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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152 자유게시판 김편안 나마스떼 2026-03-24
418151 익명게시판 익명 제 경우, 아내가 여자로써 남은 인생을 오직 한 남자를 경험하고 끝낸다는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 전에 서로 사랑하고 섹스해왔지만 나이가 들면서 늘 비슷한 섹스는 식상하게 되더라구요. 당연히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지만... 새로운 상대에게는 또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새로운 상대에게 흥분하는 내 아내를 보면 질투, 화도 나지만 가라앉아있던 욕망이 새로운 상대로 인해 다시 뿜어져 나오면서 흥분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덩달아 같이 흥분해서 즐깁니다. 이런 제 성향은 네토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결을 같이 한다고 생각됩니다. 2026-03-24
418150 익명게시판 익명 미쳐따 2026-03-24
418149 익명게시판 익명 다들 이런저런 이유로 한다느니 사랑이 깔린 조건 이여야 한다는등등 여러 전제적인 말들 많지만, 남자의 널리 뿌리고자 하는 태초의 욕망을 여자도 익숙하게 만들고, 결국엔 개인적인 성향이라는 이름 아래 여러 새로운 사람과 편하게 하고 싶은거 아닌가 싶다.부럽다능 2026-03-24
418148 익명게시판 익명 볼이 움푹 들어가는게 담백질 도둑 같아요 :) 2026-03-24
418147 자유게시판 그리운마야 포인트 간질 간질 해주고 싶네욬ㅋㅋ 2026-03-24
418146 레홀러 소개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잘 오셨어요.. 홈 스위트 홈에 2026-03-24
418145 익명게시판 익명 좋아요 아름답네요 2026-03-24
418144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자 퇴근들 합시다. 2026-03-24
418143 한줄게시판 사모아 퇴근하고 망원동 갈건데 맛집 추천 좀
└ 일등식당(뼈해장국), 청어람(곱창전골), 순대일번지(순대국) 그리고 시장내 황인호고로케
└ 황인호고로케 도전해볼게요 ㅎㅎ
2026-03-24
418142 익명게시판 익명 아니 이런 저랑 다른 분류의 분이라니@@ 2026-03-24
418141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맛있게 빠네요 ㅎㅎ 빠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군요 2026-03-24
418140 익명게시판 익명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범해지는 것에 대한 원초적인 자극임과 동시에 내 눈 앞에 보여지는 모습도 야하고 내가 보지 않을 때는 상상의 영역에서 흥분이 되는 거 같습니다 2026-03-24
418139 익명게시판 익명 그 반대도있어요 내가 남에게 범해지면서 그걸보는 상대에게 만족하는. 보통은 nts쪽에선 남자의 권유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니까 같은 이유로 시작하더라구요 2026-03-24
418138 자유게시판 키매 흰색이 안 어울린다 싶을 땐 약간의 수분을 옷 위로 뿌려주면 좋을 듯 하네요 ㅎ 2026-03-24
418137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노예가 얼마나 좋은 건데요^^ 월급 노예 그리고 멜섭 그래서 현생에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2026-03-24
418136 한줄게시판 danah 날 좋은데 심심..
└ 그럴 땐 멍 때려 보세요
└ 같이놀아요!!! 심심해요
└ 드라이브라도 가실래요?
2026-03-24
418135 익명게시판 익명 섹시하다♡ 2026-03-24
418134 자유게시판 즐거운댕댕이 수면 질이 진짜 중요한듯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26-03-24
418133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궁금해하던걸 대신 써주셨네요 감사요 저도 궁금해용~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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