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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9103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 마주한 당신이 어떤 시간에 머물고 있는지 알 수 없지만... 그저 남겨진 여러 잔상 속에서 무엇이 당신에 가까운지 알아가는 것 같네요. 이제야 알아차릴 만할 때 당신은 또다시 변태하겠죠. 그리고 응원합니다. 공감하고 저도 고민했었어요. 한 찰나가 보여주는 건 얼마나 연약하고 미미한 걸까. 얼만큼이나 실시간으로 맞닿지 못하는 걸까. 언제까지 어떤 상태에 머물러 있을 수 있을까. 항상성이야말로 인간성의 반대에 존재하는 걸까. 만일 그것이 열정이라면 무언가 뜨겁게 미칠만한 것을 발견할 때까지 권태로운 삶을 지키고 있는 건.. 오로지 나를 위해서.. 변화를 응원합니다. 2026-04-20
419102 레홀러 소개 녜녜 ㅋㅋㅋㅋ 귀여웡
└ 고마워용 ㅎㅎ
2026-04-20
419101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가까운곳에서만 대화나 만남 시도를 하시면 되는거 같은데.. 만남에 보시면 지역이 떠요.
└ 알고 있습니다.
└ 제가 하고싶은말은 대화를 해도 가까운사람보다 멀리 있는분들이 더 대화가 잘 통했다고 이야기 하는겁니다.
2026-04-19
419100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주말아 가지마아아아아 ㅠㅠ 2026-04-19
419099 자유게시판 포옹 이런 출장은 부럽습니다 ㅋ 송크란 때는 가 본 적 없는데 팟타이 한 접시 때리고 스노쿨링 하다 땡모반 마시면 좋겠네요. 방콕와선 짜뚜짝 시장 둘러보고 ㅎ
└ 오~ 여윽시~ 말씀 하신 것 보니까 또 가고 싶네요 ㅋㅋ 다음에는 온전한 휴가로 즐길 수 있기를.. ^^
2026-04-19
419098 익명게시판 익명 2026-04-19
419097 익명게시판 익명 교감이 최고죠 2026-04-19
419096 익명게시판 익명 오.... 2026-04-19
419095 익명게시판 익명 우와~ 우리동네다ㅎㅎ 2026-04-19
419094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이제는 떠나야해요 눈물이 앞을 가려요 수많은 사연이 내 가슴을 스쳐갔지만 이토록 이순간이 빨리 올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멍우러짐 마음이 있었던가요~ - 김민국이 부르는 최선의 사랑 가사 중 - (커버곡) 2026-04-19
419093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서울숲 튤립길 좋다! 2026-04-19
419092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요즘 서울숲 튤립길 아주 좋아요^^
└ 조언 감사합니다. 검색해보니 너무 좋은 곳이네요. ^^
2026-04-19
419091 썰 게시판 gogogun 남자 좃 맛을 아래위로 모두 느끼는 여자라면 사랑스럽습니다. 2026-04-19
419090 자유게시판 용철버거 대전으로 오셔라
└ 너무멉니다 ㅎ
└ 토요일이엏므면 한양 갔었을거인디
2026-04-19
419089 익명게시판 익명 앞의 빌드업 과정이 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ㅎㅎ 2026-04-19
419088 익명게시판 익명 부산 해운대 2026-04-19
419087 익명게시판 익명 애틋하고 몽글몽글한데 야해서 좋네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요!! 2026-04-19
419086 한줄게시판 한때 계정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았다 야호!
└ 한때의 기쁨이죠
└ 예저너에 유명하셨던 분들은 이제 안보이네요ㅠ
2026-04-19
419085 자유게시판 적당한것 가까웠다면..
└ ㅠ.ㅠ
└ 울지마요
2026-04-19
419084 썰 게시판 gogogun 이쁜 섹스가 그림으로 보이는듯해서 좋았어요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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