유혹법!   줄거..
오발모 2014-09-2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5366클리핑 1019
[몸에 좋다고 아무 거나 먹지 말아요] 2. 니베아? 챕스틱?
누나, 자꾸 참는다는데 언제까지 참을 수 있어요? 나 언제 먹을거야? 이 대사에 모두가 통탄했다. 하나님의 보배. 초이는 주님의 딸이 확실시 되는 순간이었다. 이성의 끈을 겨우 잡은 초이는 내가 우리 사랑하는 애기, 진짜 지켜주고 싶어서 그래. 정말 둘의 사랑이 확실시 되는 순간 첫경험은 이런 내 자취방이 아니라 예쁜 공간에서 예쁘게 해주고 싶어. 아다는 그런 그녀의 말에 현혹된 건지 그냥 넘어가 준건지 모르겠지만 웃으면서 알겠어요 라고 답하며 그녀의 볼에 가볍..
味女 2014-09-23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5819클리핑 817
[몸에 좋다고 아무 거나 먹지 말아요] 1. 나 언제 먹을 거야?
거울 앞에 선 초이는 머리를 정리하며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드디어 귀하게 아끼던 아다를 먹는 날이던가! 화장실 문을 나서는 순간 침대 위에선 이미 잔뜩 흥분한 채로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귀여운 총각이 어색한 포즈로 누워있거나 앉아있을 거다. 그녀는 두 손 모아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했다. 감사합니다, 주님! 7개월 전, 초이는 4년이나 만난 결혼을 약속한 상대와 헤어졌다. 다름이 아닌 지랄같은 누나와 어머니 때문이었다. 딸 가진 게 죄요, 아들 가진 것이 유세인 누..
味女 2014-09-2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189클리핑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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