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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9349 익명게시판 익명 시동걸까 2026-04-25
419348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 10명 VS 여자5남자5
└ 3구멍 2시간 VS 한구멍 10시간 질문이 너무나 다 극단적인가요?
2026-04-25
419347 자유게시판 오후의고양이 경남부산이면 가르켜드릴수있는데 ㅎㅎ 2026-04-25
419346 익명게시판 익명 6. 온라인에서의 만남은 한번도 없으셨나요? 7. 이 곳에서는 글로써 자신을 어필하는 방법이 주된 어필일텐데 글과 사람, 충분히 연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8. 이 곳에서 섹스를 배제한, 소위 건전한 대화와 만남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9. 어떤 남성을 본때 섹스를 떠올리나요? (외모, 말투, 글체, 자세. 옷차림...등등) 10. 재력. 성욕. 수면욕, 식욕. 지식욕 이 중에서 본인의 우선 순위를 매겨주세요
└ 6. 중고딩때 버디버디로 몇번 만났던거 같은데 순수할때라 말 그대로 그냥 친구였어요 다들 ㅎㅎ 그때 이후론 한번도 없어요 7. 당연하죠. 내 생각과 말이 곧 나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8. 가능할수도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잘 없을듯요 9. 수트핏 잘 받고 자신감 있으면서도 겸손함을 잃지 않을때? 검정 목폴라티 잘어울리면 더 꼴려요ㅋㅋ 10. 수면욕-지식욕-재력-식욕-성욕 아 어렵다 ㅋㅋㅋ
2026-04-25
419345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이 사람이다!!!할때가 가장 위험할 때라고 했습니다
└ 그 때를 버티면 지루한 천국이라고 하던데!!!
└ 아 깜짝이야ㅋ 너무 빠르셨네 겁나빠른 지옥보다 낫습니다
└ 그래요? 겁나 빠른 지옥은 뭐죠?
└ 암튼 지옥ㅎ 무조건 지옥
└ 속도위반?
2026-04-25
419344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어....상대는 있으신거죵....???
└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흐린 눈 하고 있어요
2026-04-25
419343 한줄게시판 mydelight 봄바람인줄 알았다. 잠깐이나마 2026-04-24
419342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정당한 수강료를 지불한다면 어디든 배울수 있지 않을까요? 레홀도 샾 운영하시는분들 계시는걸로 아는데 연락해보셔요. 수강료를 내고 배울수 있는지요. 2026-04-24
419341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에서 가장 꼴렸던 글은 뭔가요?
└ 몸이 너무 예쁘신분들 사진 올리셨을때? 얼굴보다 예쁜몸을 좋아해서ㅋㅋㅋ
2026-04-24
419340 익명게시판 익명 가장 해보고 싶은 체위나 플레이는요?
└ 측위요 뒤에서 감싸안아주는 안정감이 좋아요~
└ 해보고 싶은 BDSM이나 플레이가 있으신가요? 오일이나 스팽, 구속도구 같은 것들이요
└ 글쎄요 별로 관심없는 분야라^^; 용어도 잘 몰라요. 그나마 가끔 이벤트로 묶여서 일방적으로 당하는 섹스 해보고싶긴 해요 ㅎ 그런다고 맞거나 머리채 잡히는건 ㄴㄴ
└ 아하 그럼 거품이나 오일류도 관심 없으신가봐요?
└ 오일정도는 괜찮을것 같네요^^
2026-04-24
419339 익명게시판 익명 손가락, 손마디, 손 길이, 그리고 매니큐어 희안해요. 이 이미지 하나로 보이는 것은 한정적인데 상상되는 것은 무수하게 생기네요. 저 손가락의 주인공의 모습, 그리고 이 글을 쓸 때의 마음, 그리고 그 상대를 생각하고 만나고 섹스하고 사랑할 때의 모습. 그리고 저 손에 잡히는 굵고 끈적한 페니스의 모습까지도. 개인적으로 손가락, 발가락을 좋아하는 성향이라 님의 이 작은 이미지 하나 덕분에 많은 자극적인 상상들이 이어지네요. 감사합니다. 2026-04-24
419338 익명게시판 익명 1. 이 곳에서 얼마나 되셨나요? 2. 이 곳에서 가장 자극되는 글은 어떤 글들인가요? 3. 이 곳에서 만나고 싶은, 아니 대화 해보고 싶은 상대가있나요? 4. 섹스, 보다 더 중요한 것은? 5. 이 곳의 섹스를 원하는 남성들의 글을 볼때의 솔직한 마음은?
└ 오 디게 알차네요 ㅋㅋㅋ 1. 반년정도? 2. 평범하지 않은 섹스 하시는 분들이요.. 멀티플이나 BDSM같은 3. 살짝 관심있었던 한두분들 계셨는데 그분들 이상형엔 제가 부합하진 않는것 같아요 ㅎ 온라인에서 사람 만나는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요 여기서 파트너는 구하지 않을것 같네요^^; 4. 내 자신? 5. 욕구에만 지나치게 치중한다고 생각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가끔 불쾌하다고 느낄때가 있어요^^; 반년밖에 안됐으니 다 겪어본건 아닐테지만 모니터 뒤에도 사람 있고.. 섹스도 사람 대 사람으로 하는거니 조금 더 배려를 해주심이~ 스토킹에 가까운 쪽지 폭탄도 받아봐서요ㅠㅠ 가입초반에 몇분때문에 사이트 자체의 첫인상이 조금 그랬던 기억이...^^; 제 자신도 돌아볼 수 있었던 아주 알찬 질문이었어요^^ 성의 넘치는 댓글 감사해요^^
2026-04-24
419337 익명게시판 익명 솔직히 말하면 당신을 이용하고자 했어요, 물론 처음에는. 그치만 당신에 대해 알게 될 수록 그러지 못할 것 같은 마음에 떠났어요. 이런 날 용서해줘요
└ ? 뭐죠
2026-04-24
419336 익명게시판 익명 지역 나이
└ 지역은 패스 나이는 30중반
2026-04-24
419335 익명게시판 익명 애인이나 파트너 있으신가요? OX
└ X
└ 레홀에서 이성 만나본적은요??
└ 없습니다
└ 관심가는 사람은 있으신가요??
└ 네 그정도는 있어요^^ 둘 다 관심은 있는데 사귀게 되면 원거리 연애라.. 좋은 감정만 남길것 같아요 그냥 ㅠ
└ 아 서로~~ 아시는군요 그것도 부럽네요
2026-04-24
419334 익명게시판 익명 벳지 드렸어요. 저도 어디 안나가서 심심한 1인이요 ㅠㅎ
└ 그런다고 뱃지를 막 쓰시다뇨 ㅎㅎㅎ
└ 심심해서 대화하려고요 ㅋㅋ
└ 심심하신데 지금은 뭐하시나요?ㅎ
└ 슬슬 씻으려구요ㅋ
└ 그러시군요ㅋ 심심하니 계속 폰하구 ott보고 뒹굴거리네요 ㅜㅜ 씻고 뭐하실려고요?
└ ㅈㄴ)질문하랬더니 뱃지ㅋ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 못한게 아니라 무시하시는군요
2026-04-24
419333 익명게시판 익명 지루 좋아하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예전에 지루 남친이랑 두시간 했는데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저는 그래요 ㅋㅋㅋ 지금은 그렇게 못하지만^^; 2026-04-24
419332 자유게시판 노라보라 저도 배우고 싶네요 2026-04-24
419331 익명게시판 익명 허얇엉큰슴큰예쁜여자 2026-04-24
419330 익명게시판 익명 섹시한 화장이요!!!!!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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