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7496 자유게시판 Kaplan 요즘 아주 물이 오르셨군요 ㅋㅋ 그 순간이 머리속으로 막 그려져 엄청 야한데요? 2026-02-27
417495 익명게시판 익명 후 아침부터 단단해지네요 - 가슴이 참 제 스타일입니다 쪽쪽 2026-02-27
417494 후방게시판 어디누구 ..고급 브랜드 모델 같은 몸매시네요. 2026-02-27
417493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트랙인가요? 일반코스(ex 인도. 골목등) 중 효과가 더 좋은건 뭘까요? 2026-02-27
417492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커헉! 마치 산맥 같습니다. 2026-02-27
417491 익명게시판 익명 달달하겠다!! 2026-02-27
417490 후방게시판 킴씐나 체형이 되게 이쁘십니다!! 2026-02-27
417489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흥! 나는 절대! 부럽지 않쏘! 나만그래? 2026-02-27
417488 익명게시판 익명 ..갑자기 궁금하군요. 이 글에 뱃지를 주신분들의 남여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2026-02-27
417487 나도 칼럼니스트 어디누구 PS. 3시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대기중인데.... 오늘은 사진은 찍는거지? 더 늦을것 같으면 팬티는 입혀놓고 있던지... 춥다고~ 이 병원놈들아! 2026-02-27
417486 나도 칼럼니스트 어디누구 “신석기 시대 초기에는 모계사회 성향이 컸지만, 청동기 이후 정착과 농업이 번성하며 부계사회로 점차 구조변화가 생겼다”가 정설로 됐씁쬬. 부계사회 초기에 상속문제나 기타 arrangement에 있어 혈통이 중요해지고 성욕의 인위적 제한이 필요했을 터. 하지만 이미 부계사회의 고대 가부장 성향이 상대적으로 약해진 여성의 지위를 탄압하고 소유화 하면서 여자나 남자나 모두 정조를 지켜야 혈통의 유지가 가능했지만. 이 시기에 남성들은 여성에게 일방적인 정절을 강요했을 것이고, 이것 만으로는 남성들의 무작위적인 성욕투사를 막을 수 없게 되자 종교 또는 토템신앙의 탈을 쓴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이 만들어지지 않았나 유추해 봅니다. 오늘의 결론. “그 때나 지금이나 별로 바뀐 것이 없는 것 같다.” (-_-;) 아~~~ 지루하다~~~ 죄송합니다. 2026-02-27
417485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파트너분이 매우 숭악한 분 이군요. 2026-02-27
417484 익명게시판 익명 개꼴리는 카자위 네요ㅜㅋㅋ 저도 카자위 좋아합니다. 2026-02-27
417483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화단 길냥이 또 지랄 발광 부르스!! 퇴근 길에 일제 쇠고기 간식 먹였음에도 불구하고 왜 또 우냐고..우냐고 그놈의 얘기 울음 소리 싫다!!
└ ..일전에 지방에서 만나는 파트너 분이 있었는데 섹스후에 골목을 지나가면 고양이랑 멍멍들이 끙끙거리며 다가오더라는.... 이 또한 뭔가 있는것인가..
2026-02-27
417482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절정의 맛! 섹스의 맛! 유두 성감 개발이 잘 되었나 봅니다:) 이름값 하시내요... 섹스는 맛있어^^ 2026-02-27
417481 익명게시판 익명 아까 절묘한 사진 봤는뎅, 꼴리더라.. 야해~♡ 2026-02-27
417480 익명게시판 익명 두번째 사진 궁금쓰..
└ 보지에 딜도 넣고 절묘하게 가렸었어요 ㅋㅋ 속살만 안보이게!
2026-02-27
417479 익명게시판 익명 이것도 모자이크 필요하지 않나요
└ 가릴만큼 가렸다고 생각해서 문제소지 있나 싶었어요 두번째 사진은 삭제했습니다
2026-02-27
417478 익명게시판 익명 오메..
└ 꼴리면 그냥 꼴린다고 해줘요ㅠ
└ 사실 삭제한사진보구 꼴렸어요..
2026-02-27
417477 익명게시판 익명 차위행위
└ 그...아닙니다..하하...
2026-02-27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