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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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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날짜
418422
익명게시판
익명
엄허나!! 손바닥으로 슥슥 문질러서 확인작업이 필요하겠군요!!
2026-04-04
418421
익명게시판
익명
따듯한 손과 자극적인 혓바닥.. 만족할 수 있게 경험시켜주는 분 또한 행복하죠
2026-04-04
418420
익명게시판
익명
솜사탕 같이 크게 한 입으로 입 안 가득 물고싶어요♡
2026-04-04
418419
익명게시판
익명
타짜의 눈은 보려고 하면 안보이는것도 보인다죠 상대가 보여주려고 하면 무조건보이고
2026-04-04
418418
익명게시판
익명
1개 3글자로 뱃지 드렸어요~
2026-04-04
418417
익명게시판
익명
티가 안나서 손가락으로 문질러봐야 알거 같아요
└ 꺄악 ㅋㅋㅋ
2026-04-04
418416
익명게시판
익명
라인이 너무나도 매끄러워서 티 난다 안난다가 안보이네요 아름다운 곡면이네요
└ 어머나 감사합니다 :)
└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
2026-04-04
418415
익명게시판
익명
콕 찔러 넣고 원을 그려보세요. 보통은 갈비뼈에 닿을듯 찌는 상태에서 꼭지를 작은 원을 그리면 야한 느낌 오는데 큰 분이라 궁금하네요.
2026-04-04
418414
익명게시판
익명
역삼각 그 자체군요!!
└ ㅋㅋ 더 당겨야겠어요
2026-04-04
418413
익명게시판
익명
팔뚝이 허벅지만 하다는게 이런 거군요
└ 허벅지가 팔뚝만 한걸로 바꿀게요 헤헤
2026-04-04
418412
익명게시판
익명
참 좋아하는데 부드럽게 해야죠 당욘히 당기듯 하지 말고 위로 올리듯 웨이브타며 꾸물꾸물 찰박찰박
2026-04-04
418411
익명게시판
익명
팔 아플텐데 대신 가려드려도 되요?
2026-04-04
418410
익명게시판
익명
소원을 들어드릴까요????
2026-04-04
418409
자유게시판
아아샤
예쁜 언어네요. 자꾸 아침이란 서랍 속에 어제 밤만 넣어두고 있어서... (자고파서) 아침마다 들추기 힘들어서 이불만 들쑥 중인데! 서랍장에 소중한 거 넣듯 저도 하루 중 무언가를 넣고 싶은지 고민하게 되네요 :) 좋은 시집 감사합니다.
2026-04-04
418408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하얗고 예쁘다
2026-04-04
418407
익명게시판
익명
쯉쯉
2026-04-03
418406
익명게시판
익명
모찌 모찌 기모찌 찌찌 쬽쪽ㅋㅋ
2026-04-03
418405
익명게시판
익명
벚꽃은 속옷을 벗기는 그 짧은 순간만큼이나 짧고, 설레죠
2026-04-03
418404
익명게시판
익명
네 원하시는대로 시원하고 야무지게 해드리겠습니다
2026-04-03
418403
익명게시판
익명
모든 이들에게 좋은사람일 필요는 없겠죠. 자신이 좋아하는, 관심 있는, 좋은 상대라면 모를까. 님의 다섯 번째 썰은 여전히 자극적입니다. 상대를 상상하는 것 보다 내가 그 글 속의 상대가 되어 나도 모르게 흥분되는 몸과 마음을 그대로 솎아내듯이 달래주네요. 저도 예전에 폰섹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는데 폰을 통해서 흥분할 수 있는 것은 목소리가 아니더군요. 목소리로 느끼는 상대방의 상태. 그 상대가 얼마나 흥분했을지. 그 상대가 나로 인해 얼마나 애절하게 나를 원하는지 그리고 그 상황 속에서 여전히 흥분하는 나의 몸, 그리고 마음까지. 두근반 세근반 되는 가슴으로 상대를 상상하면서 그 어떤 자극도, 그 어떤 변태적인 것들도 모두 수용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불가항력의 상태. 그 상태는 상대가 충분히 저에게 좋은 사람이라는 반증이겠죠. 내가 좋아하는, 관심있고, 어쩌면 사랑하는 상대. 다섯 번재 썰도 변함없이 감사하고 여전히 그 다음 썰도 기다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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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