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9357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병실에서 바라본 창밖에 세상 ..서글프내요 그래서 어누님에게 선물 하나 투척! 햇살에게 (정호승) 이른 아침에 먼지를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내가 먼지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먼지가 된 나를 하루 종일 찬란하게 비춰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25
419356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토요일은 토실토실 웃는 날이라고 합니다. 환한 웃음이 가득하고 긍정적인. 에너지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6-04-25
419355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김수철이 부릅니다 "나도야 간다" 2026-04-25
419354 한줄게시판 어디누구 목소리만 들었을 뿐인데... 힘들다... 하지만... 참아야 하느니라!
└ 그 울림에..떨림은 있지요 누구나!
2026-04-25
419353 익명게시판 익명 머릿속을 새하얗게 만들 수 있는 격렬한 섹스... 2026-04-25
419352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그래! 갑시다! 인생! 빠꾸는 없지요!
└ 한 번 가보고싶어요 돌아오는 건 모르겠지만!!
└ 그렇다고 그냥 갈순 없고... 외모보단 인간됨을. 지금 그의 위치와 재력보단 발전가능성을... 내 키스한번에 발딱 서는 자지를!!!
2026-04-25
419351 익명게시판 익명 반지에 비친 모습이!!! 2026-04-25
419350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그래요 서로 욕하면서 쒸~빠 물고빨고 하다가 끝나고 꼬~~옥 껴안고 자고 싶어요 2026-04-25
419349 익명게시판 익명 시동걸까 2026-04-25
419348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 10명 VS 여자5남자5
└ 3구멍 2시간 VS 한구멍 10시간 질문이 너무나 다 극단적인가요?
2026-04-25
419347 자유게시판 오후의고양이 경남부산이면 가르켜드릴수있는데 ㅎㅎ 2026-04-25
419346 익명게시판 익명 6. 온라인에서의 만남은 한번도 없으셨나요? 7. 이 곳에서는 글로써 자신을 어필하는 방법이 주된 어필일텐데 글과 사람, 충분히 연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8. 이 곳에서 섹스를 배제한, 소위 건전한 대화와 만남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9. 어떤 남성을 본때 섹스를 떠올리나요? (외모, 말투, 글체, 자세. 옷차림...등등) 10. 재력. 성욕. 수면욕, 식욕. 지식욕 이 중에서 본인의 우선 순위를 매겨주세요
└ 6. 중고딩때 버디버디로 몇번 만났던거 같은데 순수할때라 말 그대로 그냥 친구였어요 다들 ㅎㅎ 그때 이후론 한번도 없어요 7. 당연하죠. 내 생각과 말이 곧 나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8. 가능할수도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잘 없을듯요 9. 수트핏 잘 받고 자신감 있으면서도 겸손함을 잃지 않을때? 검정 목폴라티 잘어울리면 더 꼴려요ㅋㅋ 10. 수면욕-지식욕-재력-식욕-성욕 아 어렵다 ㅋㅋㅋ
2026-04-25
419345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이 사람이다!!!할때가 가장 위험할 때라고 했습니다
└ 그 때를 버티면 지루한 천국이라고 하던데!!!
└ 아 깜짝이야ㅋ 너무 빠르셨네 겁나빠른 지옥보다 낫습니다
└ 그래요? 겁나 빠른 지옥은 뭐죠?
└ 암튼 지옥ㅎ 무조건 지옥
└ 속도위반?
└ 암튼 죽음과 결혼은 늦을수록 좋습니다
└ 이미 늦은 거 같긴 해요ㅇㅇ결혼한정
2026-04-25
419344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어....상대는 있으신거죵....???
└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흐린 눈 하고 있어요
2026-04-25
419343 한줄게시판 mydelight 봄바람인줄 알았다. 잠깐이나마
└ 동풍을 타고 귀인이 바람처럼?
└ 산들 산들 봄바람에 누구나^^
2026-04-24
419342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정당한 수강료를 지불한다면 어디든 배울수 있지 않을까요? 레홀도 샾 운영하시는분들 계시는걸로 아는데 연락해보셔요. 수강료를 내고 배울수 있는지요. 2026-04-24
419341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에서 가장 꼴렸던 글은 뭔가요?
└ 몸이 너무 예쁘신분들 사진 올리셨을때? 얼굴보다 예쁜몸을 좋아해서ㅋㅋㅋ
2026-04-24
419340 익명게시판 익명 가장 해보고 싶은 체위나 플레이는요?
└ 측위요 뒤에서 감싸안아주는 안정감이 좋아요~
└ 해보고 싶은 BDSM이나 플레이가 있으신가요? 오일이나 스팽, 구속도구 같은 것들이요
└ 글쎄요 별로 관심없는 분야라^^; 용어도 잘 몰라요. 그나마 가끔 이벤트로 묶여서 일방적으로 당하는 섹스 해보고싶긴 해요 ㅎ 그런다고 맞거나 머리채 잡히는건 ㄴㄴ
└ 아하 그럼 거품이나 오일류도 관심 없으신가봐요?
└ 오일정도는 괜찮을것 같네요^^
2026-04-24
419339 익명게시판 익명 손가락, 손마디, 손 길이, 그리고 매니큐어 희안해요. 이 이미지 하나로 보이는 것은 한정적인데 상상되는 것은 무수하게 생기네요. 저 손가락의 주인공의 모습, 그리고 이 글을 쓸 때의 마음, 그리고 그 상대를 생각하고 만나고 섹스하고 사랑할 때의 모습. 그리고 저 손에 잡히는 굵고 끈적한 페니스의 모습까지도. 개인적으로 손가락, 발가락을 좋아하는 성향이라 님의 이 작은 이미지 하나 덕분에 많은 자극적인 상상들이 이어지네요. 감사합니다. 2026-04-24
419338 익명게시판 익명 1. 이 곳에서 얼마나 되셨나요? 2. 이 곳에서 가장 자극되는 글은 어떤 글들인가요? 3. 이 곳에서 만나고 싶은, 아니 대화 해보고 싶은 상대가있나요? 4. 섹스, 보다 더 중요한 것은? 5. 이 곳의 섹스를 원하는 남성들의 글을 볼때의 솔직한 마음은?
└ 오 디게 알차네요 ㅋㅋㅋ 1. 반년정도? 2. 평범하지 않은 섹스 하시는 분들이요.. 멀티플이나 BDSM같은 3. 살짝 관심있었던 한두분들 계셨는데 그분들 이상형엔 제가 부합하진 않는것 같아요 ㅎ 온라인에서 사람 만나는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요 여기서 파트너는 구하지 않을것 같네요^^; 4. 내 자신? 5. 욕구에만 지나치게 치중한다고 생각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가끔 불쾌하다고 느낄때가 있어요^^; 반년밖에 안됐으니 다 겪어본건 아닐테지만 모니터 뒤에도 사람 있고.. 섹스도 사람 대 사람으로 하는거니 조금 더 배려를 해주심이~ 스토킹에 가까운 쪽지 폭탄도 받아봐서요ㅠㅠ 가입초반에 몇분때문에 사이트 자체의 첫인상이 조금 그랬던 기억이...^^; 제 자신도 돌아볼 수 있었던 아주 알찬 질문이었어요^^ 성의 넘치는 댓글 감사해요^^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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