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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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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418831
익명게시판
익명
진지하게 글을 후.. 다시 써보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글 읽는 것 좋아하는 편인데 그녀도 그 누나 이러니까 좀 열받습니다. 누가 누군지 신경 써서 읽어야하니 짜증납니다. 좀 자기중심적인 생각이 강하신가봅니다. 많이 찌질하시구요. 장난이었다를 믿겠습니까? 이미 님이 불편하되 님이 고백한걸 티내는 것도 아니고 굳이 언급을 피할 필요도 더 언급할 이유도 없지요.
2026-04-11
418830
익명게시판
익명
모솔이야?
2026-04-11
418829
익명게시판
익명
...붙어랏! 면접!!
2026-04-11
418828
한줄게시판
어디누구
요번주는 운 좋게 창문 옆 자리. 어두컴컴.. 비 내리는 날이 좋았는데... 볕이 그립다....
2026-04-11
418827
후방게시판
어디누구
오호! 이것이 전문가의 시선인 겁니까? 부러움과 동시에 좌절. 감각은 타고나는 것인가!
2026-04-11
418826
익명게시판
익명
... 아주 만족스런 섹스의 농밀한 후일담에 찬사를. 그런 희열의 여운을 남긴 남성분께 존경을.
2026-04-11
418825
익명게시판
익명
... 본인 취향에 대해 아내분과 얘기해 본 적이 있신지요? 분명한 거부의사가 있으셨다면 거기서 멈추셔야 합니다. 부부생활은 물론 아내분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
2026-04-11
418824
익명게시판
익명
... 고백을 받았을때 글쓴분과 뭔가 시작하는게 상상이 않된다. 라고 느껴진게 아닐지... 그래도 여성분이 글쓴분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는(선물을 챙긴다던지.) 것에 너무 마음쓰지 마셔요.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려울 것 같내요. 그래도 글쓴분 마음이 접히지 않는다면. 직접만나 얼굴을 마주하고 고백하세요.
2026-04-11
418823
익명게시판
익명
아내분이 거부감이 없고 호기심이 있는게 아니라면, 네토는 안하시는 것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희망회로를 돌리기에는 그것을 진행했다가 상대에게 어떤식으로 정신적인 고통이 생길 지 안 생길 지 전혀 알 수 없는 문제입니다.
2026-04-11
418822
익명게시판
익명
오! 서류합격 축하드려요!! 면접도 합격해서 꼭 이직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26-04-11
418821
익명게시판
익명
글이 이해가 잘 안가요..
2026-04-11
418820
자유게시판
가붕가붕
천안에 그런곳이 있나요? 오
2026-04-11
418819
익명게시판
익명
화이팅 잘될꺼에요
2026-04-11
418818
익명게시판
익명
깊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걸요? 그냥 a와 b의 공통이야기거리가 익명님인거에요.
└ ㄱㅆㄴ ) 보통 고백받고 상대가 싫다면. 그 사람 이름조차 언급하기 싫은거 아닐까요?? 피해 다니는 상황이라면. 제 생각은 그럴거 같았어요. 그래서 굳이 언급하기 싫은 사람의 이야기를 . 단지 공통의 이야기 거리라고 그 사람을 대신 해 , 챙기면서 말했다는게 제입장에서 이해가 안되서요 .
└ a는 글쓴이고백이 부담스러웠는데.. 글쓴이가<고백이 장난이었다>라며 물러났고(이말이 사실이든 아니든 a입장에선 그대로 받아드리는게 편한상황. 애인으로 두긴싫고 지인으로는 ok. 그런상황에서 타국에서 외롭게 유학생활하는데 한국에서부터 아는사람b언니를 만났다? 굳이 이야기안할 이유가 없음.
2026-04-11
418817
익명게시판
익명
뭔 말인지 이해가...
└ ㄱㅆㄴ ) 내가 a라는 그녀에게 고백. 그후 거절당함. a라는 여자는 나를 피해다님. 그후 a라는 여자가 . a와 나를 잘아는 b라는 누나가 있음. a가 내 고백을 거절하고 피하는 과정에서 . b라는 누나를 만나. 내 이야기를 하면서 그 오빠 선물 왜 안 사왔어요?? 라고 내 대신 징징거려줌. a라는 여자가 b라는 누나에게 내 이야기를 하면. 당연히 b라는 누나가 a가 했던 말을 나에게 다 할걸 알면서도. 왜 a는 b라는 누나에게 내 이야기를 했을까? 라는거죠.
2026-04-11
418816
익명게시판
익명
응원의 뱃지 놓고 가요 .꼭 합격하세요
2026-04-11
418815
익명게시판
익명
꼭 합격해라 얍~~ 꼭 붙을거예요 . 걱정하지 마세요
2026-04-11
418814
구인.오프모임
방탄소년
즐거운 모임되세요:)
2026-04-10
418813
한줄게시판
spell
봉긋한 딱복엉덩이가 눈앞에서 왔다갔다 한입 가득 베어물고 싶네
└ 힝~
2026-04-10
418812
익명게시판
익명
합격하시길바라요 응원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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