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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
영화 [Hope spring] 일본의 섹스리스 실태를 확인하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라진 느낌에 충격을 금할 수가 없었는데요, 먼저 아래의 기사 발췌본을 참고하면, 일본 젊은이들 사이에서 이성에 대해 관심이 없는 ‘초식화(草食化)’ 현상을 넘어 ‘절식화(絶食化)’ 현상이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일본가족계획협회가 지난해 9월 전국 16∼49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5일 ..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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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40
발렌타인데이에 커플남에게 처맥여야 하는 음식들
주지하다시피 발렌타인데이는 커플녀가 초콜렛을 선물하고, 커플남은 그걸 감격스럽다는 듯 맛있게 냠냠 처먹어주는 날이다. 가정적인 커플녀는 이 순간의 행복을 위해 하루 종일 부엌에 틀어박혀 냄비란 냄비는 다 태워 먹으며 하트 모양의 초콜렛을 만들고, 돈이 튀는 커플녀는 백화점에 가서 북한 어린이 300명이 한 달 동안 먹고 싶은 거 마음껏 사 먹을 수 있을 정도의 돈을 아낌없이 지불하여 맛은 별로 인데 비싸긴 오방 비싼 초콜렛을 산다. 커플녀들은 하나같이 ..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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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22
[일하는 젖가슴] 직업란에 AV배우라고 쓴다면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어른이 되어 일을 하게 되면, '직업란'..
오마이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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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35
그에게 내가 느끼는 감각을 이야기하자
미드 [틴 울프] 섹스한 다음 날 아침, 리조트에 와서, 커피 한잔하고 스키를 타려고 뭉그적거리면서 빵을 골랐다. 수제 빵인데 커스터드 빵 안에 블루베리와 체리와 크림치즈가 들어 있는 것을 골랐다. 커스터드 빵 틈의 넘쳐나는 어떤 액체처럼 데코레이션 된 크림, 요염하게 박혀있는 블루베리와 크랜베리. 후루룩 핥아버리고 싶은 진한 슈크림. ‘나의 부드러운 감촉이 너의 혀를 매료시킬 거야. 일단 혀에 놓은 이상 삼키는 걸 멈출 수 없을걸?’ &nb..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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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14
[성탄특집] 목사님들이 늘그막에 좆망하는 이유
영화 [쿼바디스] 11일 군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시께 군산의 한 골프장 식당에서 목사 A씨(60)가 여직원 B양(18)에게 음란 동영상을 보여줬다....중략... A씨는 경찰에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며 간접적으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전북일보 2014-11-12) 이건 약과 중의 약과다. 다만 최신기사라서 가져왔을 뿐이다. 이 외 잘 알려진 목사의 성추문 사건도 몇 건 적겠다. 일명 ‘스타목사’..
Don꼴려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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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89
대한민국 남녀에게 고하노라
이쁜 여자만 보면 모두 내 깔이지, 너 쟤랑 잤어? 당근 얄짤이지. 싸이 - 77학개론 中에서 위 노래의 가사는 싸이의 77학개론 가사에 등장하는 가사이다. 속칭 원나잇 스탠드를 빗대어 농담 삼아 얘기하는 남자의 말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남자가 여자를 섹스의 대상, 놀이감으로 여기는 생각이 여지없이 담겨 있다. ‘섹스는 불결하지 않다, 사랑의 교감이다.’라 아무리 설득하려 해도 이성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이렇다면 어찌 섹스를 가까이 할 수 있겠는가..
헬스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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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성은 이제 그만 2
정조와 순결 구성애는 강간을 당한 여성과 상담하면서 이런 말로 위로한다. '너는 정조와 순결을 빼앗긴 게 아니야. 순결을 잃은 것은 그 강간범일 뿐이야. 순결은 정신적인 것이기 때문이지.' 상처를 치료하는 간호사 구성애의 행위는 정당하다. 그러나 전혀 엉뚱한 치료제를 썼다. '정조'와 '순결'은 잘 알다시피 가부장제 속의 여성 억압적 봉건 이념에 충실히 복무했고 아직도 위력이 남아 있다. 신혼 여행지의 밤늦은 시간, 호텔 베란다에는..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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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56
불 붙는 사랑 - 풀무질
영화 <군도 : 민란의 시대> 한 여름의 태양이 작열하는 대낮. 전혀 볼 일 없어 보이는 한 여인이 눈부신 모시적삼을 입고 대장간 앞에 멈추어 선다. 세상 모든 것이라도 삼켜버릴 듯이 뜨거운 불가마 앞에서 웃통을 벗어제낀 까맣게 그을린 근육질에 콩죽 같은 땀을 흘리며 대장장이가 연신 쇠를 단련해대고 있다. 잠시 후 이마의 땀을 훔치며 고개를 드는 사내, 흠칫 고개를 떨구는 여인. 그리곤 다시 침묵 속에 타당탕 타당탕 탕탕탕.. 몇 번..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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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밤 그녀의 노래
영화 [인간중독] 그녀를 처음 만난 건 7월의 어느 날, 무더운 한여름이었을 것이다. 같이 영화를 보기로 하고 그녀가 사는 지역으로 한 시간 정도 운전해서 만나러 갔다. 그녀는 시원해 보이는 순백색 얇은 치마를 입고 있었다. 길이는 무릎 아래로 긴 편이었고 초록색 하트 모양이 반복되는 패턴 무늬가 상큼해 보였다. 그녀의 키는 160cm가 약간 안 되는 듯 큰 편은 아니었고, 얼굴은 동글동글 귀여운 인상이었다. 체형은 보통이었다. 그녀와 함께 영화를 보고 저녁을 먹..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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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24
폰섹스에서 시작해 첫 섹스까지 1
영화 [아메리칸 파이 2] 오전 12시 48분. 그녀는 나의 메신저를 두드렸다. 당신과 하룻밤을 보내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간단한 소개와 사진을 서로 교환했고 그렇게 우리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만남 7일 전. 매일 아침 그녀는 나에게 그녀의 속옷 사진과 함께 문자를 보냈다. '날이 가까워질수록 떨려온다고..' 그럴수록 나 또한 떨려왔고, 나의 성기는 더욱더 빳빳해져만 갔다. 우리의 문자는 온종일 이어졌다. 서로의 애무 포인트를 가르쳐주며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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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만난 중국인 그녀와의 섹스
영화 [돈 존] 저는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뜻하지 않은 연휴가 생겨서 심심하기도 하고, 여자의 손길이 그립기도 하고, 한국 식품이 필요하기도 해서 5시간을 운전해서 시드니로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시드니는 역시 선글라스가 필수입니다. 내 눈동자가 어디로 굴러가는지 모르도록 가리기 위한 선글라스가. 눈알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하여튼, 점심을 먹을 때도 선글라스를 벗지 않던 둘리는 호텔에서 한숨 자고, 도시를 구경하다 저녁을 먹고, 술 한잔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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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60
[real BDSM] 양질의 주인장을 포획하는 법
안녕하신가? 변태 이야기 오래 쉬었다. <그녀>가 두 편을 대신 써주었고 저번에는 쓸데없는 외전을 썼다. 이제 슬슬 일을 해야 하는데... 오래 쉰 변태의 뇌회로를 가동하는 첫 스타트는 <돔을 고르는 법>이다. <여러분~ 우리모두 변태가 됩시다!>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변태는 되고 싶은 사람만 되자. 이번 칼럼은 real BDSM의 세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 특히 펨섭들을 위한 가이드 되겠다. 여기서 이 글의 한계점을 스스로 지적해 본다. 나는 멜..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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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54
아내를 위한 유언장에는..
야동넣고 남은 웹하드를 줘? 이놈의 남편시키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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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21
[북리뷰] 우리 색다르게 해볼까 - 섹스구루 아더
레드홀릭스의 섹스구루, 전문가로 활동하는 아더 조명준의 4번째 책을 소개한다.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상하게 정직하지 못한다. 특히 섹스가 그렇다. 자신이 성적으로 완벽한 척하면서 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미 완성된 사람끼리 즐기는 것이 섹스인 것처럼 완벽한 능력만을 보이려고 한다.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상처를 입고 삐걱대는 것이다. 섹스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함께 만들어가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완벽할 수 없다. 그렇..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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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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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91
비밀번호
영화 [나를 찾아줘] 비밀은 비밀로 좋은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비밀은 더욱 비밀이어야 한다 낡은 트럭을 타고 꼬불꼬불 절벽 산길을 가다가 핸들이 고장이 나서 차가 데굴데굴 굴렀다. 소스라치게 놀라 눈을 떠 보니 책상 위에 놓인 삐삐가 드르르륵 울고 있었다. 삐삐를 들여다 보았다. 음성이었다. 토요일까지 끝내기로 약속한 교정을 그놈의 날씨, 퍼붓는 5월 장마를 구경하느라고 마저 끝내지 못했는데 편집부장이 교정을 재촉하느라고 쳤을 것이다. ..
달랑 두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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