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9366 익명게시판 익명 존나야한데 감당가능하실까요 2026-04-25
419365 익명게시판 익명 개잘하는데 댓글이 너무늦었다 ㅋㅋ 2026-04-25
419364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창문이라도 열어놓으시는건 어떠세용 오늘 미세먼지 나쁘지않답니다
└ 병실에서 관계는 좋은데 병실 관계자는... 말해 뭐해!!
2026-04-25
419363 익명게시판 익명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2026-04-25
419362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예! 오캥끼데스카 입니다! 2026-04-25
419361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오랫만입니다! 계륵시리즈가 그립군요. 2026-04-25
419360 한줄게시판 spell 겨울 톤 다운된 민트ㆍ 봄 노랑 ㆍ여름 하늘색.. 침구를 뭔가 산뜻하게 바꿔보고 싶은데 딱 마음에 드는게 없네 그냥 완전 깔끔하게 호텔식 스타일의 흰색으로 갈까
└ 화이트.. 깨끗해요
└ 침구보고 바다도 보러 나들이 나가야겠습니다
2026-04-25
419359 자유게시판 spell 애절 서글픈 구도의 일인자처럼 사진을 찍으셨... 저도 며칠전 입원했다 퇴원했는데 병원이라는 공간의 힘이 마음을 울적하게 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창밖의 삭막한 모습이 그 힘을 더하는거 같네요 기운 쪼끔 더 내시고 조심히 잘 퇴원하세요!
└ 쨍한 날씨를 찍은 것인데..... 사진은 힘들군요.
2026-04-25
419358 익명게시판 익명 코피 터졌어요 ㅠ
└ 반지 굴곡때문에 이쁘게 안보일텐데?
2026-04-25
419357 한줄게시판 Onthe 사랑할 대상이 없어졌다는건 참 슬픈일이야..
└ 이별하셨나요ㅜㅜ
└ 그 슿픔은 한시적이오니...
└ 연락이 없네요. 동굴로 들어간건지, 잠수중인건지. 시간이 흘러야 알꺼같아요.
└ 끝맺음은 깔끔해야 하는데... 잠수 이별은 참 잔혹해요
2026-04-25
419356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병실에서 바라본 창밖에 세상 ..서글프내요 그래서 어누님에게 선물 하나 투척! 햇살에게 (정호승) 이른 아침에 먼지를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내가 먼지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먼지가 된 나를 하루 종일 찬란하게 비춰 주셔서 감사합니다
└ ㅠㅠ
└ 사진이 그리 삭막해보입니까?
└ 사진이 삭막한게 아니고 공간 구조가.. 병실?
2026-04-25
419355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토요일은 토실토실 웃는 날이라고 합니다. 환한 웃음이 가득하고 긍정적인. 에너지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6-04-25
419354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김수철이 부릅니다 "나도야 간다" 2026-04-25
419353 한줄게시판 어디누구 목소리만 들었을 뿐인데... 힘들다... 하지만... 참아야 하느니라!
└ 그 울림에..떨림은 있지요 누구나!
2026-04-25
419352 익명게시판 익명 머릿속을 새하얗게 만들 수 있는 격렬한 섹스... 2026-04-25
419351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그래! 갑시다! 인생! 빠꾸는 없지요!
└ 한 번 가보고싶어요 돌아오는 건 모르겠지만!!
└ 그렇다고 그냥 갈순 없고... 외모보단 인간됨을. 지금 그의 위치와 재력보단 발전가능성을... 내 키스한번에 발딱 서는 자지를!!!
2026-04-25
419350 익명게시판 익명 반지에 비친 모습이!!!
└ My Dom’s order :)
2026-04-25
419349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그래요 서로 욕하면서 쒸~빠 물고빨고 하다가 끝나고 꼬~~옥 껴안고 자고 싶어요 2026-04-25
419348 익명게시판 익명 시동걸까 2026-04-25
419347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 10명 VS 여자5남자5
└ 3구멍 2시간 VS 한구멍 10시간 질문이 너무나 다 극단적인가요?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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