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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없는 성관계, 세균성 질염 위험 높인다(연구)
콘돔 없이 성관계를 맺을 경우 질내 해로운 박테리아의 비중이 높아져 세균성 질염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여성들이 콘돔 없이 성관계를 맺을 경우, 특히 낯선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는 ‘원나잇 스탠드’의 경우 질 감염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모내시대학교 연구 결과, 콘돔을 착용하지 않은 채 남자 파트너와 성관계를 가지면 질 내 박테리아의 미묘한 균형이 깨져 질 감염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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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66
[AV FAQ] AV배우의 수입은 - 마인즈 편
지난 편이죠. AV배우를 어떻게 모집하는가 SOD편에서 대형제작사는 어떻게 AV배우를 모집하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이후 다른 제작사는 AV배우를 어떻게 모집을 할지, 어떤 차별성을 두고 있는지 프레스티지, S1, 무디즈, 아이디어포켓, 완즈팩토리 등 제작사의 홈페이지를 찾아보았으나 별도의 배우 모집 공고는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럼 SOD외에 다른 제작사는 배우를 구하지 않는 것일까? 그렇지 않습니다. AV 세계에는 여러 회사가 있습니다. 앞서의 제작..
오마이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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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206
포경수술에 대한 사실과 가이드라인
영화 [결혼전야] 포경 수술을 강행했던 예전과 다르게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 아무 이유 없이 꼭 포경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분위기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한번 해버린 포경 수술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제 나이와 비슷한 남성들은 그때 당시의 인식에 의해 희생(?)당하신 분들이 많지요. 하지만 전 노포입니다. 그 맛 난다는..... 하지만, 아직 포경 수술이 정확히 무엇이고, 누가 받아야 하며, 누군 필요가 없으며, 대체 전 세계적으로 하지 거의 않는..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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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185
[삼천포 미술관] 신들의 사랑법 2
헤라, 복수는 나의 것 헤라는 웬만한 여성들보다 현명할 뿐만 아니라 막대한 권력까지 쥔 여신인 만큼 복수에 실패한 경우는 거의 없다. 남편 제우스가 연애에 실패한 경우가 거의 없는 것처럼 말이다. 그녀는 전편에 소개한 칼리스토 이야기에서와 같이 맹목적인 질투에 사로잡혀 상대방을 곰으로 만드는 식의 복수만을 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녀는 남편의 사랑을 빼앗아간 여성에게 복수하기 위해 여러 가지 계략을 쓰기도 했다. 디오니소스의 어머니로 알려진 세멜레의 경우가 ..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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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298
대전에서 만난 그녀의 매력 4 (마지막)
영화 [the white queen] 섹스가 끝나고 입맞춤을 나누며 그녀의 머릿결을 어루만졌고 약간의 시간이 흘렀다. 나는 그녀의 홀에서 줄어든 자지를 빼내 콘돔을 벗겼다. 간단히 씻기 위해 몸을 일으키던 그녀는 침대에 떨어진 핏자국을 보고 놀라는 듯했다. 침대 커버에는 떨어진 핏자국들이 진분홍빛으로 선명하게 곳곳에 번져있었다. 안심시키며 별일 아니라는 듯 '생리가 터졌을 것'이라며 무심한 척 이야기했지만 나 역시 궁금하긴 하였다. 분명 그녀는 '배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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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70
비디오방에서 애무만 하고 나온 썰
영화 [오직 그대만] 대학원 다닐 때, 선배였지만 나이는 4살 적었던 그녀. 167cm에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꾸미기 좋아하던 그녀는 사시사철 미니스커트만 입고 다녔습니다. 교수 중 90% 이상이 남자였고 그녀의 옷에 대해 당연히 말이 나왔지만, 그녀가 워낙 공부도 열심히 하고 조교 업무도 딱 부러지게 잘했던지라 금방 묻혀버렸습니다. 그녀는 특이하게 여자들끼리 몰려다니지 않고 혼자 다녔습니다. 저는 같은 전공 사람들 외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루는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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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08
대전에서 만난 그녀의 매력 3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그녀의 다리를 따라 펼쳐진 그녀의 융단 같은 검은 털 숲 그리고 바로 아래에서 보석처럼 박힌 분홍빛 클리토리스. 붉은 꽃잎이 겹으로 층을 형성하여 양쪽으로 펼쳐진 중심. 그 블랙홀에서 옹달샘처럼 물이 흐르고 있었다. 양쪽 허벅지를 지그시 누르며 그녀의 다리 사이로 얼굴을 묻었다. 부드럽고 습한 살 냄새가 은은히 풍겨왔다. 그녀의 털에 입맞춤하고 사타구니 라인을 따라 혀를 세워 천천히 훑어 올렸다. 움찔하며 주위의 근육들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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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68
원나잇으로 시작한 인연
영화 [러브 매니지먼트] 저는 종종 클럽에 가서 사람을 만나기도 합니다. 예쁘고, 쿨하고, 잘 즐기는 분 중에 성격도 괜찮고 다른 부분도 잘 맞는 그런 분들도 몇 번 만나 사귀기도 했습니다. 친구들은 “원나잇? 클럽? 여기에서 시작하면…” 많은 말들을 하기도 합니다. 편견이 있는 보수주의자들이라고나 할까요? 아니, 클럽에서 만나서 사귀면 이상한 걸까요? 누군가를 만나는 공식 루트와 비공식 루트가 차별화 된 것도 아니고 다 같은 사람인데 말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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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화 조선남녀상열지사, 스캔들 - 요부의 진심
영화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 때는 조선시대, 어려서부터 유달리 총명함과 미모를 자랑했던 조씨 부인(이미숙). 겉으로는 사대부의 안주인으로 예의와 범절을 지키며 사는척하지만 실제의 조씨 부인은 그와 정 반대이다. 남자를 농락하기를 즐기며 어느 누구에게도 소유되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있다. 학식과 예술에 두루 능하며 미적 감각은 가히 조선시대 최고의 여성이라 하겠다. 그런 그녀에게는 오래 전부터 그녀를 흠모해온 사촌 조원(배용준)이 있다. 조원 ..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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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608
동두천 야화
영화 <구세주> 요즘 젊은이들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군대 갈 때는 훈련소 가기 전날 술을 잔뜩 먹여 놓고는 인근 여관이나 모텔에 방을 잡아 재워줬습니다. 그리고 여자도 불러주는 관행이 있었습니다. 훈련소 가기 전날 서울대 입구 전철역 근처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날 알게 된 사실인데 하지만 서울대 입구 전철역을 나와도 서울대 정문이 보이지 않더군요. 그리고 우리나라 최고 대학 근처에 웬 여관과 모텔이 그렇게 많은지도 처음 알았습..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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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35
신림동 그녀
영화 [Serendipity] 처음 만난 건 집 근처 카페에서였다. 직업상 두꺼운 공책이나 노트북을 펴놓고 밤새 글을 쓰거나 작업할 때가 많았다. 그즈음에는 무슨 마가 꼈는지 바쁜 시즌이어서 거의 매일매일 카페에서 밤을 새며 글을 쓰곤 했다. 그날은 조금 추웠고, 난 긴 코트를 입고 카페 한 켠에 자리잡고 노트북을 켰다. 방금 시킨 커피에서는 향긋한 냄새에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고 내 뺨과 귀, 그리고 코트의 옷깃에서는 겨울 냄새가 나고 있었다. 잠시 멍하니 앉..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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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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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73
헬스장 연상녀와 섹스파트너 된 썰 2
영화 [비열한 거리] 그녀가 귀에 뭐라 속삭인다. 알아들었지만 다시 말해 달라 했다. 또 한 번 귓속말을 하기 위해 좀 더 가까이 얼굴을 갖다 댄다. 나도 그녀의 얼굴로 들이밀면서 귀에 키스하는 마냥 살짝 입과 귀가 닿아 버렸다. "어, 이러시깁니까? 저 쉬운 남자 아닙니다." 그녀는 빵 터졌고 좀 더 친근한 미소를 띄며 말했다. "말씀하신 그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특이한 게 어떤 건지 잘 못 찾겠어요." "그래..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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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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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55
X등급(Rated x) - 포르노를 만드는 두 형제이야기
미국 성인 업계를 그린 영화 [래리플린트 The Poeple VS. Larry Flynt 1996]는 미국의 도색잡지인 [허슬러]의 창간인 래리플린트의 인생을 그린 영화로 밀로스포먼이란 꽤 유명한 감독이 연출했고, 우디해럴슨, 에드워드노튼의 높은 연기력을 감상할 수 있으며, 보기 좀 거추장스럽지만 코트니러브의 깡마른 누드를 맘껏 구경할 수 있었던 눈요기하기 좋은 영화였다. 영화 래리플린트와 실존인물 래리플린트 그리고 그 이듬해 나온 영화로 [부기나이트 Boogie Nigh..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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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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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과 금기의 외줄타기] 4. 제로섬 게임
제로섬 게임[ zero-sum game ] - 승자의 득점과 패자의 실점의 합계가 영(零)이 되는 게임 [네이버 지식백과] 욕망과 금기의 외줄타기는 제로섬 게임과 매우 비슷합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균형점을 찾는 게임이라는 점에서 말입니다. 과도하게 욕망만을 추구하거나 금기만을 지키면 사람은 어느 부분에서든 고장이 나기 마련입니다. 과도하게 욕망을 추구하다 보면 갈수록 더 자극적인 욕망을 찾게되고, 과도하게 금기를 지키며 금욕을 하게 되면 억눌린 욕망..
아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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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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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22
대전에서 만난 그녀의 매력 1
영화 [사랑니] 지난해 연말, 나는 대략 4~5명의 레홀녀들과 연락을 주고받았고, 운 좋게 모두와 잠자리를 가졌다. 그 중 몇몇은 만남 이야기를 글로 써달라 하였고 나는 숙제하듯 그녀들과의 만남과 섹스의 과정을 레드홀릭스에 올렸다. 일종의 체험이자 르포형식의 글들이었다. 그 중 단 한번의 만남에 관해 썼던 글의 주인공은 시간이 지나 글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만남과 관련된 어떤 이야기를 써도 된다고 하였지만, 그녀가 들려준 이야기의 에피소드들이 마음..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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