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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브라질리언 왁싱 후기
영화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저는 고추 털이 늘 성가셨어요. 보기도 싫고 가끔 씹히거나 해서 아프고 속옷에 털이 묻어 있고 남자지만 섹시한 하프백이나 T팬티 같은 게 입고 싶은데, 털이 삐져나오니 그러지도 못하고요. 그래서 늘 브라질리언 왁싱을 꿈꿔왔는데, 너무 비싸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해서 해보질 못했습니다.   그러다 좀 외진 동네로 놀러 갔다가 왁싱 간판이 보이길래 홀린 듯이 들어갔어요. 계단 올라갔더니 남자 손님은 초인종을 누르라고 돼 있길..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5427클리핑 572
30대에는 변태가 되자
영화 <변태 가면>   30대의 섹스는 지루하다. 20대 때처럼 쉽게 섹스 파트너를 바꿀 나이도 아니고 40대처럼 여유롭게 바람을 피워 볼 배짱도 없다. 하지만 바꿔 생각해보면 30대는 안정적인 파트너와 좀 더 맞춰보고 노력할 수 있는 시도가 가능한 시기라는 뜻도 된다.   파트너의 섹스 스타일과 취향에 대해 대략적인 파악이 가능하고 나 스스로의 성적 기호에도 눈을 뜨는 시기, 30대에 파트너와의 섹스 궁합을 잘 맞춰놓지 않으면 평생 밤을 외롭게 보내야 할..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5412클리핑 876
SM, 그것이 알고 싶다
    사랑하는 그 녀석과 데이트를 시작한지 육 개월째, 틈만 나면 모텔로 끌고 갈 생각만 하더니 요즘 들어 어째 그 녀석의 손길이 시들해 지고, 나도 가끔 더듬어 대는 녀석의 손길에 짜증이 나기 일쑤라,이게 어찌 된 일인가. 여전히 사랑하는 그 녀석 이건만 벌써 권태기?!   그러던 어느 날 야시시한 비디오 테잎을 빌려 보던 중 오금이 저려오는 장면을 발견 하고 말았으니~여자 주인공이 요상한 신음소리를 내며 눈이 가려진 채 남자의 무릎 위에 엎드려 엉..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5409클리핑 1298
세상의 기원
세상의 기원 - The origin of the world   구스타프 꾸르베의 위 그림은 백년 훨씬 전의 그림이다. 과연 그때의 충격을 짐작할 만하다. 지금 이 그림을 시작으로 내가 보이려는 수많은 사진, 그림 그리고 설명과 내 느낌을 과연 21세기의 인터넷시대의 독자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여성의 성기, 유치하게 보지, 응큼하게 씹. 우리 인류는 모두 거기서 태어났다. 그러나 많은 남성과 정숙한 여성은 그것을 애써 부인한다. 그 사실을 떠올리는 것조차 꺼린다. 공론화하..
달랑 두쪽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35394클리핑 1126
Friends with benefits
영화 friends with benefits를 보았는가? 이 영화를 보았다면 내가 지금 여기서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눈치 챌 것이다. 저스틴 팀버레이크, 밀라 쿠니스 주연으로 2011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섹스하는 친구사이가 가능할까를 관객에게 물어본다. 영화에서 보면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밀라 쿠니스는 섹스를 하는 친구 사이로 한참을 지낸다. 그러다 서로를 섹스 이상으로 원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결국 둘은 서로를 사랑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섹스를 하는 친구 사이에서 섹스를 하..
생살Mix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35366클리핑 1152
누나로 지내던 그녀와 섹스한 썰 2 (마지막)
누나로 지내던 그녀와 섹스한 썰 1 ▶ http://goo.gl/ZopLI3    영화 [러브앤드럭스]   눈을 뜨자 누워 있는 내 몸 위로 누나가 여성상위를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어제는 울고불고 하더니 자는 어린 친구한테 이 무슨 짓인가 했지만 누나의 허리 놀림의 맞춰 나의 하체도 리듬을 탔다.   이른 아침엔 정말 하늘을 찌를 기세였던 내 자지였기에 누나의 질 속에서 곧은 자태를 뽐냈다. 모텔방 안의 신음은 점점 커졌고, 누나의 뒤집힌 눈을 보며 뭔가 만..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5348클리핑 511
내가 불쌍해서 한번 해 준다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   착한 여자의 해피엔딩 섹스이야기   착해 빠진 그녀가 그와 한번 자 줘야겠다고 맘을 먹은 건 100% 동정심에서였다. 그는 절대 그녀 스타일이 아니었다. 카리스마는 커녕 빈티가 줄줄 흘렀고 소처럼 껌벅대는 눈에서는 금새라도 눈물이 쏟아질 듯 했다.   ‘당신같이 아름다운 여자와 이 밤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나 같이 미천한 놈에게는 절대 주어지지 않겠죠?' 라는 듯한 표정으로 그는 그녀를 쳐다봤다.   그 ..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5344클리핑 1390
야동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에스테빌(estheveil) 사용기
일본 AV에서 장르별 마사지물에서 자주 등장하는 수용성 젤의 한 종류로서 이국주가 "호로로! 호로로!" 하듯이 손으로 말아올려서 가슴으로 마사지하는 그런 용도로 자주 이용되는 젤의 한 종류다.   가루 또는 액상으로 출시가 되며 현재 국내에서 시판중인 제품은 Only 가루. 물에 희석시켜서 잠시 놔두면 페페젤의 양을 능가하는. (성경책에 등장하는 "물이 포도주로 변하더라"의 기적을 체험하실 수 있겠다) 유일한 단점이라..
우명주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35221클리핑 1140
상상하는 대로 해봐 2
영화 [님포매니악 볼륨2]   순식간에 역전된 상태에 희선은 당황스럽다는 듯, 하지만 열기가 식지 않은 그곳을 오물오물거리며 그의 것을 씹어주고 쪼여주며 놓아주지 않았다. 나가지 말라고 애원하고 있었다.   상기된 두 볼 아래에 밥공기 엎어놓은 듯한 가슴은 오르락내리락-.   할딱이던 숨을 고르고 있던 차에-.   “ 헉!!!! 어헉!!!!”   위에서 내려 꽂을 때와는 비교도 안 되는 묵직한 느낌이 그녀의 꽃잎을 때리기 시작했다. 그는 그..
Cora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5190클리핑 1237
위상기하 오르가즘의 실체(하) - 남성멀티오르가즘을 위한 요도자위
이번에 언급할 부분은 남성의 멀티오르가즘에 관한 부분이다. 드라이오르가즘이란 정액을 뿜지 않고 오르가즘을 느끼는 방법을 말하는데, 그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자면 일본의 에도시대까지 올라간다. 남색과 수음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애널섹스이고, 전립선 또한 유일한 통로로 항문(門)이 거론되는 바, 멀티오르가즘으로 가기 위한 통로로 드라이오르가즘이 늘 거론되는 것도 그러한 이유이다. 하지만 이것말고도 멀티오르가즘으로 가는 또 하나의 방법이 있으니 그것은 요도자..
우명주 뱃지 10 좋아요 0 조회수 35164클리핑 1168
팬티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2]   모두가 입는 옷이기에, 팬티는 종류도 많지만 즐기는 방법도 수만 가지다.   1. 팬티로 자위하기 팬티 페티시 포르노를 보면 여성의 팬티에 자위하는 남성들이 많다. 원단은 식상한 폴리 소재보다 부드러운 면 소재가 더 인기 있다. 흰 팬티에 정액이 묻어 뒷면이 비치는 모습이나 회색 팬티가 젖어 짙은 얼룩이 남는 게 그들에게 매력 포인트인 것 같다. 소재보다 디자인을 생각해 티팬티로 성기를 감아 자위하는 경우도 많다.  ..
아프로라마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5113클리핑 1267
회사 팀장님과의 추억썰
영화 [before i go to sleep] 때는 바야흐로 201x년, 첫직장에서의 일입니다. 일이 너무 바빠 한달만에 10kg가 빠지고, 하도 뛰어다녀서 체력적으로 어마무시했던 그때의 날이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뭐 제가 공장이나 어느 물류센터에라도 다녔나 싶겠지만 어엿한 사무직 직원이었습니다.  사랑과 일중에 일을 선택해버린 저는 당시 사귀던 여친과도 헤어지고 9 to 24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해서 일만 해댔던 녀석이었습니다. 팀은 별산제에 재무팀장님만 따로 있..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5014클리핑 2626
회사상사와 은밀한 사이 1
영화 [인간중독]   회사원이라면 한 번쯤 상상하게 되는 상사와 로맨스 혹은 직장 내에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연애.   이 이야기는 제가 신입사원일 때 겪은 일입니다. 입사한 지 한 달쯤 되었을 무렵, 같은 부서 내에 저보다 한 살 많은 주임이 있었습니다. 갈색 단발머리에 큰 눈, 키 163cm에 스피닝을 취미로 해서 탄력 있는 허벅지. 항상 무릎 위 10cm 이상 올라오는 치마를 입어 매끈한 다리에 눈길이 가곤 했습니다.   첫 회사이다 보니 긴장도 많이 하고 눈..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4996클리핑 1186
검도장 탈의실에서 섹스한 썰
MBC <우리 결혼했어요>   검도를 중학교 때부터 꾸준히 해왔다. 오랫동안 꾸준히 하다 보니 누군가를 지도할 정도가 되었다. 체육관에 같이 다니는 같은 또래에 여자가 있었는데 하루는 그녀가 나에게 부탁을 해왔다.   "나 이번 주 일요일 승단 심사인데 나 체육관 끝나고 이번 주 토요일에 운동 좀 봐 줄 수 있어?"   "그래 뭐 어려운 거 아니니까 해줄게."   "내가 승단하면 밥 살게!"   "그래, 약속했다.&..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34924클리핑 763
[SM 예술] 살로메, 펨돔의 원형
  [살로메] 루카스 크라나흐(Cranach the Elder, Lucas), ca.1530 ㅣ 나쁜 여자, 살로메 살로메는 서구에서 나쁜 여자의 상징으로서 절대적인 위상을 지켜온 인물이다. 최고의 악녀를 기리는 예술작품은 다양하게 제작되었고, 미술작품에서 차지하고 있는 입지도 상당하다. 많은 화가들은 '남자의 목을 자르는 악녀'의 이미지를 표현했는데, 살로메와 유디트가 대표적인 소재라 할 수 있다. 허나 유디트는 나라를 구하고자 적장의 목을 벤 영웅인 반면, 살로메..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4892클리핑 1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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