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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996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느려도 되요. 너무 느려진 말되 스피드를 조금씩 올리거나 안되겠다 싶으면 조절을 해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무리하면 의욕만 서서히 떨어질 수도 있으니까요.ㅠㅠ 2026-04-16
418995 익명게시판 익명 오! 공시생도 화이팅이지만 옆에서 지켜봐주시고 계시는 분이야말로 진짜 리스펙트! 2026-04-16
418994 익명게시판 익명 아. 혹시 그저께 화요일이 블랙데이(짜장면)였나요? 오늘 방금 알게 되어서 슬픕니다.ㅠㅠ 2026-04-16
418993 소설 연재 늘하고싶은늑대4869 크윽! 야릇한 분위기로 가다가도 갑자기 끊어지는 걸 보니 ㅠㅠ 왠지 슬프네요.. ㅠㅠ 그러면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어서 의욕이 뚝.ㅠㅠ 2026-04-16
418992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잘은 없지만 극소수의 그런 사람도 있는 걸 보면 세상이 꼭 각박하거나 험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2026-04-16
418991 소설 연재 늘하고싶은늑대4869 ㅋㅋ 역시 섹스가 묘사된 장면이 있는 글을 보는 게 흥분되고 야해서 너무 좋습니다. 오늘 새벽부터도 작가님의 글을 보고 읽고 갑니다.ㅋㅋ 2026-04-16
418990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 마치 동물형 아이돌을 보는 것같은 느낌이 납니다.ㅋㅋㅋ 2026-04-16
418989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ㅋㅋ 단짠단짠은 결코 못 참죠. ㅋ 짠 거 먹다가도 단 거 먹으면 그 번갈아먹는 매력에 빠져나오지 못해서 무한 반복되는 거죠.ㅋㅋ 2026-04-16
418988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 저도 한때 그런 성향을 만들어볼까 했지만 역시 안되겠더라구요.ㅠㅠ 성격 때문에 그런 것같습니다. 2026-04-16
418987 익명게시판 익명 네. 한번 비뇨기과 병원에 가셔서 한번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물어보시거나 치료가 필요하시다면 치료해보시는 것도 조언 드립니다. 2026-04-16
418986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목요일도 좋은 아침입니다!! 2026-04-16
418985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 하나 드렸습니다. ㅋㅋㅋ 진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마음 고생 없이 일 잘하셨으면 해요.!! 2026-04-16
418984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ㅋㅋ 건강 관리 꼭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04-16
418983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네. 감정은 시시때때로 변하니 말에 힘껏 담아 봐야 한다. 좋은 글 하나 얻고 갑니다! 2026-04-16
418982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혹시 서울이나 경기도권인가요? 2026-04-16
418981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몸매가 그야말로 퍼펙트한 초콜릿 복근으로 가득한 퍼펙트합니다!! 2026-04-16
418980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 와우 아침부터 야하고 로망인 것을 보니 역시 저도 하고 싶어용! 2026-04-16
418979 익명게시판 익명 고생했어요. 너무너무 정말 축하드려요. 스트레스 받으면 여서 풀어요 같이 욕해드릴께요 2026-04-16
418978 익명게시판 익명 몸이 더 좋아지셨네요. 무릎다치셨어요? 운동도 좋지만 부상조심하세요. 2026-04-16
418977 익명게시판 익명 은근하게 서로 교감하니까 더 좋을 것 같네요 ㅎㅎ..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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