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047 후방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ㅋㅋ 혹시 진짜 여성분은 아니시겠죠? 2026-03-27
418046 익명게시판 익명 부산분 환영합니당!! 혹시 롯데 자이언츠팬이신가요? 2026-03-27
418045 소설 연재 늘하고싶은늑대4869 ㅋㅋ 처음으로 긴 장문을 읽고 갑니다. 혹시 본인의 경험담과 여담 그리고 실제 있었던 일을 말씀하신 건가요? 2026-03-27
418044 익명게시판 익명 아. 관계까지는 가지 않은 건가요? 2026-03-27
418043 익명게시판 익명 네. 아침부터 좋은 글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ㅋㅋ 그리고 이 말이 머리에 남기고 가네요. 가까워지는 것도 아니고 물러나는 것도 아닌 그대로 머무른다. 왠지 지금 제 처지와 비슷한 말인 것같습니다. 2026-03-27
418042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뼈가 살짝 나온 손을 보니 굉장히 운동을 열심히 하시는 분같습니다..!! 2026-03-27
418041 익명게시판 익명 네. 맞아요. 저에게 어서 그런 연인이나 파트너가 다가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을 몇 번씩 해봅니다 ㅠㅠ 2026-03-27
418040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네. 그런 파트너를 만날 수 있는게 정말 쉽진 않죠. 하지만 포기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저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2026-03-27
418039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 와우 가슴이 보여 아찔하고도 흥분됩니다.. ㅋㅋ 아예 티를 벗어주시면 안될까요? 2026-03-27
418038 후방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와우! 같은 남자로서 굉장히 부러워지네요.. 큰 사람이 가장 좋죠.ㅋㅋ 2026-03-27
418037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해보지 않아서 아직 그런 느낌은 잘 모르지만 저도 한때 근친과의 섹스에 대해 고민해보고 좋아했던 적도 있었고 때로는 이렇게 했음 좋겠다는 상상도 많이 했지만 나이를 조금씩 먹고 시간이 많이 지나간 지금은 많이 가라앉았고 현재는 제일 연상이신 분들과 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강해졌습니다. ㅋㅋㅋ 어릴 2026-03-27
418036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여기서 원하는 바를 꼭 이루어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2026-03-27
418035 레홀러 소개 늘하고싶은늑대4869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들어오셔서 가입하신 분이시죠? 환영하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2026-03-27
418034 나도 칼럼니스트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 요즘 너무 바빠서 영화도 잘 보지 못하는 중인데. 이렇게 좋은 정보를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당!! 2026-03-27
41803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요. 충청권이라도 가능한가요? 2026-03-27
418032 후방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랜만에 뷥습니다. 즈하님.!! 오우 몸매가 섹시하고 가슴만 살짝 벗어날 수 있음 좋은데. ㅠㅠ 왠지 아침부터 흥분되네용.. 2026-03-27
418031 익명게시판 익명 최고입니당.. Best!! 그런데 싸줘라는 말이 왜 이렇게 흥분되고 빨개지는 걸까요? 2026-03-27
418030 익명게시판 익명 한문장 하나하나 읽다 보니 크윽.. 저도 모르게 야하고 흥분되는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ㅋㅋ 거기가 어느 정도 서기 시작하고용..ㅋ 2026-03-27
418029 익명게시판 익명 오. 가장 인상에 깊게 남으신 것같아요. 저도 근무 중이거나 무심코 길가다가 여성분을 보면 왠지 가장 인상에 깊게 남았던 분을 생각하고 가슴과 밑부분을 먼저 상상해보는데 지금도 그렇습니다. ㅋㅋ 2026-03-27
418028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 저는 아직 해본 적은 없지만 여 2 남 1 이서 하는 쓰시썸을 해보고 싶습니다. 해본다는 것을 상상해보면 ㅠㅠ 황홀해할 것같아용^^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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