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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947 한줄게시판 살찐베짱이 오랜만에 왁싱하고 만진 보들보들 맨살이 좋은! ㅎ
└ 그 좋은 기운 저에게도 주세요! (단문이 기분 좋게 느껴집니다)
2026-04-14
418946 소설 연재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이야기는 잘 푸시는데, 꼴림은 없는 거 같습니다 전개 되는 서사나 감정 표현은 좋으셔요 극 대본이나 시나리오 작문 잘하실 거 같습니다 그런데 궁금한 게 평단 신경 안 쓰고 글 쓰고 있나요? 아님? 님의 장편 연재에도 불구하고 클릭 수가 너무 없으니까요.
└ 거의 10년도 더 전에 정말 예전에 쓴 글인데 제가 지금 보면 감각적이지 못하고 설정 서술과 설명문체로 써서 간지럼페티시 성향이 없다면 당연히 크게 꼴리거나 흥분이 바로 될수 없을것 같아요. 정말로 웹소설계의 문체와 문법도 모르고 쓴 생습작이죠...요즘 다시 다 뜯어고치는 중이긴 한데. 웹소설이란걸 어떻게 써야되는지 이제는 스타일을 대충 감이 와서요.~
2026-04-14
418945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거의 없죠 상대가 그렇다고 해서.. 어찌겠어요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지요 대신 그 부류는 강 건너 사람으로 보면서 가야지요 2026-04-14
418944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직장동료가 날 싫어하는거 같다. 내가 너무 예뻐서 그런가보다. 휴 미인의 숙명이란...☆
└ 글도 잘 써, 연애도 잘하시고.. 못한 것도 없는 섹맛님! 그런데 그거 아시죠? 미의 기준은 없다는 거^^ 요새는 뭘 싫어하는데 이유가 없더라구요
└ 이쁜건 알아가지고 어쩌겠니 이쁜 내가 참아야지 끄덕끄덕
└ 오우 자신감 폭발!
2026-04-14
418943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의 욕망은 마약과 같아요. 어느날 자극을 알게 되고 그것을 조금씩 차근하게 즐기다 보면 더한 자극과 더한 감정을 원하게 되죠. 그러다 보면 어느순간, 그 어떤 기본과 상식과는 아무런 상관 없이 둘만의 은밀한 법칙과 상식이 생기게 되죠. 당신이 어떨 때 내가 어떨까. 내가 어떨 때 당신이 어떨까. 그 두가지의 명제만이 존재하는 공간이 되는 것이죠. 그것만이 목표가 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또 다른 것들을 두리번 거리게 됩니다. 이상한거 아니냐구요. 전혀요. 사람들은 그 상황을 마주하지 못한 것 뿐입니다. 그 자극적인 욕망을 경험하고 마주하게 된다면 누구도 예외 일 수 없을 겁니다. 그래서 둘만의 세상이 만들어지는 것이죠. 당신과 나. 나와 당신. 그 공간만의 새로운 법칙으로 새로운 자극과 새로운 중독이 되어 가는 그곳. 님의 글에서는 그렇게 새로운 중독에 길들여지고 새로운 자극에 몰입하는 모습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좋네요. 부럽습니다. 님 같은 분이라면 더 한 자극도, 더 한 변태것도, 모두 행복이라는 단어로 규정지으면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순간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마도 상대가 욕망 이상의 의미라 더욱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은...음, 당장은 그렇네요. ㅎ 글로 풀어내면 단단히 묶인 제 마음도 풀릴거 같아 기억나는대로 써내려 가고 있습니다. 항상 정성 가득한 댓글 덕분에 글 올리는 재미도 있구요. 기다려지네요. 제 글이 다른 분들 눈엔 어떻게 비춰질까 항상 궁금하거든요. 감사합니다.
└ ‘욕망 이상의 의미’ 라는 말이 눈에 차네요. 아직은 확정지을 수 없다는 말씀은, 앞으로 더 많은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말로 해석되기도 하네요. 당연히 글로 풀어내는 것과 실제의 마음과 행동들에는 간극이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그것을 풀어내는 현재의 님의 마음이 중요한 것이겠죠. 기억나는대로, 생각나는 대로, 그것들은 오롯히 그 섹스러움과 자극이 아닌, ‘상대’ 가 기억나고 생각나는 것이기 때문으로 읽힙니다. 항상 정성 가득한 썰로 글 읽는 재미도 있고 기다려지네요. 제 댓글이 님의 눈엔 어떻게 비춰질까 저 역시 궁금해지고 있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2026-04-14
418942 자유게시판 용철버거 볼쇼이는 가격 좀 나갔겠군요. 전 국립발레단 거기에 최하석으로 만원에 봤습니다
└ 가격이 중요한 게 아니고 예매하기 굉장히 애먹어 답니다..볼쇼이라는 브랜드가 참!
2026-04-14
418941 자유게시판 Lemon07 오, 오일마사지 님이시네요. 예전에 올려두신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상대방에게 해줬을 때 칭찬들었어요 ㅎㅎㅎ 그나저나 이상한 쪽지 요즘 너무 많던데,, 얼른 정화좀 되었으면 저도 바라네요. 안 당하셨다니 다행입니다 2026-04-14
418940 익명게시판 익명 따뜻한 말 이네요 <3 2026-04-14
418939 한줄게시판 도온 시티뷰도 좋고 물(?)뷰도 좋고 호캉스 가고싶다
└ 저는 16일 호캉스 갑니다..여후배 생일이라
2026-04-14
418938 한줄게시판 약손쾌감 그댄 달라요.
└ 특별하겠어요^^
└ 한예슬
2026-04-14
418937 익명게시판 익명 공시생 화이팅! 2026-04-14
418936 익명게시판 익명 궁금한데..안한다고 아플수가 있나요?? 2026-04-14
418935 자유게시판 whisky 가민이 그나마 제일 정확하긴합니다. 가민워치 없으면 그냥 각 폰의 기본앱이 제일 굿이욘 2026-04-14
418934 한줄게시판 whisky 7:30 -> 6:00 -> 5:30
└ 출근 시간 빨라짐?
└ 퇴근시간이 빨라진거 아닙니까?
2026-04-14
418933 자유게시판 최소하루두번 이삐다 2026-04-14
418932 후방게시판 최소하루두번 파이즈리 햄버거 놀이하면 정말 좋겠네요 모아서 먹어주면 최고일듯 2026-04-14
418931 한줄게시판 어디누구 오늘 일진. 매우 사나움.
└ 매회 삶이 일회일비 하지 않을까요
└ 그런날은 일찍 쉬시는게
2026-04-14
418930 섹스칼럼 최소하루두번 거친게 재밌지 2026-04-14
418929 섹스칼럼 최소하루두번 교감은 모르겠고 나만의 노예가 있으면 좋겠다!! 2026-04-14
418928 애널섹스 최소하루두번 똥꼬는 정말 해보고싶다 대줄분있다묜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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