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5079 자유게시판 redman 두분이 잘맞는거 같아요. 정말 쉽지 않은데요.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 즐거운 만남 되세요~ ㅋㅋ 2025-04-11
395078 익명게시판 익명 무즐라요? 2025-04-11
395077 자유게시판 qwerfvbh 좋은 인연 오래 지속되시길! 2025-04-11
395076 익명게시판 익명 여름에 당신 옆에 있고 싶네요.. 2025-04-11
395075 익명게시판 익명 더우면 벗어야죠 2025-04-11
395074 익명게시판 익명 유륜 내스타일 2025-04-11
395073 익명게시판 익명 더우면 벗고 살면 됩니다 2025-04-11
395072 자유게시판 seattlesbest 너무 맑은데 우리나라 탁하니까 짜증 나는데요 ㅋㅋㅋ 2025-04-11
395071 썰 게시판 Kaplan 읽다가 그 순간 순간의 상황들이 상상돼서 너무 야하고요... 발기해있을 상황이 아닌데 대책없이 발기해버려서 얼른 진정해야겠어요 2025-04-11
395070 익명게시판 익명 누나~~ 2025-04-11
395069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꼭지를 햝고싶네요ㅠㅠ 2025-04-11
395068 익명게시판 익명 누 : 나 나 : 죽어 2025-04-11
395067 레드홀러 소개 방탄소년 와우 반가워요 두팔벌려 격하게 환영합니다 즐거운 섹스 라이프 되세요:) 2025-04-11
395066 익명게시판 익명 원글러인데 댓글을 달려 해보니 원글보다 길어질 느낌이 들어서 애초 원글이 부실하게 쓰였음을 반증하네요. 사람을 고쳐쓰냐에 대해선, 내가 쓰냐 마냐를 떠나서 저는 그가 어쨌든 사회의 일원이라는 점을 생각합니다.
└ 아래 댓글ㅈㄴ입니다. 순식간에 저는 쓰레기가 되어부럿씀니다 ㅠ 역시 저는 멀었어요. 한참을 ㅠㅠ
└ 그럴리가요.
2025-04-11
395065 익명게시판 익명 우리나라에서는 찾기 힘들더라고요. 2025-04-11
395064 레드홀러 소개 마사지매냐 보지가 어떻게 예쁘시길래:) 2025-04-11
395063 익명게시판 익명 아래 댓글과 저는 동의하면서도 조금은 다릅니다. 우선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 라는 전제는 논리적이라 합당하고, 타당해서 동의하는 편입니다. 자신을 뜯어고치는게 쉽지는 않죠. 차라리 남을 비난해버리고 자기를 합리화해버리는게 쉽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합리화의 길을 선택합니다. 바뀌지 않죠. 그래서 사람은 고쳐쓰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높은 확률'로 맞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백프로가 아님에 내가 나를 갈고 닦으면, 고쳐쓰임의 낮은 확률의 인간 구현의 길을 갈 수도 있다고 봐요. 낮은 엔트로피 상태가 구현이 어려운게 사실이긴 하니까요. 절차탁마, 특히 이 현대 사회서 보기 힘들고 만나기 힘든 인간 특질이겠습니다만 존재는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은 고쳐쓰지 않는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래도 호옥시? 하는 희망의 끈은 가지고 살아요.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되면 성별을 떠나 인생의 곁을 내주는 평생 길동무가 될 테니까요. 그런데 정작 문제는 그런 사람을 만나도 제가 어울릴만한 사람이 되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fail. ㅠ 2025-04-11
395062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 밤11시부터 새벽5시까지 쓰리썸 했어요~ 2025-04-11
395061 자유게시판 섹시고니 https://www.redcomm.kr/202 2025-04-11
395060 자유게시판 쏠로남 제가 남자간호사인데 ㅋㅋㅋ 그냥 아무생각 안 나요~~ 몇십명~수백명 엉덩이를 보는데 무슨 생각이 들겠어요. 오늘 점심 뭐먹지? 퇴근하고 뭐하지? 아 아까 그년 나한테 시키거는 같은데??? 뭐?~이런생각???ㅋㅋ
└ 앗. 혹시 티팬티남과 엉덩이문신남을 보셨나요?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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