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9032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의 스펙도 기재해두시면 더 큰 도움 되실듯 ㅎㅎ 키/몸무게, 나이대 정도 2026-04-17
419031 썰 게시판 앙큼쫀득 와 이건 썰이 맞나여? 너무 글을 아니 말을 잘하시는데요? 2026-04-17
419030 썰 게시판 앙큼쫀득 제목보고 가슴을 봤다는줄 알았네요~아쉽 ㅎㅎ 2026-04-17
419029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한 발 성공!! 나머지 200일 ..해보자 이런 곰이 쑥마늘 먹고 사람이 2번이 됐겠고만 난 모르겠다 .,호랑이 새낀가
└ 고양이입니다... 호랑이는 고양이과이기에
2026-04-17
419028 한줄게시판 시인과촌장 “가장 깊은 곳에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 방법은 낯선 곳으로 떠나는 것이다." 낯선 “것”(일탈)도 그렇다.
└ 이 아침에 알랭 드 보통의 명언을 볼줄이야!!
2026-04-17
419027 썰 게시판 앙큼쫀득 상상하게 만드는 자극적인 글이네요... 손바닥 메모~ 2026-04-17
419026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되 먼저 너 자신부터 사랑하라. - 니체 - 2026-04-17
419025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레홀의 킨제이보고서이군요^^ 2026-04-17
419024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서 받으시나봐요 저도 예전에 거기서 모의훈련 한적이 있는데 2026-04-17
419023 썰 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님은 조은 주인이내요 섭을 3번의 절정을 맛보게 해주고..그 친군 행복하겠내요 2026-04-17
419022 익명게시판 익명 처음은 전희로 서로를 탐하고 달아오르게 하다가 삽입하는게 좋고, 그 뒤에는 무엇이든 좋더라구요. ㅎㅎㅎ
└ 맞아요... 처음엔 최대한 천천히... 오래오래 애무하며 시작하는게 가장 좋은...♡
2026-04-17
419021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언제부터 화가 많아지고 좀 쫌생이 되고 여유가 없어진걸까 주변에서 예전엔 안그랬다는데 나도 느낄때가 있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 그냥...세월에 치여서 그래요
└ 치얼 업!!
└ 감사합니다^^
2026-04-16
419020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기에 어떤 환경이냐, 혹은 어떤 상대냐에 따라서 상상도 할 수 없는 모습들을 보이기도 합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자신의 그러한 모습들은 자신이 보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죠. 운동선수라면, 자신의 운동 경기 모습을 나중에 볼 수 있겠지만 내가 어떤 상황에 어떤 모습인지는 운동선수처럼 다시 볼수는 없기에 누군가의 시각을 통해 보여진 나의 모습을 재전송되어 받아들여지는 것이 일반적이죠. 특히, 침대 위에서, 상대로 인해 흥분하고 발정나고 질척해지고 축축히 젖는 나의 몸과 마음이 상대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여질지는 그 어떤 상황 보다 궁금하고 자극적인 상상입니다. 님의 글 속의 상황처럼, 그렇게 애를 태워, 상대가 시키는 어떤 것이든 모두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님의 얼굴과 몸, 그리고 마음도 저는 궁금합니다. 얼마나 젖어 있고 얼마나 야할까요. 저 역시 한번 흥분하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상대가 원하는 것은 그 어떤 변태적인 것이나 자극적인 것들도 기꺼이 응하면서 서로의 흥분의 끝까지 가고자 하는 스타일이라. 님의 저 글속의 분된 모습이 십분 이해가 되면서 고개가 끄떡여 지네요. 이성도 마비될 정도의 그런 자극과 상황이 만들어가는 흥분을 저는 늘 꿈꾸기도 합니다. 한가지 고백하자면, 저는 그런 상대에게 무조건적으로 복종하는 스타일입니다. 두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그 상대의 앞에 가만히 무릎꿇고 상대의 명령을 기다리면서 한껏 발기되어 있는^^;;; 그래서 님의 이 썰7. 은 제가 님의 모습이 되어 한껏 흥분한 글이기도 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자꾸 발기되는 것을 참을 수 없이 한껏 손으로 누르고 누르고 누르고 또 누릅니다. 손에 쿠퍼액이 흥건히 묻는 것도 모른채 말이죠. 역시, 나는 이런 님의 글들이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
└ 쓰신 댓글이 섬세하신 만큼 어쩐지, 성향도 그러셨군요. 얌전히 무릎꿇고 앉아있는 몸에 손톱으로 사르르 간지럽히고 있는 상상을 잠깐 했습니다. 움찔움찔, 쿠퍼액이 질질 흐르면서 온 몸으로 표현하는 모습이 꽤나 인상적일거 같아요. 항상 정성스런 댓글 감사합니다. :)
2026-04-16
419019 익명게시판 익명 슬픈 미경험자..ㅠ
└ 첫경험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당신이 오히려 부러워요... - 첫경험만 다시 새로 해보고 싶은 1인 ♡ -
2026-04-16
419018 자유게시판 J람보 Nike run도 기록 오차가 그렇게 크진 않네요 Dual GPS 들어간 장비면 돼요. (애플워치 가민 등등…) 2026-04-16
419017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이루어 드릴께요 제거도 있지만 맘에드는 도구 함께 사러갈까요 6번째 뺏지입니다
└ 왜 믿고 맡기고 싶게 이런 자신감 넘치는 달콤한 제안을...♡ 리거신가요...? 천천히 확인해 보겠습니다^^
2026-04-16
419016 썰 게시판 J람보 형님 멋지십니다 ㅎㅎㅎ 2026-04-16
419015 익명게시판 익명 내꺼 됐다는 정복감… 그리고 달콤함
└ 정복욕이 채워지는 달콤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2026-04-16
419014 익명게시판 익명 삽입 자체는 30분 이상하고 싶고 애무는 플이나 여러가지 포함으로 상대가 목덜미까지 열이 올라 따끈따끈해질때까지요.
└ 아주 적절한 타이밍을 너무 잘 알고 계시네요...♡
└ 넣고 싶어서 미칠때까지...
└ ㅠㅠ♡
└ 애원할때쯤 아주 천천히 꾸우욱 밀어넣고 느릿느릿 움직이다가 살짝 빠르게 몇 번 삽입 후에 스스로 움직여보라고 한 후에 잘했다고 칭찬하면서 점점 더 빠르게
└ 부끄럽게 만들고 칭찬해주기...ㅠㅠ♡
2026-04-16
419013 썰 게시판 마사지매냐 .저기사무실로 보이는곳에서 관리인아저씨 얼굴이라도 보일거 같아서 설레였네요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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