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9015 익명게시판 익명 부산 옆 양산이에요 ^_^ 뱃지 보내드렸습니다 2026-04-17
419014 익명게시판 익명 부산따라가고 싶네요 근데 부산에서도 만나시면 되지 않아요?? 2026-04-17
419013 익명게시판 익명 딱 마사지만 받아도 되나여 ?? 2026-04-17
419012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의 스펙도 기재해두시면 더 큰 도움 되실듯 ㅎㅎ 키/몸무게, 나이대 정도 2026-04-17
419011 썰 게시판 앙큼쫀득 와 이건 썰이 맞나여? 너무 글을 아니 말을 잘하시는데요? 2026-04-17
419010 썰 게시판 앙큼쫀득 제목보고 가슴을 봤다는줄 알았네요~아쉽 ㅎㅎ 2026-04-17
419009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한 발 성공!! 나머지 200일 ..해보자 이런 곰이 쑥마늘 먹고 사람이 2번이 됐겠고만 난 모르겠다 .,호랑이 새낀가
└ 고양이입니다... 호랑이는 고양이과이기에
2026-04-17
419008 한줄게시판 시인과촌장 “가장 깊은 곳에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 방법은 낯선 곳으로 떠나는 것이다." 낯선 “것”(일탈)도 그렇다.
└ 이 아침에 알랭 드 보통의 명언을 볼줄이야!!
2026-04-17
419007 썰 게시판 앙큼쫀득 상상하게 만드는 자극적인 글이네요... 손바닥 메모~ 2026-04-17
419006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되 먼저 너 자신부터 사랑하라. - 니체 - 2026-04-17
419005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레홀의 킨제이보고서이군요^^ 2026-04-17
419004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서 받으시나봐요 저도 예전에 거기서 모의훈련 한적이 있는데 2026-04-17
419003 썰 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님은 조은 주인이내요 섭을 3번의 절정을 맛보게 해주고..그 친군 행복하겠내요 2026-04-17
419002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언제부터 화가 많아지고 좀 쫌생이 되고 여유가 없어진걸까 주변에서 예전엔 안그랬다는데 나도 느낄때가 있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 그냥...세월에 치여서 그래요
└ 치얼 업!!
└ 감사합니다^^
2026-04-16
419001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기에 어떤 환경이냐, 혹은 어떤 상대냐에 따라서 상상도 할 수 없는 모습들을 보이기도 합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자신의 그러한 모습들은 자신이 보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죠. 운동선수라면, 자신의 운동 경기 모습을 나중에 볼 수 있겠지만 내가 어떤 상황에 어떤 모습인지는 운동선수처럼 다시 볼수는 없기에 누군가의 시각을 통해 보여진 나의 모습을 재전송되어 받아들여지는 것이 일반적이죠. 특히, 침대 위에서, 상대로 인해 흥분하고 발정나고 질척해지고 축축히 젖는 나의 몸과 마음이 상대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여질지는 그 어떤 상황 보다 궁금하고 자극적인 상상입니다. 님의 글 속의 상황처럼, 그렇게 애를 태워, 상대가 시키는 어떤 것이든 모두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님의 얼굴과 몸, 그리고 마음도 저는 궁금합니다. 얼마나 젖어 있고 얼마나 야할까요. 저 역시 한번 흥분하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상대가 원하는 것은 그 어떤 변태적인 것이나 자극적인 것들도 기꺼이 응하면서 서로의 흥분의 끝까지 가고자 하는 스타일이라. 님의 저 글속의 분된 모습이 십분 이해가 되면서 고개가 끄떡여 지네요. 이성도 마비될 정도의 그런 자극과 상황이 만들어가는 흥분을 저는 늘 꿈꾸기도 합니다. 한가지 고백하자면, 저는 그런 상대에게 무조건적으로 복종하는 스타일입니다. 두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그 상대의 앞에 가만히 무릎꿇고 상대의 명령을 기다리면서 한껏 발기되어 있는^^;;; 그래서 님의 이 썰7. 은 제가 님의 모습이 되어 한껏 흥분한 글이기도 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자꾸 발기되는 것을 참을 수 없이 한껏 손으로 누르고 누르고 누르고 또 누릅니다. 손에 쿠퍼액이 흥건히 묻는 것도 모른채 말이죠. 역시, 나는 이런 님의 글들이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
└ 쓰신 댓글이 섬세하신 만큼 어쩐지, 성향도 그러셨군요. 얌전히 무릎꿇고 앉아있는 몸에 손톱으로 사르르 간지럽히고 있는 상상을 잠깐 했습니다. 움찔움찔, 쿠퍼액이 질질 흐르면서 온 몸으로 표현하는 모습이 꽤나 인상적일거 같아요. 항상 정성스런 댓글 감사합니다. :)
2026-04-16
419000 자유게시판 J람보 Nike run도 기록 오차가 그렇게 크진 않네요 Dual GPS 들어간 장비면 돼요. (애플워치 가민 등등…) 2026-04-16
418999 썰 게시판 J람보 형님 멋지십니다 ㅎㅎㅎ 2026-04-16
418998 익명게시판 익명 내꺼 됐다는 정복감… 그리고 달콤함
└ 정복욕이 채워지는 달콤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2026-04-16
418997 썰 게시판 마사지매냐 .저기사무실로 보이는곳에서 관리인아저씨 얼굴이라도 보일거 같아서 설레였네요 2026-04-16
418996 공지사항 앙큼이천사 good job!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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