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044 후방게시판 딸기맛 몸매가 건전하지 않아요 즈하님 너무 이뻐요♡♡♡♡♡ 2026-03-26
418043 후방게시판 마사지매냐 증말 몸매가 미쳤다리 2026-03-26
418042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읽기도 쉽고 간결하고 흡입력 있네요. 제 자지가 저 글속 주인공 못지 않은 상태인 걸보면 말이죠. 하나 아쉬운 점을 꼽자면. 마지막 줄의 글 fin. 잘 읽었습니다. 아침부터 자위욕구가 이렇게 강렬하게 올라온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감사합니다. fin. 2026-03-26
418041 후방게시판 이글라 다리 사이로 들어가고 싶네요.. 2026-03-26
418040 자유게시판 썸녀와나무꾼 오 가독성있고 은밀한 취향저격 글에 숨도 안쉬도 정독했네요 ㅎㅎㅎ 연하남과의 배덕도 꿈꾸시나요? ㅎㅎㅎ 2026-03-26
418039 익명게시판 익명 오우 ~~~ 새벽부터 꼴리네 2026-03-26
418038 후방게시판 변화가큰편 불건전하게 초커에 방울이나 작은 종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2026-03-26
418037 익명게시판 익명 앙증맞은 친구가 보이네요ㅎ 인사하고 싶다! 2026-03-26
418036 익명게시판 익명 만지고싶어요, 섹시한 가슴, 뽀얀 피부, 가만 나두질 못하겠음 2026-03-26
418035 익명게시판 익명 해봅시다 2026-03-26
418034 익명게시판 익명 어후 부럽당 ~♡-♡ 2026-03-26
418033 한줄게시판 물레방아인생 사랑해
└ 사랑해!
2026-03-26
418032 자유게시판 키매 그런 류가 종종 있습니다. 아래 분 말씀처럼 나를 그냥 여분의 장난감 정도로 생각하는. 필요할 때만 찾았다가 필요 없어지면 상도덕 무시하고 헌신짝 버리듯 버려버리는 부류가.. 처음 당해보면 어처구니가 없죠. 님도 가차없이 연락 끊고 연락처도 차단해버리세요. 그게 최선입니다. 혹시나 또 나를 찾고 싶어하더라도 찾지 못하도록.
└ 다신 이런일 없었음하지만서도 누굴 만나기가 무섭네요..
2026-03-26
418031 자유게시판 호랑이는배고파 배덕감이 주는 흥분과 도파민은 너무 강력하죠. 그래서 전에는 사촌누나, 형수, 친구엄마 등등 섹스하는 상상도 했었어요. 지금도 제머릿속은 지저분? 합니다.. 2026-03-26
418030 한줄게시판 키매 요즘 크림진짬뽕, 신라면 투움바 같은 류의 꾸덕한 크림 볶음면류에 꽂혀 있다. 늦은 시간 문득 저 라면들이 먹고 싶어지면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 누들은 사랑이쥬!
2026-03-25
418029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걍 스페어 취급하는건데 차단하세요. 아쉬울때 쉽게 볼 수 있는 스페어죠.
└ 이런걸 들어만봤지 당해보니 진짜 너무 마음아프네요..
2026-03-25
418028 자유게시판 qwerfvbh 온몸이 떨릴만큼 짜릿하죠 ㅋ
└ 제 취향은 역시 대중적이라는~.~
2026-03-25
418027 자유게시판 맑은솜사탕 저도 가끔 그런 상상해요. 금기된 부분이 주는 배덕감에서오는 쾌감과 흥분... 상상안에서 나오는 뭔가 알수없는 만족감이 가끔은 너무 좋더라구요
└ 섹스하면서 뭔가 그런 포인트를 상상하면 더 흥분되서 좋아요.
2026-03-25
418026 한줄게시판 삼킨달 아침 알람을 다시 확인한다 버릇이다 사실 필요 없는데 기대고 싶은가
└ 루틴은 중요한 것이쥬!
2026-03-25
418025 자유게시판 김편안 나마스떼
└ 나마스떼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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