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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처음은 전희로 서로를 탐하고 달아오르게 하다가 삽입하는게 좋고,
그 뒤에는 무엇이든 좋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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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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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 |
라라라플레이 |
언제부터 화가 많아지고
좀 쫌생이 되고
여유가 없어진걸까
주변에서 예전엔 안그랬다는데
나도 느낄때가 있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 그냥...세월에 치여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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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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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기에 어떤 환경이냐,
혹은 어떤 상대냐에 따라서
상상도 할 수 없는 모습들을 보이기도 합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자신의 그러한 모습들은 자신이 보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죠.
운동선수라면, 자신의 운동 경기 모습을 나중에 볼 수 있겠지만
내가 어떤 상황에 어떤 모습인지는
운동선수처럼 다시 볼수는 없기에
누군가의 시각을 통해 보여진 나의 모습을
재전송되어 받아들여지는 것이 일반적이죠.
특히, 침대 위에서,
상대로 인해 흥분하고 발정나고 질척해지고 축축히 젖는 나의 몸과 마음이
상대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여질지는
그 어떤 상황 보다 궁금하고 자극적인 상상입니다.
님의 글 속의 상황처럼,
그렇게 애를 태워,
상대가 시키는 어떤 것이든 모두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님의 얼굴과 몸, 그리고 마음도 저는 궁금합니다.
얼마나 젖어 있고 얼마나 야할까요.
저 역시 한번 흥분하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상대가 원하는 것은
그 어떤 변태적인 것이나 자극적인 것들도 기꺼이 응하면서
서로의 흥분의 끝까지 가고자 하는 스타일이라.
님의 저 글속의 분된 모습이 십분 이해가 되면서
고개가 끄떡여 지네요.
이성도 마비될 정도의 그런 자극과 상황이 만들어가는 흥분을
저는 늘 꿈꾸기도 합니다.
한가지 고백하자면,
저는 그런 상대에게 무조건적으로 복종하는 스타일입니다.
두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그 상대의 앞에 가만히 무릎꿇고
상대의 명령을 기다리면서 한껏 발기되어 있는^^;;;
그래서 님의 이 썰7. 은
제가 님의 모습이 되어 한껏 흥분한 글이기도 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자꾸 발기되는 것을 참을 수 없이
한껏 손으로 누르고 누르고 누르고 또 누릅니다.
손에 쿠퍼액이 흥건히 묻는 것도 모른채 말이죠.
역시, 나는 이런 님의 글들이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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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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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슬픈 미경험자..ㅠ
└ 첫경험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당신이 오히려 부러워요... - 첫경험만 다시 새로 해보고 싶은 1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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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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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J람보 |
Nike run도 기록 오차가 그렇게 크진 않네요
Dual GPS 들어간 장비면 돼요.
(애플워치 가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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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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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022 |
익명게시판 |
익명 |
제가 이루어 드릴께요
제거도 있지만 맘에드는 도구 함께 사러갈까요
6번째 뺏지입니다
└ 왜 믿고 맡기고 싶게 이런 자신감 넘치는 달콤한 제안을...♡
리거신가요...?
천천히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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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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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J람보 |
형님 멋지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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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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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내꺼 됐다는 정복감… 그리고 달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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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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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삽입 자체는 30분 이상하고 싶고 애무는 플이나 여러가지 포함으로 상대가 목덜미까지 열이 올라 따끈따끈해질때까지요.
└ 아주 적절한 타이밍을 너무 잘 알고 계시네요...♡
└ 넣고 싶어서 미칠때까지...
└ ㅠㅠ♡
└ 애원할때쯤 아주 천천히 꾸우욱 밀어넣고 느릿느릿 움직이다가 살짝 빠르게 몇 번 삽입 후에 스스로 움직여보라고 한 후에 잘했다고 칭찬하면서 점점 더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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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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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마사지매냐 |
.저기사무실로 보이는곳에서 관리인아저씨 얼굴이라도 보일거 같아서 설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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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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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017 |
공지사항 |
앙큼이천사 |
good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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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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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016 |
익명게시판 |
익명 |
남자들이 본인도 모르게 흘리며 내뱉는 신음은 그 어떤 자극제보다도 더 강력하다는 걸... 그들은 알까요...?
제발 참지 말았으면...
└ ㅎㅎ그러게요 참을 필요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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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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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015 |
익명게시판 |
익명 |
1번으로 오일마사지 부터 시작해서 말씀대로 새벽이나 아침에 2번으로 잠따 느낌으로 하면 딱 좋더라고요ㅎㅎ
└ 세상에서 제일 달콤한 알람같아요... 새벽에 상대랑 닿으며 깨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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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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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014 |
익명게시판 |
익명 |
제목에 본인같은 일러스트가 예술적 꼴림이 있내요
어쩔땐 텍스트보단 이미지가 더 임펙트 할때가 있지요
바스트 가린 책은 필사북이실려나^^
└ 책은 수단일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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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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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013 |
익명게시판 |
익명 |
좋은 사람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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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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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오우 여성분 피지비율 죽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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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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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011 |
자유게시판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화창한 이런 날
텔에서 한땀 흘리고 닭도리로 보신 후
이보다 좋을 순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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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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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010 |
한줄게시판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호텔 중식은... 말해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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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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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009 |
익명게시판 |
익명 |
천천히 키스부터하며 살며시젖기시작해서 질척거릴때까지 젖게한뒤 위에서부터 아래로 온몸을 따듯한 혀로 쓸어내리며..
두손은 꼬옥 잡아춘채로..♡
└ 읽기만 해도 사르르 녹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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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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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 |
spell |
내곁에 있는 사람이 늘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 아니더라도
감정기복 없이 삶을 대하는 태도가 대체로 잔잔하고
매번 부정적이고 투덜투덜대는 사람이 아닌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그로인해 내가 받는 영향이 너무 큼
└ 저자 스펠 " 내 생애의 봄날은 "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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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