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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오르가즘을 위하여 [5]
늘 목마른 여성 동지들을 위해...    서른이 가까워지는 나이...본인의 20대가 늬엿늬엿 지고 있는 마당에 허무한 쌕쌕이를 반복하고 계실 우리의 여성동지들을 위해 글빨 한 번 날려서 본인의 지난 20년 세월을 되집어 보고 싶다네. 한국에 사는 토종 조선뇬의 글이다보니.. 결론은 제일 끝에 나올 것임을 알려드리는 바요.   약 10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꾸준히 남자를 곁에두고 명랑해 온 본인은 업소에 나가요~아가씨가 아니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대학다니고 ..
남로당 2016-12-26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0485클리핑 350
[청춘정담] I의 이야기 - 기억하고 있어
  이 이야기는 I가 대학시절, 어느 여학생을 알게 된 시점에서부터 시작 된다. 그리고 이 처음은 그 후 아주 길고 오래 끄는 이야기의 자그마한 시작일 뿐이다. 그는 이 이야기를 어떤 노트에 적기 시작했는 데, 그 겉표지에는 아직 제목이 붙어 있지 않다. 어쨌든, 오프닝. 페이드 인. ㅡ 1 다양한 과의 다양한 학생으로 이루어진 교양과목 수업 첫날. 강의가 막 시작 되려 할 때 한 여학생이 뒤늦게 들어왔다. 그녀가 들어오는 순간 강의실엔 생기로운 공기들로 ..
남로당 2016-12-2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227클리핑 252
[청춘정담] F의 이야기 - 나 다시 태어났어 [1]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씨씨인 F 와 그의 여자친구가 따뜻한 봄날 캠퍼스에서 낮술을 마시고 있다. 둘은 서로의 섹슈얼 환타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중이다. 그녀의 환타지는 봄날 잔디밭에서 해보는 것이란다. 술이 꽤 올라 발그레해진 그녀가 반쯤 농담으로 F 에게 실행에 옮길 것을 제안하지만, 시큰둥한 그의 반응에 기분만 상하고 만다. 자존심 상한 그녀의 폭음이 이어진다. “넌 항상 그런 식이야. 고상한척 늘 뒤로 빠져서 나만 민망하게 만들지.” ..
남로당 2016-12-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947클리핑 497
[청춘정담] E의 이야기 - 불신은 섹스에 해롭다..
E는 여행을 좋아하는 남자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이야기는 그가 대학생 때 여행을 다니던 중 만난 한 여자와의 사연입니다. 참고로 이번 에피소드에는 그간의 관례를 깨고 상황의 구체적인 전달을 위해 다소 직접적인 명랑장면 묘사가 등장합니다. 끝까지 읽어달라는 미끼인 동시에, 여러분들의 허기를 조금은 달래 드릴 수 있기를 바라는 순수한 저의 성의랍니다. 그럼 E가 토로하는 '인간 사이의 신뢰가 명랑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영화 [데..
남로당 2016-12-2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270클리핑 310
[청춘정담] D의 이야기 - 뒤끝 안좋은 남자 [2]
영화 [러브픽션] Cool의 시대입니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단어, 쿨. 이것을 '연애 후 이별' 이란 상황에 대입시키면 '깔끔하게 끝냄. 뒤끝 없음' 정도로 치환할 수 있을 거 같군요. 그러나 시대적 흐름과는 별개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늘 있게 마련이고, 오늘의 주인공도 그런 인물입니다. 그럼, '이별 후 뒤끝 안 좋은걸로 소문 자자한 남자' D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ㅡ  1 D는 3년 사귄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다. 이별의 이..
남로당 2016-12-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429클리핑 382
[청춘정담] B의 이야기 - 돈은 갚아야지 이년아..
※ 글이 나간 후 많은 분들이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중 망우리 사신다는 모양께서 보내주신 친구와의 애틋한 사연, 이번 회에선 그 편지의 전문을 옮겨 드리는걸로 대신하겠습니다.   1 이젠 어디에서 뭘하는지 알수 없는 B에게. 안녕 B야. 우리 서로 못만난지 꽤 오래구나. 잘 지내고 있는거니? 요즘 햇빛이 참 곱더라. 이렇게 밝은 봄날 햇볕을 쬐고 있자니 니 생각이 더 자주난다. 너도 나처럼 어딘가에서 햇볕에 눈감고 나를 떠올리고 있을까? 문득 궁금해져. ..
남로당 2016-12-15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7202클리핑 239
[청춘정담] A의 이야기 - 헤어지기 전에 한번만....
  A는 그날 밤 집에서 뒹굴거리며 한 코미디 프로를 보는 중이었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꼬집는 게 주요 테마인 어떤 코너 차례가 되었는데, 그날의 주제는 '헤어질 때 남자들이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 베스트 쓰리~!' 였다. 꽤 인기 있는 코너인지 관객들은 시작도 하기 전에 이미 여기저기서 웃음 소리를 헤프게 내뿜고 있었다.   '자~ 시작합니다. 그 3위, 우리.. 그냥 친구로 남자. --- 아니, 헤어지면 헤어지는거지 친구는 또 뭐래. 왜? ..
남로당 2016-12-14 뱃지 5 좋아요 2 조회수 10152클리핑 284
[청춘정담] ‘청춘정담(靑春情談)’ 연재를 시작하며..
  영화 [julia]   밤새 '응응응(자체검열)' 을 하다가 새벽에야 잠이 들었다. 늦게 잔 자는 늦게 일어나는 것이 인지상정. 그러나 가차 없이 울리는 한 통의 전화에 잠을 깼다. 처음 들어보는 남자의 목소리가 무언가를 제시했고 나는 그러자며 서둘러 전화를 끊고 다시 잠이 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늦은 오후, 느지막하게 잠에서 깨어 200원짜리 인스턴트 커피를 한잔 마시며 네이버를 검색하고 있을때야 비로소 그 전화 내용이 떠올랐다. 정확히 얘기..
남로당 2016-12-1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980클리핑 279
연말, 제대로 노는 법 [2]
영화 [그랑프리] 바야흐로 본격적인 겨울이다. 날씨가 지랄맞게 추운 가운데에서도 홀랑 벗지 않으면 잠을 못 자는 A양. 그러나 그런 그녀를 뒤에 두고 지은지 15년 된 그녀의 아파트 보일러는 전원이 들어오지 않은 채 완벽하게 죽어버렸다. 이렇게 추운 날에 정말 조또 개념없는 보일러다. 그럼 다른 걸로 몸을 덥혀야 하는데 불행히도 A양은 36.5도의 생체난로는 커녕 열선을 넣은 딜도조차도 없었다.(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열선 딜도 좀 누가 만들어 주시라.) 곧 서른 한 살..
남로당 2016-12-09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9573클리핑 350
노처녀의 설날! 살아남아야 한다
대학 3학년때 집을 나와 자취를 시작한 지 7년이 넘은 A양. 올해로 마의 나이 서른이 넘었지만 있던 넘들도 모두 도망가버리고(흑흑) 남친이라고는 부르르가 전부인 그녀에게(사실은 얼마 전에 친절한 금자지도 받았다.-_;) 일년 중 가장 무서운 날이 곧 다가온다. 그것은 바로... 설날......-_- 아... 시파. 쓰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해지고 안구에 경련이 일어난다.   설날이 가까와지자 안구에 습기가 넘쳐 흐르는 G모군 (31살, 서울 거주, 무직) 설날을 싫어하는 30대..
남로당 2016-12-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795클리핑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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