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130 자유게시판 Tee100 저한테는 꿈같은 이야기 입니다 저희집 대장 같으면 개소리 말고 일하라고 할거에요 ㅎㅎㅎ 2026-03-12
418129 한줄게시판 withinbeyond 다시 망중한~-~
└ ~엔 홍차를 곁들이면 좋을덴테
2026-03-12
418128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거봐요 오피스 와이프가 좋은들 하우스 와이프 절대로 못따라 가요 몸보다 뭐니뭐니 해도 마음 입니다. 이래서 미혼은 웁니다..ㅠㅠ 2026-03-12
418127 익명게시판 익명 글래머 이시군요^&^ 2026-03-12
418126 자유게시판 키매 '오늘 얘기 들어줘? 왜 그런 생각이 들었어?' 정말로 글쓴이님을 걱정하는 진심이 느껴지는 간결하지만 묵직한 문장이네요. 결혼 잘 하신 거 맞습니다. 농담으로라도 저렇게 답변 해주시는 배우자 생각보다 흔하지 않습니다. 2026-03-12
418125 익명게시판 익명 와 몸매 갑! 가지고 싶다 2026-03-12
418124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이 대부분이 커닐이 마렵다는 애길 하는데...그게 뭐라고 2026-03-12
418123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삶이 버거우면 도망쳐라"라는 말은 기시미 이치로의 저서 『미움받을 용기』나 『삶은 언제나 답을 찾는다』에서 강조하는 내용으로, 인생의 과제나 관계가 너무 버거울 때 무리해서 버티기보다는 그 상황을 잠시 피하는 것도 방법이라는 조언입니다. 미움 받을 용기 이 책 들어 보셨죠^^ 2026-03-12
418122 익명게시판 익명 저기 오른쪽 가슴의 키스 자국이 진짜 꼴림 포인트... 2026-03-12
418121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오늘 점심은 짬뽕 아닌 잡채밥으로 그리고 커닐...은 음, 2026-03-12
418120 익명게시판 익명 디테일이 딱 내스타일인데 ㅋㅋ 2026-03-12
418119 구인.오프모임 Lemon07 서양쪽은 아직 경험 없는데, 좋은 만남 하시길 바라요!
└ 감사합니다
2026-03-12
418118 익명게시판 익명 자기 몸매가 갈수록 좋아져?
└ 그래? 그냥 큰거 좋아하는거 같은데?ㅋㅋ
2026-03-12
418117 익명게시판 익명 자지가 요물인거같긴해요 2026-03-12
418116 구인.오프모임 iammax 영국여자는 궁금하네요! 좋은 만남하세요!!
└ 비슷해요 한국여성이랑 ㅋㅋㅋ
2026-03-12
418115 익명게시판 익명 허리라인 무엇......♡♡♡♡♡
└ 여기 거울이 맛집인가 봐요♡
2026-03-12
418114 익명게시판 익명 최고입니다. 아름다우셔요
└ 감사합니다~
2026-03-12
418113 자유게시판 Tee100 전 포기가 빠른편 입니다. 굳이 안되는일, 또는 그렇게 힘들게 해서 어든것도 없을때 그때는 빠른포기가 제일 편하죠. 그럼에도 대부분 그렇지 못한 이유는 위에 말처럼 멋있지 않으니까요. 우린 너무 주변을 의식하면서 사는거 같아요. 그거 아무 쓸모짝에도 없는건데 말이죠
└ 부럽다.. 저는 제 인생 첫포기라고 느껴지는 포인트가 폐업신고할때였거든요 자신 만만하게 시작해서 2년도 안되는 시간에 죽기살기로 매달려했던 결과가 폐업과 빚이라는게 그뒤로 내가 다시 이렇게 올라오는데 시간 노력이 아까워서 포기를 못하는거같기도하고 그러네요
└ 저도 남들 시선때문에 포기를 못 하는건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것보다 저는 그냥 제 성격이더라고요. 하나를 시작하면 끝까지 끝내야 하는. 그래서 남들은 그만하면 잘한거다 잘하고 있다 해도 제 자신이 부족하다 느끼면 포기를 못하고 계속합니다ㅠㅠ 각자만의 추구하는거랑 생각이 다른거죠 근데 가끔 얼른 정리하고 일어나는 사람이 부럽기도 해요ㅠㅠ
└ 전 폐업 많이 했습니다 ㅎㅎㅎ
2026-03-12
418112 익명게시판 익명 박고싶은 골반이네요
└ ㅎㅎㅎㅎ 많이 박혀야되는데 말이에요
2026-03-12
418111 익명게시판 익명 말을 잃게 된다는게.... 어떤건지... 정말 조각상이다....
└ 조각상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직 말은 안 잃었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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