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430 익명게시판 익명 역삼각 그 자체군요!!
└ ㅋㅋ 더 당겨야겠어요
2026-04-04
418429 익명게시판 익명 팔뚝이 허벅지만 하다는게 이런 거군요 2026-04-04
418428 익명게시판 익명 참 좋아하는데 부드럽게 해야죠 당욘히 당기듯 하지 말고 위로 올리듯 웨이브타며 꾸물꾸물 찰박찰박 2026-04-04
418427 익명게시판 익명 팔 아플텐데 대신 가려드려도 되요? 2026-04-04
418426 익명게시판 익명 소원을 들어드릴까요???? 2026-04-04
418425 자유게시판 아아샤 예쁜 언어네요. 자꾸 아침이란 서랍 속에 어제 밤만 넣어두고 있어서... (자고파서) 아침마다 들추기 힘들어서 이불만 들쑥 중인데! 서랍장에 소중한 거 넣듯 저도 하루 중 무언가를 넣고 싶은지 고민하게 되네요 :) 좋은 시집 감사합니다. 2026-04-04
418424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하얗고 예쁘다 2026-04-04
418423 익명게시판 익명 쯉쯉 2026-04-03
418422 익명게시판 익명 모찌 모찌 기모찌 찌찌 쬽쪽ㅋㅋ 2026-04-03
418421 익명게시판 익명 벚꽃은 속옷을 벗기는 그 짧은 순간만큼이나 짧고, 설레죠 2026-04-03
418420 익명게시판 익명 네 원하시는대로 시원하고 야무지게 해드리겠습니다 2026-04-03
418419 익명게시판 익명 모든 이들에게 좋은사람일 필요는 없겠죠. 자신이 좋아하는, 관심 있는, 좋은 상대라면 모를까. 님의 다섯 번째 썰은 여전히 자극적입니다. 상대를 상상하는 것 보다 내가 그 글 속의 상대가 되어 나도 모르게 흥분되는 몸과 마음을 그대로 솎아내듯이 달래주네요. 저도 예전에 폰섹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는데 폰을 통해서 흥분할 수 있는 것은 목소리가 아니더군요. 목소리로 느끼는 상대방의 상태. 그 상대가 얼마나 흥분했을지. 그 상대가 나로 인해 얼마나 애절하게 나를 원하는지 그리고 그 상황 속에서 여전히 흥분하는 나의 몸, 그리고 마음까지. 두근반 세근반 되는 가슴으로 상대를 상상하면서 그 어떤 자극도, 그 어떤 변태적인 것들도 모두 수용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불가항력의 상태. 그 상태는 상대가 충분히 저에게 좋은 사람이라는 반증이겠죠. 내가 좋아하는, 관심있고, 어쩌면 사랑하는 상대. 다섯 번재 썰도 변함없이 감사하고 여전히 그 다음 썰도 기다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3
418418 자유게시판 mydelight 저도 이 시집 읽었을때 애써서 위로하려 하지 않는 덤덤한 일상의 문장들이 더 와닿았어요 2026-04-03
418417 자유게시판 살짝위험한온도 평소 차갑게 지나갈 수 있는 문장들이었을텐데 그게 오히려 더 깊은 위로가 되는 느낌이었군요. 따뜻하게 다가오는것만이 위로가 아님을 도온님 글 속에서 알게 된 것 같아요. 2026-04-03
418416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k-디저트로 부활 할것인가^^ 2026-04-03
418415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부활절(5일) 주말 잘 보내시길.. 레홀인 모두 성생활 부활하소서^^ 2026-04-03
418414 한줄게시판 김편안 뻐킹 감기 2026-04-03
418413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한강 작품은 진입 장벽이 높죠
└ 아! 표현이 쎄요..글.쎄.다
2026-04-03
418412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오늘은 이두 삼두다!! 2026-04-03
418411 익명게시판 익명 고수는 아니지만 피로를 풀어드려보고싶네요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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