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LOSE
X
이용가이드
아이템샵
레드플레이스
FreePass결제
캐시충전
공동구매
글쓰기
피임캘린더
마이페이지 +
-결제/구매내역
-클리핑 콘텐츠
-구매 콘텐츠
-레드포인트 내역
토크내역+
-내가 쓴 글
-내가 쓴 덧글
-알림 리스트
쪽지함 +
-받은쪽지함
-보낸쪽지함
-쪽지보관함
프로필 관리
만남의 광장 +
-회원검색
-한줄 게시판
아카이브 +
-BEST 아카이브
-콘텐츠검색
-추천컨텐츠
고객센터
레드홀릭스(REDHolics)
레드홀릭스, SEX, 섹스체위, 섹스 테크닉, 애무하는법, 성기능 운동, 자위방법, 조루증, 지루증, 자궁섹스, 컨닐링구스, 펠라치오, 마사지, 섹스팁등의 콘테츠 제공
· 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 고객센터
· 통합검색
레드
아티클
아카이브
자유게시판
토크
스토어
사이드 메뉴
팩토리
Article
BEST Article
Article 전체보기
> 팩토리 Article
섹스썰
섹스썰 XXX
단편연재
섹스칼럼
레알리뷰
책, 영화
연애
해외 통신
해외뉴스
섹스앤컬쳐
BDSM/페티쉬
하드코어 쌀롱
카툰&웹툰
추천 아이템
이성을 몸짓으..
흔히들 남자를 화성에서 온 남..
콘돔의 충격적..
콘돔 브랜드와 두께에 관한 충..
Sea, Sex and ..
한국의 뛰어난 에어컨 생산 기..
전립선 마사지..
애널로 느끼는 오르가즘, 이른..
BEST Article
Article
BEST Article
뱃지수 기준
│
조회수 기준
│
좋아요 기준
│
클리핑수 기준
섹스 중 당황스러운 순간, 1위는
섹스 중 가장 당황스러운 순간 1위는 가족에게 들켰을 때인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 제공) 섹스 중 가장 당황스러운 순간은 언제일까? 최근 영국 제약회사 매드익스프레스가 성인남녀 2,5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10명 중 6명이 ‘섹스 중 가족에게 들켰을 때’라고 응답했다. 그 밖에 섹스 중 당황스러운 순간은 남녀별 답변이 많이 달랐다. 여성은 방귀를 뀌었을 때(58%), 예상하지 못한 생리가 터졌을 때(37%), 갑자기 웃음이 나왔을 때(2..
속삭닷컴
뱃지 0
│
좋아요 4
│
조회수 19269
│
클리핑 453
내가 모르는 내 모습
영화 [피어싱] “ㅇㅇ이 신음 참을 때, 어금니 엄청 꽉 깨무는 거 알아? 눈도 질끈 감는다?” 그가 그 말을 뱉어낸 곳은 주택가에 위치한 한적한 카페였다. 그것도 대낮에 말이다. 잔에 담긴 얼음조각을 소리나게 휘적거리고 있다가 화들짝 놀랐다. 그의 얼굴을 바라보니 너무도 태평하기 그지없었다. 그에 반해 나는 얼굴이 화끈거리다 못해 저릿해졌다. 내 기억은 바로 전 날로 되감기고 있었다. 너는 간신히 첫 번째 오르가즘을 버텨내고 숨을 고르..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3
│
조회수 19256
│
클리핑 658
당신은 '변태'인가요?
영화 <변태가면> 중 당신은 “변태”인가요? 변태란 말은 사전적으로 명사 1 . 본래의 형태가 변하여 달라짐. 또는 그런 상태. ‘탈바꿈’으로 순화. 2 . 정상이 아닌 상태로 달라짐. 또는 그 상태. 3. <동물> 성체와는 형태, 생리, 생태가 전혀 다른 유생의 시기를 거치는 동물이 유생에서 성체로 변함. 또는 그런 과정. [비슷한 말] 탈바꿈. ex) 비단 송충이뿐 ..
뜨거운게좋아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19245
│
클리핑 1514
그녀들이 남기고 간, 배신감
영화 <걸스 온 탑> 어릴 적부터 나와 유난히 친했던 녀석이 있다. 그 친구는 나를 '제일 친한 친구' 라고 말한다. 아무튼 고등학교 1학년 때의 일이다. 당시 나는 나보다 한 살 어린 여자아이를 좋아했었다. 동네에서는 '잘 주는 애', '까진 애'라고 소문이 나 있던 아이였다. 성적 호기심에서 그 아이를 좋아했었던 것은 아니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뻤고 목소리도 너무 예뻐서였다. 일 년 정도 그 애를 따라다녔었다. "오빠..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19244
│
클리핑 1077
섹스의 만족도, 그녀의 바디랭귀지 이해하세요
영화 [미스 체인지] 그녀에게 메시지가 왔다. ‘오빠... 나 오빠 집.’ ‘주인도 없는데 왜 집에 가 있냐?’ ‘한두 번도 아니고... 나 곧 시험기간인데 그럼 오빠 볼 시간 없으니까… 그리고, 나 곧 생리해… 오늘 콘돔 없이 오래 하자. 몇 시에 와?" ‘한 7시쯤 집에~~’ 그녀가 집에 먼저 가 있기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섹스파트너가 된지도 얼마 되지는 않았으니까...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19243
│
클리핑 624
썰로 배우는 후희의 중요성
영화 [투 마더스] "모든 섹스에서 시작은 열정과 본능이지. 예를 들어 보통 너 한 타임에 얼마 정도 하는데?" "나? 한 40분?"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물잔으로 목을 축였다. "모텔 대실 시간이 보통 세 시간이잖아? 씻고 정리하는데 30분 정도. 노닥거리는데 30분 정도, 그러면 대충 섹스는 두 타임 정도 하는 게 현실이라는 거야. 얘 말처럼 애무하고 삽입하고 흔드는데 40분 정도 걸리고, 나머지 10분 정도 쉬면서 다시 페..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19228
│
클리핑 796
[나는 먹어봤다] Maca - 불임치료, 정력강화
오늘도 새로운 보조제에 대해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주말에 다녀온 아시아-오세아니아 세계 성 학회에서 PDE5 저해제(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 등등) 가짜 약의 복용실태에 대한 강연이 있었어요. 복제약이 아닌 오리지널 PDE5 저해제가 세계적으로 총 6종이 있는데 우리나라가 유일하게 이 6가지 모두가 유통된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문 조사 결과 정식으로 처방받을 수 있는 약이 아닌 지하철 화장실이나 웹에서 불법적으로 광고하는 ..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19221
│
클리핑 717
오! 나의 남자들 - 나의 섹스파트너 'Boo'
영화 <인간중독> 내 입으로 말하긴 부끄럽지만 나는 소위 '명기'라는 말을 꽤 들었다. 원나잇을 목적으로 만났지만, 다시 만나고 싶다-라는 말을 꽤나 들었더랬다. 오늘의 이야기는 20대 초반에 만나, 꺾여진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 사랑만 빼고 다 하는, 나의 앤드리스 섹스 파트너 'Boo(부-라고 읽는다)' 이야기다. Boo가 뭐냐고? 뭐 미국 애들이 애인을 사랑스럽게 부를때 Boo라고 하더라. 그냥 여친 남친 부르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쉽겠다. 사랑..
여왕
뱃지 0
│
좋아요 3
│
조회수 19175
│
클리핑 721
극달의 자위 기술
영화 [언페이스풀] 남녀 만남이 이뤄지는 어떤 곳이든 남초는 피치 못할 현상이다. 남자는 넘쳐나고, 여성은 남성들의 넘치는 욕망을 두루 충족시키지 못하다 보니, 경쟁우위에 놓인 몇몇의 남성들만이 여성의 환심을 사고, 이윽고 부드럽고 따스한 젖가슴과 자궁을 취할 뿐, 무수한 수컷들은 지붕만 쳐다보는 개 노릇이나 할 뿐 마땅히 할 일이 없어진다. 그저 소불알 덜렁이며 레홀 광장이나 어슬렁 거리니 그 모습이 자못 처량하다. 이들을 위해 여성 자궁과 엉..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19143
│
클리핑 736
[삼천포 미술관] 자지에 대한 이미지즘적 고찰
Peter Smith [Reads standing up...] 자지와 남성 남성에게 성기는 신체의 여느 부위와는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음경과 오른손 중 하나를 잘라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대부분의 남성은 오른손을 포기할 것이다. 성기는 그것의 효용성을 뛰어넘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것이 필요하다는 점이 아니라 그것이 자신의 정체성을 결정하고 있다는 점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말이다. 위의 이미지는 네덜란드의 작가 피터 스미스의 ..
남로당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19138
│
클리핑 810
[레홀툰] 1화 섹스판타지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6
│
조회수 19133
│
클리핑 1303
내숭 떠는 여자가 그렇게 좋니?
영화 <스토커> 이슬만 먹고 살 것 처럼 우아하게 생긴 내 친구 K는 알고보면 보신탕 국물에 소주 잔 기울이길 좋아하는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다. 하지만 남자들은 그녀와 데이트 할 때면 꼭 모던한 분위기의 바에서 양주를 시키거나, 값비싼 퓨전 레스토랑을 찾는다. 끽 해야 버섯 매운탕이고, 한강에서 캔맥주로 데이트하다 결혼한 나로서는 그녀가 부럽기 짝이 없어, “어쨌거나, 이쁘고 볼 일이야”하고 신세한탄을 했다.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
팍시러브
뱃지 0
│
좋아요 2
│
조회수 19132
│
클리핑 930
비키니 제모, 득 보다 실 많다
자연스러운 음모가 아름답다. (사진=ASAP SCIENCE 영상캡쳐) 비키니 제모, 득 보다 실 많다 피부 발진, 성병 감염 등 증 위험 유튜브 인기 과학채널인 아삽사이언스(AsapSCIENCE)가 최근 음모 면도의 위험성을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귀여운 남녀 캐릭터가 등장해 피부 발진과 성병 감염 등 음모 제거의 문제점을 설명한다. 총 분량은 2분 46초 정도다. 영상에 따르면, 미국 청소년 1000명을 조사한 결과 여학생의 96%, 남학생의 87%가 한 달 전 음모를 면도..
속삭닷컴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19125
│
클리핑 728
귀로 듣는 오르가즘, '아이도저'
영화 <쎄시봉> 2008년 경, '아이도저'라는 이름 붙여진, 사이버 마약이라는 신기한 주파수가 나왔다. 출시 당시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어느 날부턴가 다시 화제가 됐다. 사용 후기에 효과를 보았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뉴스에도 나오기 시작했고 인터넷 아이도저 카페는 폐쇄되었다. 나도 친구와 함께 사용해봤는데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해 적잖이 실망했다. 좀 지나서 기대 안 하고 혼자 써봤는데 아이도저 중 '오르가즘'..
8-日
뱃지 0
│
좋아요 3
│
조회수 19110
│
클리핑 807
19. 태국의 트랜스젠더 3
독자 열분들 안녕하신가? 같은 이야기도 그걸 옮기는 사람의 언어적인, 또는 활자적인 재치와 문장력에 따라서 읽는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재미의 편차가 무쟈게 커질 수 밖에 없다는 걸 요즘 절감하고 있는 중이다. 본 특파원이 써놓고도 다시 읽어보기 두려울 만큼, 활자화 되어 나오는 본인의 글은 서른 중반을 넘어선 근육의 이완을 만인에게 들킨 것 처럼 당황스럽기 그지 없지만.. 그래도 힘 닿는데로 함 적어볼란다. 글 재주 좋은 사람은 본인과 같은 경험은 해본적이 없을..
남로당
뱃지 0
│
좋아요 2
│
조회수 19106
│
클리핑 790
[처음]
<
<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