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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선물 1 - 달라진 남편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복종하고 싶은 데 복종하는 것은 아름다운 자유보다도 달콤합니다 그것이 나의 행복입니다   - 한용운, 복종 중에서 -  잠에서 깨어날 때쯤, 남편은 내 클리토리스를 부드럽게 빨아대고 있었다. ‘아..’ 잔잔한 쾌감을 느끼며, 난 남편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남편은 칭찬이라도 받은 강아지처럼 신이 나서 촉촉해진 그곳을 즐겁게 핥아댄다. 주말 아침, 내가 늦잠을 잘 때면 남편은 내 그곳을 정성스레 애무하며 날 깨..
콤엑스s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6951클리핑 819
[real BDSM] 변태의 사생활
당신들 속의 변태들 안녕하신가? 남로당에 새로 글을 기고하게 된 Field-Dog(필독)이다. Field-Dog은 말 그대로 '들개' 정도의 뜻이 되겠다(콩글리시 이다만...). 나는 강한 성욕을 느꼈을 때 유난히 가슴이 방망이질 친다. 그 울렁대는 느낌이 어찌나 강한지, 그런 순간에 나는 스스로를 비루먹은 들개처럼 생각할 정도다. 그 느낌은 누가 내 피부를 뚫고 붓으로 심장의 표피를 간질이는 것처럼 허기지고 아찔하다. 이 '울렁댐 지수'(써놓고 보니 참 말도 안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6937클리핑 1046
여고생과 섹스한 썰
영화 [은교] 한 모임에서 만난 민지라는 이름의 여고생과 그날 바로 서로에게 몸을 허락했다. 민지와 나는 서로의 혀를 섞고 몸을 만졌다. 모텔의 작은 창가로 달빛이 길게 늘어지며 이 아이의 허벅지와 몸을 더듬고 있었다. 몹시 농염했다. 말라 보이는 몸에 비해 가슴은 사뭇 봉긋했다. 한쪽 가슴은 접힌 팔에 짓눌려 있었고, 다른 한쪽 가슴은 더욱 솟아올라 있는 것이 제법 셔츠 위로 튕겨져 나올 것만 같았다. 나의 더듬거리는 손길에 이 여자애가 간지럼을 타는지 자신의 ..
이설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6936클리핑 1495
[밤 깊은 경험담] 18세 때 겪은 18같은 첫경험
      영화 [아메리칸 파이] 때는 바야흐로 2002년 월드컵이 열리기 1년 전 겨울. “주민등록증이 나오기 전에 아다를 뗀다~..!!” 라고 야심차게 계획했던 나의 10대 버킷리스트는 어느덧 5개월이나 지나고.. 친구들은 하나둘씩 무용담이라고 늘어놓던 첫경험 얘기에 혼자서 부러워 하곤 하던 어느 날! 디아블로2 바바리안으로 열심히 헬을 돌던 본인은 그만 네크로에게 장렬히 전사를 하여 의욕을 잃고 여느 때와 같이 S 채팅 사이트에 접속을 했..
밤이깊었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6920클리핑 810
처음 우리가 만났을때 - 썰로 보는 첫 섹스팁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여자마다 원하는 섹스가 달라. 그 첫 방향을 잡는건 엄청 중요하거든" S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첫 방향? 그게 뭔데?" 우리는 언제나 그렇듯이 서로의 체온을 양껏 느껴가며 침대에 드러누워 있었다. 그녀의 찰랑거리는 긴 머리가 움직일 때마다 내 가슴을 쓸어내리는 느낌은 꽤 자극적이었고, 덕분에 우리는 백허그를 한 상태에서 한줌의 틈도 없이 밀착되어 서로를 즐기고 있었다. "감각적이며 역동적인..
우명주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6909클리핑 4892
안타까운 '로리타' 이야기
영화 <로리타>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 <로리타>. 많은 사람이 감상했으리라 생각한다. 어릴 적 사랑했던 소녀의 죽음으로 상처를 안고 어른이 된 험버트는 하숙집 미망인의 딸 로리타에게 반한다. 험버트는 곧 미망인과 결혼하여 로리타의 계부가 되어 그녀의 곁에 머물다가 어쩌고저쩌고하는 이야기.   이 작품으로 '로리타 콤플렉스=어린 여자아이에 대한 성인 남자의 성도착증'이라는 개념이 생겨났을 정도로 사회적 관심과 파장이 ..
즐거운 사라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6904클리핑 1139
닥치고 섹스나 잘하자
영화 [the girl on the train]   "육체를 먹이지 않으면 언젠가는 길바닥에다 영혼을 팽개치고 말 거라고요."   그 말을 들은 주인공은 이렇게 독백한다.   "나는 당시 육신의 쾌락을 업신여기고 있었다. 가능하면 먹어도 부끄러운 짓이라도 하는 것처럼 은밀하게 먹어 치웠다."   <그리스인 조르바>의 한 구절이다.   인간 깊은 곳에 식욕을 하찮은 욕망이라고 치부하며 은밀하게 먹어 치우는 식사. 인간 깊은 곳의 성욕을..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6900클리핑 812
비 오는 날, 생애 첫 섹스
영화 <카모쉬얀>   비가 오니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비 오는 날 첫 섹스한 썰을 풀어봅니다. 대한민국 남자의 평범하디 평범한 첫경험입니다. 편의상 반말체로 적으려고 하니 이해바랍니다.   내 첫 경험은 6년 만난 여자친구와 함께였다. 둘 다 어리고 아무것도 몰랐을 때. 그냥 서로 좋아하고 원했던 그때. 고등학교 3학년 때 만나기 시작해서 첫경험은 20살 때 했다. 여름이 지나 가을로 넘어갈 즈음 여느 날과 다를바없이 영화를 보고, 밥을 먹고, 카페에 갔..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6874클리핑 901
사무실 비서와 섹스파트너가 되다 1
영화 [인턴]   작년 6월쯤 있었던 일이다. 기존에 일하던 직원이 임신해서 일을 그만두게 되면서 구인?구직사이트에 구인광고를 올렸다. 수명의 지원자가 지원했고, 나는 당연히 학력과 경력, 컴퓨터 운용능력이 뛰어난가와는 아무 관계 없이 제일 예쁜 사람을 뽑았다.   스물다섯 살의 바람직한 나이에, 회식하고 새벽에 들어와서 늦잠 자고 일어난 김사랑같이 생긴 그녀는 곧 나의 측근이 되었다. 그녀가 입사 한 후 나의 출근 시간은 점점 빨라졌다. 주문한 성인용품..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6869클리핑 831
엄마 찌찌 안먹으면 혼나요~
아저씨한테 양보하렴^^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7 조회수 26866클리핑 1218
관전클럽 예시카 방문 간단 후기
영화 [바이 더 씨]   관전 클럽을 다녀왔다. 말로만 듣던 관전 클럽을 직접 가보게 될 줄이야.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예시카 언니에게 예약했다. 10시 이후가 피크니까 10시 이후에 입장하라는 언니의 말을 듣고 난 시간이 남아서 난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와 간단하게 수다를 떨면서 생맥주 한잔을 마셨다. 수다를 떨고 보니 11시가 넘어 12시가 돼서 친구와 헤어지고 클럽 예시카로 향했다.   근처 도착했다고 전화를 하자~! 바로 귀엽게 생긴 남자 한 분이 마중 나왔..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6856클리핑 1190
주인님이 주신 과제 - 거울 보고 자위하기
영화 [정사: 두 여자와의 로맨스] 주인님은 그때그때 제게 주시는 과제들이 있어요. 오늘은 그 과제 중 하나를 쓰려고 해요. 제가 주인님과 주종의 관계를 맺은 지 오늘까지 42일이네요. 주인님께서 주신 과제는 ‘음탕하게 변태가 되라.’ 입니다. 저는 음탕함을 잘 몰라 주인님께 요청합니다. 그리곤 자위하는 방법을 배우라고 하시네요. 야동을 보내주시면서… 전 영상을 보면서 떨리는 손으로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알몸이 된 제 모습을 전신 거울 앞에 서..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6801클리핑 1145
그 여자의 몽정
영화 <관능의 법칙>   자위가 뜸한 틈을 타 속옷을 적시는 끈적한 그것, 몽정이 십대 남자 아이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시는가?   오래 굶었거나, 성적 불만이 쌓였거나, 이러저러한 이유로 '여자'라는 것에 회의가 느낄 때, 내 친구 Y는 어김없이 몽정을 한다.   꿈 속에 들어간 그녀는 더 이상 남편에게 엉덩이를 밟히는 펑퍼짐한 아줌마가 아니다. 살 떨리게 섹시한 여자로 변신한다. 매끈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으로 남자를 살살 애태울 줄도 알..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6785클리핑 1095
드라이브는 섹스를 싣고
영화 <드라이브 앵그리 3D>   차가 없던 시절 우리의 만남은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마침내 차가 생겼을 때 데이트의 스케일은 놀랍도록 확장됐다. 어디든 쉽게 갈 수 있었고, 맘만 먹으면 어디서든 할 수 있었다. 사실 가장 좋은 건, 한 손으론 핸들을 다른 한 손으론 그녀의 손을 붙잡고 도로를 질주하다 뜻 모를 낭만과 뿌듯함이 샘솟아 섹스마저 잘할 수 있을 거란 자신감에 휩싸이게 된다는 것이었다. 이럴 때 나는 이성의 제동장치를 살짝 ..
오르하르콘돔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6770클리핑 1157
서른 즈음에
영화 <관능의 법칙>   요즘처럼 정력이 고갈된 상태에선 남편과 해보고 싶은 게 있어도 행동으로 옮기기가 생각만큼 쉽지 않다. 머릿속으로는 이만큼 앞서가는 섹슈얼한 상상을, 모처럼 몸이 동해 실천에 옮겨보려 해도 해결해야 하는 장벽이 너무나 많다.   일단 애를 재워야 하고, 설거지나 빨래도 쌓아둔 상태로는 마음이 찜찜하고, 저녁을 잔뜩 먹어 배가 더부룩한 상태이거나, 확인차 집어본 뱃살이 오늘따라 한 움큼이라면 신경질이 솟아 오르면서 만사가 ..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6762클리핑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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