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6238 익명게시판 익명 익명글이라는 게 아쉬울 정도로 필력이 좋으시네요. 저는 정서적으로 맞아야 육체적인 면도 해결되는 거 같아요.
└ 익명에 숨어서 남겨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2026-01-19
416237 자유게시판 카이저소제77 날이갈수록 난이도가 빡세짐 ㅋㅋㅋ
└ 오늘은 진짜 낚을 맘은 없없는데ㅠㅠ 다들 흔하게 겪은 일 중 하나일 텐데...
2026-01-19
416236 익명게시판 익명 결정적인 계기가 바탕이 됏네요!! 2026-01-19
416235 레홀러 소개 내이름은고난 온더님♡♡♡♡♡ 초대장 잘 받았습니다//_//(괜히 둑흔) 2026-01-19
416234 BDSM hard165 나나님이 개방적인 편이시네요 2026-01-19
416233 자유게시판 내이름은고난 난가보지
└ 엌ㅋㅋㅋ 드립센스 무슨일인가요 ㅋㅋㅋ
└ 레홀 최강 개그캐 하고 싶은 고난입니다ㅋㅋㅋㅋ
└ ㅋㅋㅋㅋ 저도 드립 참 잘 치고싶은데 난가보지는 굉장한 파급력이네요 ㅋㅋㅋ
└ 학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취향이라 조흐네요//_//
2026-01-19
416232 익명게시판 익명 처음부터 빠르게 앞서가지 않고, 충분한 대화로 상대방의 태도와 결을 파악해야 하는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정답은 아니겠죠~ 개개인의 목적과 방향이 다르니까 ㅎㅎ 그냥 저의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2026-01-19
416231 썰 게시판 hard165 바람은 정말 최악 2026-01-19
416230 익명게시판 익명 시간이 쌓일수록 더 안정적이고 조용한 끌림이 생긴다는 말, 진짜 와닿네요. 지금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이유가 이거구나 싶어요. 급하게 좁히지 않는 그 거리감이 오히려 더 깊게 느껴지네요. 읽으면서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 감사합니다~ 힘든 월요일에 따뜻함~!!
└ 혼영하고 와서 그런가... T인데도 익명님 글 보고 갑자기 저 밑에 잠들어있던 감수성이 빵 터져버렸어요. 따뜻하고 편안한 한 주 보내세요~~
2026-01-19
416229 자유게시판 왕커두임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필력이 좋으셔서 읽기만해도 흥분되네여ㅋㅋㅋㅋㅋㅋ 2026-01-19
416228 자유게시판 hard165 초월 해석이라니 2026-01-19
416227 자유게시판 hard165 부상 조심하세요! 2026-01-19
416226 자유게시판 hard165 측정 기준이 세부적이네요 2026-01-19
416225 자유게시판 hard165 기괴한 마인드네요 2026-01-19
416224 익명게시판 익명 적절한 간격 유지가 상대에 대한 감정을 더 숙성되게 만들어주는거 같아요. 또, 감정을 넘어 내 이성도 언젠가 상대를 받아들일 공간을 차근차근 준비하게 되구요.
└ 적절한게 가장 어렵죠 특히나 이런 플랫폼에선 더더욱이 ㅎㅎ
2026-01-19
416223 자유게시판 hard165 타르트처럼 생긴 쇼콜라... 매력적이네요 2026-01-19
416222 나도 칼럼니스트 hard165 무언가를 과하게 강조하면 아무래도 의심이 2026-01-19
416221 자유게시판 hard165 요즘은 저런 메뉴도 나왔군요! 김가루도 있다면 좋겠어요 2026-01-19
416220 자유게시판 hard165 주말은 역시 느긋하게 운동이죠 2026-01-19
416219 익명게시판 익명 목적을 앞세우기보단..알아가는 과정에 조금더 머무르고 싶은 감각...너무 와닿아요~ 그와 느리더라도 밀도 있는 관계가 되고 싶었는데...
└ 댓쓰니님과 속도와 밀도가 맞는 분은 분명 계실거에요! 흘러간건 내것이 아니었다 생각합시다~!
2026-01-19
[처음] < 4 5 6 7 8 9 10 11 12 1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