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037 익명게시판 익명 앙증맞은 친구가 보이네요ㅎ 인사하고 싶다! 2026-03-26
418036 익명게시판 익명 만지고싶어요, 섹시한 가슴, 뽀얀 피부, 가만 나두질 못하겠음 2026-03-26
418035 익명게시판 익명 해봅시다 2026-03-26
418034 익명게시판 익명 어후 부럽당 ~♡-♡ 2026-03-26
418033 한줄게시판 물레방아인생 사랑해
└ 사랑해!
2026-03-26
418032 자유게시판 키매 그런 류가 종종 있습니다. 아래 분 말씀처럼 나를 그냥 여분의 장난감 정도로 생각하는. 필요할 때만 찾았다가 필요 없어지면 상도덕 무시하고 헌신짝 버리듯 버려버리는 부류가.. 처음 당해보면 어처구니가 없죠. 님도 가차없이 연락 끊고 연락처도 차단해버리세요. 그게 최선입니다. 혹시나 또 나를 찾고 싶어하더라도 찾지 못하도록.
└ 다신 이런일 없었음하지만서도 누굴 만나기가 무섭네요..
2026-03-26
418031 자유게시판 호랑이는배고파 배덕감이 주는 흥분과 도파민은 너무 강력하죠. 그래서 전에는 사촌누나, 형수, 친구엄마 등등 섹스하는 상상도 했었어요. 지금도 제머릿속은 지저분? 합니다.. 2026-03-26
418030 한줄게시판 키매 요즘 크림진짬뽕, 신라면 투움바 같은 류의 꾸덕한 크림 볶음면류에 꽂혀 있다. 늦은 시간 문득 저 라면들이 먹고 싶어지면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 누들은 사랑이쥬!
2026-03-25
418029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걍 스페어 취급하는건데 차단하세요. 아쉬울때 쉽게 볼 수 있는 스페어죠.
└ 이런걸 들어만봤지 당해보니 진짜 너무 마음아프네요..
2026-03-25
418028 자유게시판 qwerfvbh 온몸이 떨릴만큼 짜릿하죠 ㅋ
└ 제 취향은 역시 대중적이라는~.~
2026-03-25
418027 자유게시판 맑은솜사탕 저도 가끔 그런 상상해요. 금기된 부분이 주는 배덕감에서오는 쾌감과 흥분... 상상안에서 나오는 뭔가 알수없는 만족감이 가끔은 너무 좋더라구요
└ 섹스하면서 뭔가 그런 포인트를 상상하면 더 흥분되서 좋아요.
2026-03-25
418026 한줄게시판 삼킨달 아침 알람을 다시 확인한다 버릇이다 사실 필요 없는데 기대고 싶은가
└ 루틴은 중요한 것이쥬!
2026-03-25
418025 자유게시판 김편안 나마스떼
└ 나마스떼
2026-03-25
418024 자유게시판 삼킨달 잘 모르겠지만 난 도덕을 배운지 가? 금기와 도덕 규율이 내가 어려서 배웠던 그 와는 또 다름을 인정 합니다 지금은 2026 이니까요 남녀칠세부동석 아닌듯이
└ 말씀하셨듯이 금기와 도덕도 시대에 따라 바뀌죠. 다만 저기서의 도덕은 "제"가 갖고있는 윤리관이기에 사회적인 분위기에 따라 바뀌는거랑은 상관 없습니다.
2026-03-25
418023 후방게시판 섹스는맛있어 허벅지 딱 만졌는데 단단하면 진짜 섹시하죠
└ 맞아요ㅎ 힘의 근원!! :)
2026-03-25
418022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길가다 얻은 핫팩인데도 상당히 따뜻하잖아!? 효과없을 줄 알았는데
└ 생각지 않게 얻어 걸리는 맛이 있주!
2026-03-25
418021 자유게시판 Masseur 저는 상당히 도덕적인 사람입니다. 저 같이 도덕적인 사람을 망가뜨리면 배덕감의 희열이 상당하실텐데. 한번 해 보십쇼!!
└ 님이 도덕적인지 아닌지는 전혀 상관없답니다!!!ㅋㅋㅋ
2026-03-25
418020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고수를 만나고 싶다
└ 고수?
2026-03-25
418019 익명게시판 익명 옷위로 꼭지 빨고싶다
└ 하아 … :)
└ 잔뜩 침 뭍혀서 꼭지 잘 보이게
2026-03-25
418018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역시 배덕은 쫀득한 맛이 있죠
└ 관련 컨텐츠도 많고 한거보면 비교적 대중적인 취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 일본이나 서양이 컨텐츠가 정말 많긴 많고 진짜인진 모르겠지만ㅋ 한국 컨텐츠도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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