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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봄날에 잘 만나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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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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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59 |
익명게시판 |
익명 |
제가 다듬어 주고 싶네요
그리고 혀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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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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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58 |
익명게시판 |
익명 |
전 발기 전엔 평범하지만 발기되면 귀두는 휴지심에 안들어가고 길이는 16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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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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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57 |
익명게시판 |
익명 |
가정 있는 남자가 끌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둘이 만나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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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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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56 |
익명게시판 |
익명 |
가정이 있는 분과, 혹은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분과 만남을 원하시는 건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그런 남자들이 일반적으로 더 큰 안정감을 주는 건 맞아요.
일단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본인이 원하시는게 무엇이냐에요.
집착하지 않는 섹스파트너를 원하신다면 유부남,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가 맞을 수도 있어요. 외로움을 채우는게 목적이라면 다른 사람이 나을수도 있죠.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고 그에 따라 잘 맞는 사람도 다를 수 있다는거죠.
적어도 글을 쓰신 것만으로 보자면 구직의 스트레스가 크신걸로 보여요. 그 와중에 안정적인 섹스파트너를 찾자면 짝이 있는 사람이 안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거죠. 게다가 거기에 큰
거부감이 없으시다면요.
하지만 본인은 원치 않는 섹스 중독이 문제고 그걸 채우기 위해 뭐든 감수하시는 경우라면 그 원인을 잘 생각해보시고 해결 방법을 고민하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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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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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가정이 있는 분과, 혹은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분과 만남을 원하시는 건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그런 남자들이 일반적으로 더 큰 안정감을 주는 건 맞아요.
일단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본인이 원하시는게 무엇이냐에요.
집착하지 않는 섹스파트너를 원하신다면 유부남,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가 맞을 수도 있어요. 외로움을 채우는게 목적이라면 다른 사람이 나을수도 있죠.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고 그에 따라 잘 맞는 사람도 다를 수 있다는거죠.
적어도 글을 쓰신 것만으로 보자면 구직의 스트레스가 크신걸로 보여요. 그 와중에 안정적인 섹스파트너를 찾자면 짝이 있는 사람이 안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거죠. 게다가 거기에 큰
거부감이 없으시다면요.
하지만 본인은 원치 않는 섹스 중독이 문제고 그걸 채우기 위해 뭐든 감수하시는 경우라면 그 원인을 잘 생각해보시고 해결 방법을 고민하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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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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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54 |
익명게시판 |
익명 |
괜찮아요! 그래도 충분히 섹시하고 예쁠거 같아요
└ 속상했어요 어휴..
운동이라도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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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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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53 |
자유게시판 |
히히12a |
펨돔이시구나,,,,,! 멋진 분이시군요,,
└ ㅎㅅㅎ 실제로 보면 니가? 돔? 이런 느낌입니다
└ 저도 묶어주세요,,!
└ 진짜요? 제 실습버니가 되어주세요. 유튭보고 어버버해도 봐달라구요
└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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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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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52 |
익명게시판 |
익명 |
저는 깔끔하게 셀프로 완전 제모 ㅋ 역시 관리하시는분 멋있습니다.
└ 손재주가 있으시구나.. 님도 멋져요
└ 처음만 힘들지 뭐든 익숙해지면 할만하죠. 또 남이 해주는 것보다 내가 내 몸 관리하는게 세세하게 잘 볼 수 있다는게 장점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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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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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51 |
익명게시판 |
익명 |
호... 홈랜더...
└ ??
└ 더 보이즈란 드라마 시리즈 강화초인 홈랜더라는 캐릭터가 독보적 강자인데 음모 새치를 뽑아 모아 노화를 걱정하거든요.
└ 전 초인도 강자도 아닌걸요 그냥 세월이 야속.. 이게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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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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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50 |
익명게시판 |
익명 |
흰털 좀 나오면 어때요.ㅎㅎ
└ 괜스레 나 이렇게 늙는거야..? 급 우울했어요
└ 저도 나왔어요.ㅎㅎ
사실 저도 흰 자지털 보고 살짝 놀랐는데 요즘은 신경 안씁니다.
└ 흰머리 생기는 거랑 다르게 기분이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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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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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49 |
익명게시판 |
익명 |
괜찮아요ㅎㅎ 사람마다 흰 털이 나오는 시기는 다르니까요. 그럴수록 현재에 더 집중하시는게 좋아요!
└ 그 한가닥에 울적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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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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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48 |
익명게시판 |
익명 |
오....괜찮은데요? 관리할때 쓰시는 제품 알려주세요!
└ 미용 가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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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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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47 |
익명게시판 |
익명 |
원문과 댓글을 주의 깊게 읽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 올립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님께선 자위나 섹스가 주는 쾌감으로 도피하는 쪽을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것이 개인의 자유의지에 의한 선택으로 보기엔 구직 문제와 맞물려 선택지가 줄어든 상황에서 일단 편한 혹은 당장의 부담이 없는 것 중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즉 선택지가 별로 없는 상황에 몰리다보니 엉겁결에 내지 하던대로 혹은 경솔한 선택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 선택은 오로지 운에 의하므로 장래가 불투명하거나 더 큰 부담이 될 소지가 큽니다. 댓글들 보니 자유의지니 어쩌냐는 말이 적잖은데 전 쓰니가 몰린 상황임을 인정하고 시작하길 바랍니다. 당장 택할만한 것을 택했어도 진정 원한 바가 아니란 의미죠.
└ 유부는 나을까면서도 구직을 언급한 부분은 더 그래요. 맥락이 어쨌든 택했더니 별로죠. 지금 상황이 맘에 들지 않고 병리적이란 판단도 보여요. 선섹후사라지만 후사에 거절은 간과되나 큰 데미지로 보입니다.
└ 마음만이라도 클린히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관계 다 정리하고 새로 클린할 남자를 택하는게 차선이지 싶네요. 최선은 못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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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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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46 |
자유게시판 |
ryans |
컨디션 활짝 만개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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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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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45 |
자유게시판 |
우주의기운 |
고기가 두툼한 게 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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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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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44 |
익명게시판 |
익명 |
그렇게 관리해주시면 커닐하기 좋죠.^^
└ 커닐이 문제가 아니랍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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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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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43 |
자유게시판 |
Magnificent |
와우 고기가 상당히 질이 좋은거 같네요. 예전에 저도 혼자 몇번 먹어봤는데. 눈치볼필요 없죠. ㅎ. 산뜻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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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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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42 |
익명게시판 |
익명 |
소개팅 어플에서 그런것은 거의 사기라고 의심하고 보셔도 됩니다.
너무 지나치게 이쁘고 만나면 바로 섹스할것 같이 소개하고 그런것들 다 거르세요. 시간낭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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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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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41 |
익명게시판 |
익명 |
님이 잘했다고는 말씀 못드리겠어요. 그런데 이해할것도 같아요.
누구한테 죄송하다고 할것도 아니고 잘했다 잘못했다고 저희들이 평가할 일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다른 경우인데 집안도 보수적이고 성적 자유도 없이 살아왔는데 왜 그렇게 살아왔는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만날 수 있으면 만나서 즐기자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성병은 정말 조심하시구요.
저도 정말 외로움도 있고 해서 원할때 만나서 즐기기도 하는 것 제대로 해보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그렇다고 섹스만 즐기고 아무런 감정없는 사이도 원치 않고 이왕이면 정말 사랑하는 사이에서 섹스도 잘 하고 싶다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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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