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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0570 자유게시판 ohsome 천천히 뛰는데 600이라구오??
└ 오썸님 600은 국민평균아니겠습니까? 심진석처럼 빨리 뛰고싶네요.
└ 저 국민 안하겠습니다 그냥 라면만 먹고 앉아있다가 가고싶네요
2025-11-28
410569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가 바람..? 좀 전제가 안맞다고봐요. 애초에 1:1로 있다가 다른 사람만나더라도 바람이라 할 수 있을지. 안맞으면 뒤끝없이 안녕입니다. 2025-11-28
410568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2025-11-28
410567 자유게시판 qwerfvbh 추워서 한강라면 더 맛있을 듯 하네요. 즐러닝하십쇼.
└ 감사합니다. 즐러닝!
2025-11-28
410566 익명게시판 익명 그 정돈 나쁘진 않음 ..일단 전진~ 2025-11-28
410565 익명게시판 익명 당신은 공덕을 쌓고 있어요..잘하고 있어요. 2025-11-28
410564 후방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파트너에 의한 빨림의 미학 ~~~ 바로 이 맛이야!!
└ 이곳저곳 후루루루룩!!
2025-11-28
410563 익명게시판 익명 비위가 대단하신 분! 2025-11-28
410562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냅둡니다. 말그대로 파트너이기때문에.사생활은 ㄴㄴ 2025-11-28
410561 익명게시판 익명 상대 성향에따라 상대가 소유욕강하다는걸 내비쳤는데 딴 사람만나면 괘씸죄 그거 아니면 굳이? 2025-11-28
410560 익명게시판 익명 사바사겠지만 저도 파트너라면 놔두겠습니디 2025-11-28
410559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마다 다르겠죠
└ 님은 어떠신지?
2025-11-28
410558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누… 어떻게 만나셨나여? 2025-11-28
410557 후방게시판 푸슉푸흇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왁싱하고 상처가 많아져서 ㅠㅠ
└ 샵을 잘못가신거 같아요.. 아니면 어떻게 생기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요. 스크럽 잘하고. 트러블은 바로 연고로 퉁
└ 엇! 연고는 어떤거 쓰시나여????
2025-11-28
410556 익명게시판 익명 보험 많이 들어두는 사람과 보험 안 드는 사람
└ 흠..보험이라..ㅋㅋ
2025-11-28
410555 자유게시판 spell 아... 한강라면 잿밥에 더 관심가는 ㅋㅋ
└ 서울오시면 여러번 먹구 내려가세요. 근데 12월엔 정말 춥겠죠? :(
└ 저도 한강라면쓰~~ 그나저나 600이 천천히라뇨 ㄷㄷ
└ 틈날녘 / 뛰다보면 빨라지니까요 ㅋㅋ 600이면 천천히 입니다. 반포한강은 야경보다보면 빨라져요. 마치 조루처럼! 오셔서 젖으시길!
└ 서울였음 세빛에서 기다리다 라면에 편쏘 딱인데..러닝은 못해 추와.. 힘들어
└ spell/ 뛰다보면 덥습니다. 믿으세요! 라면 먹으러 한강가는거 너무 좋은데 라면먹고 갈래요??
└ 함덕이나 애월에서 만나요 문어라면정도 먹어야죠 ㅎ
2025-11-28
410554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 ai로 심리에 대해 글 보고 왔는데 꼭 어떤 대상에 대한 심리도 있는 반면에 무작위로 대상에 상관없이 어떤 행동을 하기도 한다네요 예를들어 어떤일에 경쟁이 발생하면 제대로 된 경쟁자랑 해야는데 그냥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한테 우위를 선점하고 싶어서 행동을 하기도 한다는거에요 길에서 부딪힐거 같으면 서로 피해야는데 모르는 사람한테도 우위를 선점하고 싶어서 길을 안비키고 심지어 더 어깨나 배로 민다고 해요 어정하는 사람도 그런걸거에요 애인이든 파트너든 뭐든 어장이 하고 싶은거지 상대는 상관없는거죠 2025-11-28
410553 후방게시판 마사지좋아 와우 ㅋㅋ 깔끔 그자체ㅋㅋ
└ 이 맛에 하는거 같아요
2025-11-28
410552 한줄게시판 spell 에어프라이어는 순살치킨이 구워지고 있고 냉동실에는 맥주가 시원해지고 있고 삼소가 땡겼지만 치맥으로 달래야겠다 다사다난 힘들었던 11월 얼른 가버려라!
└ 삼쏘..크읍..ㅠㅠ 얼음쏘오주가 땡깁니다..11월 고생하셨어요
└ 크으~~~~ 치맥 너무 맛없어요. 역시 남이 튀겨줘야 맛있는
└ 두 분 쿵~짝 의기투합 좋으십니다^^
└ 아 그러고보니 오늘이 11월의 마지막 출근이었군요
└ 블금보내시는군요. 치킨이랑 맥주로 좋은 시간 보내시길.
└ 아 맛이 없으셨군요 ㅠㅠ
└ qwer-마시 없어서 바나나랑 애기귤 까먹으면서 포뇨봅니다 ㅎ / 키매-마지막 출근날에 야근까지 한달 열심히 보낸 키매님 수고하셨어요
└ 삼소?....뭘까 버퍼링 하다가
└ 술? 나는 이제 먹을 수 없는 술? ㅠㅠ
└ 어누 님>> 술은 안되니..그냥 단술로 드세요..그걸루 체감하심 어더실지요
└ 어디누구님 어째서 ㅜㅜ
2025-11-28
410551 한줄게시판 키매 마지막 불금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난다. 금요일인데 심지어 야근이라니!!!
└ 금요일 야근은 진짜 불법이다..!!!!!!!
└ 전 어제 야근하고 오늘은 아 몰라 하고 튀었어요. 키매님 집에 보내죠라!!!
└ 원조직은 말이 없는데, 재야에서 콩이고 팥이고..^^
└ 도온 / 옳소 옳소!! spell / 드디어 탈출 했습니다! 월명 / 껄껄껄...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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