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142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예쁜 곡선이네요 2026-03-28
418141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조금씩 하다보면 늘어나실거에요 화이팅입니다. 2026-03-27
418140 익명게시판 익명 어우야 2026-03-27
418139 익명게시판 익명 보지좀더벌려봐 2026-03-27
418138 익명게시판 익명 젖은 보지 깊은 라인 따라 손가락으로 훑고 지나가고싶당 2026-03-27
418137 익명게시판 익명 첫번째도 두번째도 우선은 소통(대화)이 우선이지 않을까요? 2026-03-27
418136 자유게시판 도온 이햐!! 화이팅입미다!! 2026-03-27
418135 익명게시판 익명 프로카섹서! 2026-03-27
418134 후방게시판 메츄리 보자마자 찍ㅜㅜ 2026-03-27
418133 익명게시판 익명 2026-03-27
418132 익명게시판 익명 도전해봅니다! 센슈얼 마사지용 2026-03-27
418131 익명게시판 익명 도전! 몸에 오일 바르고 해드립니낭 센슈얼마사지 2026-03-27
418130 자유게시판 불타는푸우 화이팅입니다 2026-03-27
418129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긴장할 때면 눈을 깜빡 거려요. 크게. 좀 고치려고 노력도 하는데 쉽지는 않는 것 같아요. 흥분 할 때의 버릇? 그것도 궁금해요. 섹스한지가 너무 오래 됐고 자주 하지도 않았기에 '버릇'이라고 할 만한 것들이 있을까 생각해요. 님의 글을 읽고 곰곰히 생각해 봤지만 특별한 것은 없었어요. 그저 조금 더 다른, 변태적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나 플레이에 흥분하는 정도겠죠.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들. 처음 겪어본다면 더 좋을 것 같은 그런 섹슈얼한 상황. 입술을 가만 두지 못하는 님의 버릇이 그 상대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겠죠? 전 오래 만나는 섹파라고 할만한 상대가 없었기에 상대가 저의 어떤 버릇이 있다고 해도 기억은 못했을 거예요. 네번째 글에서도 역시나 상대에 대한 배려와 설렘이 고스란히 나오네요. 그 상대가 어떤 분일까 살짝 궁금해지기도 할정도로요.? 그동안의 썰들과는 다르게 자극적인 상황이 아닌 자신의 마음의 이야기를 썰로 쓴 것이 인상적이네요. 상황과 묘사로 흥분 시키는 경우가 많지만 님의 혼잣말 같은 이런 글들도 색다르게 저를 흥분 시키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 까지 한발 뽑을까 살짝 고민했지만 오늘은 뽑지 않으려구요. 내일 일찍 어디를 좀 가야해서요.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주말에도 썰 시리즈는 계속 이어지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6-03-27
418128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아~주 오래전에 이노코미 그 좌석라인에 저 밖에 없어서 비행을 엄청 편하게 갔던 기억이 나네요. 긴 시간을 아주 편하게 누워서 갔음ㅋㅋ 2026-03-27
418127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당~ 2026-03-27
418126 익명게시판 익명 어제 읽었을때도 너무 위로가 되는 따뜻한 글귀라 한참 머물렀는데... 오늘 다시 읽어도 너무 좋아서 아랫분처럼 저도 유선경님 책을 장바구니에 담아봅니다. 감사해요 좋은글♡ 2026-03-27
418125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쪼코미 님? 맞죠^^ 2026-03-27
418124 자유게시판 마사지매냐 오 한달 10kg 빼는거 굉장합니데이! 쉬지않고 5k 뛰면 엄청 기쁠겁니다.
└ 넵!! 1km 성공하니까 더 뛰고 싶어지더라구요 ㅎ
2026-03-27
418123 자유게시판 몰티져스 가민 워치가 러너들에게 좋다던데! 우리 틈님 쭉 달리자구요!! >_<
└ 감사합니다 :) 마쟈용~~ 러닝용으로 샀어요 헤헿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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